원영이는 정말.. 걱정이 안 되는 아이죠! ㅎㅎ
상도 받고.. 우리는 누가 받았는지도 모르겠네요.
재능기부도 하셨군요~ 역시 쑥쑥 대표 학부모 다워요~
제가 반 모임에 가보고 한 두번 만나보니까요..
남아들 엄마들하고는 할 말이 별로 없구요
여아들 엄마를 한 번 만났다가 깜짝 놀랐어요~
교실에서 있던 일 상 등등에 대해 많이 아시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우리는.. 누가 독서왕인지 미술 상 받았는지 이런 거 모르고 넘어간다는 ㅋㅋ
수영! 저도 3학년 전에 가르치고 싶어 고민 중이네요.
그리고 여아들은 인라인이나 방과후 방송댄스 같은 거도 재미있어 하던데 어떠세요?
저희 둘째 제인(5세 여)이 요즘 보니 미술놀이 좋아하고 발레하고 벌써 한글 알고 딱 원영이 스타일이라
원영이 따라서 키우고 싶은데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줄넘기 걱정마세요.
저희집에...ㅋㅋ3개한 아이도 있습니다.
과학그리기대회 축하드려요.
그리기와 담쌓은 저희집에서는 정말 부러워지는 대목입니다. ^^
요 밑에 춤과 줄넘기 얘기가 나와서요.
제 아들이 운동을 참 못하는데 자전거를 아주 잘 타요.
그러고 인라인을 가르치니 참 잘하고, 수영은 참 못하고...
이놈이 운동을 잘하는 거야, 못하는 거야? 했는데
공부에도 영어/수학 분야 다르고 그 안에 세분화되어 다른 것 처럼
운동은 더욱 그러하더라구요. 관계자가 아님 잘 몰라서 그렇죠..
그래서 우리 아이는 운동을 못해/ 아님 공부 머리가 없어 이렇게 섣불리 판단할 것도 없더라구요.
수학 못하는 게 연산을 못하는 거일 수도 있고 도형이 어려운 거일 수도 있고...
그러자면 부모가 아이를 세밀하게 봐야하기도 하지만
뭘 알아야.... ㅠㅠ 봐야 알지 ㅠㅠ
ㅋㅋㅋㅋㅋ 그렇다구요. ㅋㅋㅋ
원영이도 운동 분야 중 좋아하는 거 있나 잘 보시라고...
그러려면 이것저거 시켜봐야 하는데 돈이... ㅠㅠ
원영이의 학교생활은 전~~~혀 걱정이 되지 않아요.
ㅎㅎ 말씀하신 것처럼 6-7세때 다져진 독서와~~
또 엄마가 다 방면으로 접하게 해주신 체험과 여러가지 활동들.
원영이의 큰 자산이고 성장의 발판이겠지요..
클라라보다 더 활발하고 적극적이라 쉽게 잘 가고 있는 듯해요~
확실히 1학년때 엄마들이 더 친하고 2학년되어도 연락이 잘 되는 것 보면 그게 쭉 가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마음 맞는 분 만나셔서 너무 다행이예요~~^^

댓글은 유게엔 단 관계로..
여긴 흔적만... ㅋㅋㅋ
끼많은 엄마를 닮아서 원영이가 학교 생활을 잘 하는 것 같아요.
게다가 엄마도 맘에 맞는 엄마를 만났다니..
정말 순조로운 출발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ㅎㅎ 원영이 춤추는거 보면 줄넘기 잘할거 같은데 안그런가보네요~ㅎㅎ
원영이 과학상상화는 재능을 발휘한 거 맞는거 같아요~
예전에도 상탔잖아요~ 남다른 재능이니 키워주세요~!
앗 원영사랑님도 새치기쟁이?ㅋㅋㅋㅋ
참신하고 조신하고 아리땁게 생기신분이....
1일 교사 재능기부 수업하시는군요~짝짝짝~!!!쓰담쓰담~궁디 팡팡~@@
글만 올려도 조아용~!!!
그리고 원영이가 엄마 미모 닮아 이쁘더니 잘하는것도 많아서 상도 막 받아오는군요.
아고~이뽀랑~^^ 쭈압~^3^
원영사랑님 이쁜 저녁시간 되세요~^^
원영이가 바쁘네요...ㅎㅎㅎㅎ
야무진 원영이 잘 하고 있네요^^
조금씩 할걸 다하고 있는 원영이네요..^^
첫 담임쌤...정말 중요한데 좋은 분이시라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쭉 재미진 초등생활 보내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데이..^^
그리고 상 받은거 축하축하합니당^^
정말 원영이는 쑥의 자랑이군요.^^
미술대회 우수상 받은거 완전 축하드려요!!!!!!!

미술교육 안 받아도 받을 놈은 받는다고 하더구만요.
그게 우리 원영양이네요.
무지 칭찬 날립니다.
받아쓰기.....참나...... 우리도 결국 띄어쓰기가 문제였어요.
제가 봐주진 않고, 이번부터는 띄어쓰기가 있으니 신경써서 봐라라고 했더니
글쎄 안 띄워도 되는 것을 다 띄워서 틀린거있죠.......ㅜ.,ㅜ
괜히 가만히 있을걸 한마디 했다가 초를 친거죠.
울 아들은 점점 크면 클수록 평범해져서 참 안타까운 부분이예요. ㅠ.,ㅠ
어제 만나뵌 분들의 게시글이 바톤을 이어서 연속이네요..
이렇게 댓글 달다가 저도 써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원영사랑님 해온 방식으로 쭈~~욱 하시면 원영이 학교생활 계곳 순탄할꺼예요..
마음이 맞는 분을 학교에서도 만나셨다니 축하할일이 맞나요??ㅎㅎ
마음이 통한다는거 생각이 비슷한 사람을 밖에서 만나기가 쉽지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