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작은 놈 작품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인제인맘
  • |
  • 2015-05-27 08:53
답댓글

ㅋㅋㅋ 내가 관리하지 않아서 잘크고 있나벼...에 격한 공감 남기고 갑니당....ㅎㅎㅎㅎ

저두 정말이지...생명이있는것들은...제손에 오면...윽.....ㅠㅠ

빨갛게 익으면...또 올려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7 17:44
진심이거든요~~
내 손길이 안 가서 그런거 맞아요 ㅋㅋ
빨갛게 익으면 또 올릴게요~

그런데 예인제인맘님~
요새 바쁘신가봐요 6분영어도 안 올라오고~~
목소리 듣게 다시 컴백하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인제인맘
  • |
  • 2015-05-27 19:09
ㅠㅠ 네....
아이들 프로젝트만 간신히 챙기고있었어요....
컨디션이 영~~~~ ㅠㅠ
제 정신도 챙기고 몸도 챙겨 이번주엔 6분방에서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5-05-26 14:48
답댓글

넘 늦은 댓글이네요. 반갑다영어야님, 방가워용 ^^

와... 울집도 생명체들이 들어오기만 하면 거의 다 죽어서 제가 손사래를 치거든요.

방울토마토 이건 거의 성공 백프로라는데, 울집은 이제 겨우 싹만 텄네요.

작년에 큰애 방과후 과학실험에서 딸기를 심어서 갖고 왔는데 딸기 딱 2개 따먹고 얼마나 환호성을 질렀는지...

암튼. 빠알간 토마토 잘 익혀서 반영님도 맛나게 드시길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6 18:37
우왕~~ 딸기면 좋았겠어요~
저나 울집 아들 둘 모두 딸기 무쟈게 좋아하거든요
저는 임신했을 때 먹은 딸기가 평생 먹은 딸기보다 많았다는....
그것도 비싸고 맛있는 걸루다...ㅋㅋ
방울토마토는 익으면 다시 인증샷 올릴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05-26 08:49
답댓글

우와~~. 저도 화초에 관심을 가지면 그 아이들이 저 세상을 떠나는 케이스라

남편은 절대 화초에 손도 못 되게 하는데 저랑 비슷하신가봐요.^^;

정말 아이가 저 토마토 자라는 모습을 보고 좋아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6 11:13
정말이지.... 저처럼 망손이 많으신 모양입니다 ㅋㅋ
조금 위안이 되는디요~~
우린 부부가 다 망손이라... ㅠㅠ
둘째는 자기가 가지고 온 게 저리 잘 자라니... 정말로 좋아합니다 ^^
오로라공쥬님도 나혁이와 함께 도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5-05-26 00:41
답댓글
말씀은 그렇게하셔도 군데 군데 가지도 잘라주시고 관심과 사랑부어주니 토마토도 알고 실하게 열매맺었네요
좀 있다빨갛게 익은거랑 칼로 썩둑썩둑 썰어 설탕을 쫘~뿌려서 한입 냠 ~~ 먹고 마무리로 그릇에 남은 국물까지 한입에 쭈~욱 마시는(뭐~~이런거없어? 이런거!ㅋㅋ) 인증샷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6 11:11
ㅋㅋ 사진이 너무 실하게 나와서 그런데요..
사실은 방울토마토랍니다 ㅎㅎ
그리고... 물만 주고 아직은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 물도.... 저는 한번 밖에 안 줬다는....^^;;;
빨갛게 익으면 인증샷~ 울 꼬맹이 먹을 때도 인증샷 올릴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allihj
  • |
  • 2015-05-25 21:26
답댓글

토마토가 튼실하네요. 잘 익혀서 따먹을 때사진 또 올려주세요~~^^
사랑과 관심.
육아의 키워드인데. 식물이건 동물이건 간에 사랑받고 관심받으며 자라면. 뭐가 달라도 다른 것 같아요.
저희는 진도에 들렀다 진돗개 테마파크가 있어서 구경갔었거든요. 진돗개가 고리도 넘고 그림도 그리고 춤도 추고~~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아들놈이 그렇게 훈련 잘 된 개를 보더니 자꾸만 강아지를 사주라고. 개를 키우자고~~
저도 반영님처럼. 뭐 키우는덴 소질이 없어서... 며칠만 잘 버티면 까먹겠지 하면서 버티는 중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5 22:07
맞아요~사랑과 관심..육아의 키워드인데..
살짝 반성하게 되네요^^;;
강아지 키우면 엄마가 손이 좀 많이 가겠지만
아이들에겐 정서적으로 좋겠지요~
저는 아픈 경험이 있어서 강아지는 안 키우려고 해요
지금 키울 상황도 아니고...
칼리님네는 주택이라 도전해봐도 되지 않을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5-05-25 20:34
답댓글

토마토가 넘 탐스럽게 주렁주렁 많이도 열었네요...^^

꼬맹이가 토마토 모종에 사랑을 듬뿍 주었나봐요...ㅎㅎㅎ

나중에 예쁘게 익은 사진도 보여주셔요...

저두 화초계의 마이너스 손이라 ...ㅋ

둘째 꼬맹이 넘 기특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5 22:03
그죠~주렁주렁이란 표현이 딱 맞는 듯...ㅎㅎ
관심을 엄청나게 주고 있습니다
매일 토마토 몇개 열렸는지 보고를 해주지요~ㅋ
빨갛게 익으면 사진 또 올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5-25 20:02
답댓글

우리 집도 제 손 만 닿으면...시들 시들...
그러다가 결국 사망해요.^^;;;;;
원영이도 학교에서 모종 하나 받아와서 키우고 있는데...
잘 자라는듯 하더니 진딧물이 생겼어요...@.@;;
역시 유기농은 쉽지 않다고 느꼈답니다.ㅜㅜ

반.영님댁 둘째~~~응원합니다~!!!
탐스럽게 익는 날...또 구경시켜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5 22:01
저처럼 망손(혜정님 표현~^^)인 분들이 제법 계신가봐요 ㅋㅋ
진딧물은 생각도 못했는데...
잘 살펴봐야겠네요~

울 둘째 형 플라이가이 웍싯을 어찌나 하고 싶어하는지...
같이 하자고 책부터 읽어주다 뒷목 잡았어요^^;;
한문장도 그냥 못 넘어가고 뭔뜻인지 물어서 ㅜㅜ
큰놈이랑 또 많이 다르네요
그래도 애살이 많은 놈이라 기대(?)됩니다 ㅋ
응원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5-25 15:22
답댓글

오~ 토마토가 아주 실한데요.

뭘 어찌 주었길래 토마토에서 양분이 터져나올 것 같은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걸까요.

저건, 화훼집에서 이제 막 사올때나 느낄 수 있는 기운인건데....

반갑다영어야님 아드님께....비법을 전수받고싶습니다.

아드님 등장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5 15:38
ㅋㅋ 울 작은 아드님 말씀.... 사랑과 관심을 주면 된다는... ^^;;
아마도... 제 손길이 안 미친 게 젤로 크구요...
저 화분에 양분이 많다는 생각이 좀 들긴 하네요.
원래 큰 나무 심어져있던 화분(아니.. 고무 다라이 ㅋㅋ)인데요.. 작년 겨울 못 넘기고 죽어서 봄에 비워놨었거든요..
거기다 토마토 모종 하나만 있으니 양분이 충분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코네코님 한번 도전해 보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5-25 14:20
답댓글
ㅋㅋㅋ 반영님의 관리를 받지 않아서...^^
저희도 작년에 유치원에서 토마토를 심어서 들고 왔는데...
결국 죽었네요. ㅠㅠ
저 토마토 잘 익어서 따 먹으면 얼마나 뿌듯할까요~?
전 올해 상추 좀 심고 싶었는데..
모.. 맨날 생각만 하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5 14:54
사실 저도 맨날 생각만 해요~
집에 얻은 꽃씨가 엄~~~청 많은데요...
계속 생각만 하고 안 심어요 ㅜㅜ
암튼... 이번 방울토마토는 볼수록 신통방통합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선율새나맘
  • |
  • 2015-05-25 09:59
답댓글

와~~선율이는 작년에 토마토 심은거 전사했어요
ㅠㅠ
지금 보니 넘~~관심을 마니줘서가 이유인 것 같네요...ㅋㅋ
어떨땐 아이들이 엄마보다 낫다는 생각들지 않으세요?ㅎㅎㅎ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서 따먹을 때쯤이면
그 씹는 맛이 예술일 것 같아요
농부아저씨까지는 아니더라도...ㅎㅎ...첫수확의 기쁨을 아이가 누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은 경험인듯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5 11:14
그렇겠죠~ 첫수확의 기쁨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어요^^
정말로 아이들이 엄마보다 낫다고 느끼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엄마로서 많이 부족한 저는....
토마토 키우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음... 아마도 제가 전담하지 하지 않기에 잘 크는 거 같기도 하고 ^^;;
암튼... 주렁주렁 열린 저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보기에도 예술일 거 같아요~
빨갛게 익으면 자랑질 한 번 더 하는 걸로...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5-05-24 21:15
답댓글

와....정말 보람있으시겠어요^^

 

외국 속담에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갈때 의사 얼굴은 파랗게 질려간다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ㅎㅎㅎㅎ

빨갛게 익으면....아까워서 우찌 따서 드신데요..ㅎㅎ

 

암튼...잘 키워보시고..노하우 좀 전수해 주삼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4 21:39
첨 한 개 열렸을 땐 이렇게 많이 열릴 줄 모르고
아까워서 우째 먹지 걱정했어요ㅋ
노하우는...
다른게 아니라 제가 신경끄는 거인거 같네요 ^^;;
그럼 울 아들래미들도 신경꺼야 대성할라나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tarflower
  • |
  • 2015-05-24 20:39
답댓글

토마토가 주렁주렁하게 열렸네요~ 제니퍼(초1)가 학교에서 토마토 모종 받아왔는데 이제 꽃이 피었답니다 문제는 시름시름 죽을 고비를 2 주 사이에 2 번이나 겪었다는 거지요 ㅠ 영양분이 부족해서 그런가싶어 아까 점심때 화분갈이용 흙을 더 채워주고 물 듬뿍줬더니 지금보니 다시 살아났네요 ㅋ 학교제출용 관찰일지까지 쓰고 있는데 그전에 이녀석이 죽으면 어쩌나 ... 제니퍼가 실망하면 어쩌나 엄마는 은근 토마토 모종땜에 스트레스 받고 있답니다 부디 올려주신 사진 처럼~ 이 아이도 살아 남길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5-05-24 20:44
맞아요 지나가 예전에 받아온 것도 토마토 하나 열리고 장렬히 사망해버렸다는...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죠.
울신랑은 얼른가서 비슷한 놈으로 사오라 그랬지만, 그냥 하나 지나가 먹고 치웠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4 20:51
첫 꽃은 과감히 따줘야한닥요
그래야 토마토가 더 잘 열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울집도 첫꽃은 다 땄네요
starflower님네도 쑥쑥 잘 크고 토마토도 주렁주렁 열리길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5-05-24 18:48
답댓글

우아~울집은 지나가 키우는 생물들은 잘크는 편이고 엄마 손 가야하는 식물들은 다 말라버리는디..
아이들이 엄마보다 나은듯해요 ㅎㅎ
엄마 손은 망손?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4 19:16
ㅍㅎㅎ~
엄마손은 망손...제게 딱 맞는 말인 듯^^;;;
요놈의 손은 요리도 못하고 정리도 못하고
뭘 키우지도 못하고...
아이들은 진정한 관심..마음을 주면서 키우기에 그런가봐요~
울 둘째가 하루는
'나 토마토에 관심주고 왔어
무럭무럭 잘 자라,사랑해~ 이렇게 관심줬어~'
ㅋㅋ 그래서 잘 자라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5-05-24 19:52
아웅 귀여워~~
관심을 주다니...
토마토말고 엄마들도 관심이 필요한디...그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