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내가 관리하지 않아서 잘크고 있나벼...에 격한 공감 남기고 갑니당....ㅎㅎㅎㅎ
저두 정말이지...생명이있는것들은...제손에 오면...윽.....ㅠㅠ
빨갛게 익으면...또 올려주세용~~^^
넘 늦은 댓글이네요. 반갑다영어야님, 방가워용 ^^
와... 울집도 생명체들이 들어오기만 하면 거의 다 죽어서 제가 손사래를 치거든요.
방울토마토 이건 거의 성공 백프로라는데, 울집은 이제 겨우 싹만 텄네요.
작년에 큰애 방과후 과학실험에서 딸기를 심어서 갖고 왔는데 딸기 딱 2개 따먹고 얼마나 환호성을 질렀는지...
암튼. 빠알간 토마토 잘 익혀서 반영님도 맛나게 드시길 바래요~ ^^
우와~~. 저도 화초에 관심을 가지면 그 아이들이 저 세상을 떠나는 케이스라
남편은 절대 화초에 손도 못 되게 하는데 저랑 비슷하신가봐요.^^;
정말 아이가 저 토마토 자라는 모습을 보고 좋아하겠어요.^^
토마토가 넘 탐스럽게 주렁주렁 많이도 열었네요...^^
꼬맹이가 토마토 모종에 사랑을 듬뿍 주었나봐요...ㅎㅎㅎ
나중에 예쁘게 익은 사진도 보여주셔요...
저두 화초계의 마이너스 손이라 ...ㅋ
둘째 꼬맹이 넘 기특합니다...^^
오~ 토마토가 아주 실한데요.
뭘 어찌 주었길래 토마토에서 양분이 터져나올 것 같은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걸까요.
저건, 화훼집에서 이제 막 사올때나 느낄 수 있는 기운인건데....
반갑다영어야님 아드님께....비법을 전수받고싶습니다.
아드님 등장해주세요!
와....정말 보람있으시겠어요^^
외국 속담에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갈때 의사 얼굴은 파랗게 질려간다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ㅎㅎㅎㅎ
빨갛게 익으면....아까워서 우찌 따서 드신데요..ㅎㅎ
암튼...잘 키워보시고..노하우 좀 전수해 주삼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