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똑 같네요..ㅎㅎㅎ
메추리알 까면서 더 많이 먹잖아요...
저는 베이컨을 떡에 마는 것만 알았는데.오늘 또 좋은 거 배워갑니다..
아이들이 넘 깜찍해요..아시죠??
ㅋㅋㅋ..울 찬이도 메추리알 까묵는 거 좋아하는디..오늘 생각난 김에..
퇴근하는 길..메추리알 한 봉지 사서..찬이랑 마주 앉아 저거나 까묵을까 봐욤..^^;;
기도하는 모습..정말 귀엽당~^^;;
지는 교회는 안 감서도 식기도는 지성스럽게 허는 편인디..울 찬도 제가 기도할 때마다..
시키진 않았어도 엄마따라 두 손 모아 눈을 감긴 한디..원이진이처럼 저리 진지하지는 않다는..^^;;
아고~ 먹고있는 모습 보고있자니 입안에 추잡스랍게 침만 그득함돠...--;;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침흘림서 봤당게요 시방..흐미~ 후딱~ 퇴근할람돠~ ^^;;
원이진이맘님~ 오늘밤도 예쁜 아이들과 멋진 저녁시간 되시옵길~ ♡
ㅋㅋㅋ 메추리알.... 전 개인적으로 삶은 달걀 보다는 메추리알이 더 맛나더라구요...ㅋㅋ
애들 한입에 먹기도 좋고...ㅋㅋ
장조림 하려고 메추리알 삶으면 껍질까다가... 애들이 다 먹어버린다는...ㅋㅋㅋ^ㅡ^
베이컨... 맛나겠당...^ㅡ^
와, 애들이 메추리알도 까네요. 대견대견.
저희 예원이는 이제야 겨우 달걀껍질 깔 수 있게 되었는데.. 역시 시켜봐야 잘하지...
근데 직접 해보고는 아주 뿌듯해 하더라구요. 즐거운 시간이었겠네요.
그리고 간식기도하는 모습 참 이쁩니다. 저 귀여운 손을 모으고 눈감고...
애들도 교회에 열심히 다니나 봐요. 간식시간에도 저렇게 예쁘게 기도를 하는 것 보면....
달걀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먹기 편하겠어요
요 몇칠째 휴일이어서 맨날 시켜 먹기만 하니 ㅎㅎ 누가 우리 집에 와서 밥좀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절로 ㅎㅎㅎㅎ집밥!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