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게요. 아직도 교실에서는 얌전히 선생님말 잘 듣는 아이가 우선인 걸요..
둘째 남동생 걱정이 되긴해요. .
맹이 학교는 과학상자를 꽤 일찍부터 하는 군요.
역시 남자아이들은 축구와 태권도가 답일까요?
둘째도 설득시켜 태권도 보내고 싶네요. ㅎㅎ
EBS 프로그램 한 번 챙겨봐야겠어요~~
감사해요`^^
맹이는 둥근 아이인것 같아 부럽습니다. 저도 둘째가 둥근 아이인줄 알고 보냈는데, 모퉁이과에 속하나 봅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것도 다시 짚어줘야한다고 말씀하서더라구요. ㅠㅠ
집에서의 아이와 어린이집 시절의 아이, 학교에서의 아이는 너무너무 다, 다릅니다.
ebs참고할꼐요. 좋은 정보도 감사하고, 다른집의 학교생활도 알 수 있어서 좋네요...^^
맹이는 나름 준비된 초등학생이었군요.
그래도 담임선생님게서 책을 읽는 선비타입이라는 말씀도 해주시고..
선생님께서 아이들 분석을 잘하는 쌤을 만나서.. 그것 또한.. 요즘 같은... 빡빡한 현실에서.. 좋은거 아니겠어요?
미술.. 맞아요.. 초등학교때뿐만 아니라.. 학년이 올라갈수록.. 미술은 더 필요하더라구요^^
저도.. 슬.. 방학맞이 미슬에 도전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수상경험.. ㅎㅎ.
학교에서 못하면.. 엄마가 상장을 만들어서 주는 것은 어떨까요?
완성품을 보여주고.. 엄마에게... 헛움음이든.. 기쁨의 웃음이든.. 웃음을 줄 수 있는 따뜻한.. 남자.. 맹이..
저는 멋지기만 합니다.
맞아요...
맹이혀니맘님이 말씀하신대로.. 툴툴대면서도. 적응잘하고 있다는 말.. 그말이 정답인듯합니다.
우리 아이들 위해서.. 더 많이 놀 수 있는 시간을 줘봐요~~^^
늘 함께해서 좋아요
저도...kyle 학교생활 글~ 도전해보고 싶네요^^
사실 학교는 다 해가도 문제고 암것도 안 해도 문제더라구요.
그걸 잘 조절해서 학교에 적응도 하면서 흥미를 잃지않을 저도로 해주는것.
근데 그거 정말 어렵지 않아요?
저는 아무것도 안 시켰더니 가서 헤매고
맹이는 너무 쉬워서 학습의욕저하군요.^^;
저도 다시 7살로 돌아간다면 미술수업 시켜주었을것 같아요.
미술 수업만이라도 1년 시켜서 가서 미술이라도 잘했더라면 이런 멘붕은 없었을것 같아요.
그리고 그 학교는 벌써 과학상자 들어가나요?@@
우리 학교는 1-2학년까지는 그림이고 3학년부터 과학상자 들어가서
이제 슬슬 하나 사줄까 하고 있었어요.
깜빡하고 있었는데 다시 인지시켜 주셔서 감사드려요.^^
예민한 아이들의 경우 스트레스성 복통에 시달린다고도해요.
교실에 앉아있을 때 이유없이 배가 아프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더군요.
정말 적응 잘 하는 것이 제일 고마운 일이지요.
자유롭기만 할 수 없는 것이 인생 아니겠어요? ^^;;;;;;
저도 가끔 그 프로그램 봐요~ 두근두근학교~
원영이도 재밌어하더라구요. ㅎㅎ
맹이혀니님 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