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 Elsa
일기도 제주도에 대해 섰네요. 가끔 아무 생각도 목적없이 떠나는 여행도 좋은 듯해요~~

요리 레시피를 만들어 보았어요. 삶는 것만 제가 도와 주고 모두 엘사가 했답니다.~~ 맛도 정말 좋았지요 ^^

11번 서윤 초2
서윤이 방정리를 했어요 이층침대의 이층도 분리하고 무엇보다도 책상정리를 쏴악했더니
서윤이가 엄청 뿌듯해하더라구요 관련내용이 책에 소개되어있길래 찾아서 적어보았어요
이번엔 길게 적지는 못했네요

9번 쭈
일주일에 2번 수영, 방과후 2번 , 피아노 수업, 글구 가끔씩 보는 단원 평가까지 ㅠㅠ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모두 다 밀리고 말지요~~
영어로 일기쓰기는 정말 간신히 하고 있어요.
잘 쓰지는 못하는데 번역기 돌려가며 하고 있어요.
그래도 도움이 될려나 싶은데...
숙제 올립니다.
지난 월요일에 가족들과 인천대공원에 갔어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쭉 서울에서 자라서 인천대공원이 어딘지 잘 모르다가 결혼식 야외 촬영을
거기서 했어요~~
우연치 않게 원영사랑님의 인천대공원 나들이라는 글을 보고 까맣게 잊고 있던 곳으로
15년이 지나 아이들을 데리고 갔어요^^
예전 모습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ㅎㅎ
아이들이 너무 좋다고 다음에 자전거를 가지고 또 오자고 하더라구요.

8번 sunnykim(초3)
글쓰기 대회에 관한 내용이에요~ 참가자들이 여러명이어서 학교에서 예선을 했는데 3학년 대표로 시대회에 참가할수 있게 되었어요^^ 책읽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또래에 비해 조금 수준(?)있는 책을 읽는다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아웃풋이 될지 몰랐거든요~ 영어책읽기도 수준좀 높았음 하는 바램이 ㅎㅎㅎ


3번/초3 앨리스
모바일로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결국 씨름하다가 컴으로 올려요~


부처님 오신날에 절에 다녀온 이야기를 썼어요~
1번 진현입니다.
영화 "home"을 보고 와서 일기를 썼는데 어째.... 영 신통치 않아서 저랑 다시 자료 찾아보고 이게 맞네 저게 맞네 하면서 쓰기는 했습니다. 엄마의 영어실력이 너~무 없구나.... 생각했답니다ㅠㅠ
참!영화는 생각보다 참 재미있네~ 하면서 봤어요. 웃기기 보다는 감동이 있는 영화였어요~~



참고하세요~~
이 싸이트를 연결하려고 했는데... 핸펀으로 복사해서 붙여넣기가 안 되네요.
암튼.. 도움 되시길요~~ ^^
14번 원영사랑

수영 강습에서 발차기를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그림을 그려주었어요.
발차기를 배웠다는 문장을 쓰고 싶었으나....어떤 표현을 써야할지 몰라서
그냥 swimming으로....ㅎㅎㅎ
키판을 잡고 열심히 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중 촬영 버전으로 그려주었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