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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보내보니 이렇습디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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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맹이혀니맘
  • |
  • 2015-05-28 10:12
답댓글

득도하신 기분이. . .
정말 맘고생많으셨겠어요. 저라면 진짜 다 포기해버리고 한국왔을거 같아요.
엄마의 믿음이 기적을 만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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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기와 함께
  • |
  • 2015-05-27 13:44
답댓글
글 잘읽고 갑니다.  믿는 만큼 성장한다..라는 말, 맘에 새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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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05-27 18:54


꽃 향기와 함께 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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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5-27 13:20
답댓글

올려주신 글...너무 잘 읽었습니다^^

그 날 옆에 앉아 계시긴 했지만 일찍 가시는 바람에 넘 아쉬웠습니다..

 

아이들이 다 커서 좀 더 편하게 글을 쓰실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저도 쓰면서 초등을 졸업했으니 쓸수 있었거든요..ㅎㅎ

 

다음에 뵐때는 많은 이야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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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05-27 18:55


저두요~ 담에 뵐 땐 희서 맘의 노하우를 많이 들어보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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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5-27 13:07
답댓글

아이가 사춘기를 겪을때 부모는 사람이 되어간다..
공감가네요..
글 정말 잘 읽었어요..
두번세번읽어보며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나만 힘들다 생각한적도 있는데..
정말 아이와 함께 제 자신도 같이 자라나야..
작년 학부모강의에서 들은 말이생각나네요..
"내 아이를 옆집 아이보듯이 하면서 키우면 된다"
고..
조금 먼발치서만 바라보아도 다 이해하고봐줄수있는데.. 바로곁에있음으로..
나를 돌아보며 오늘 하교하는 아덜냄한테 사랑한다며 안아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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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05-27 18:59
쑥 맘들과 함께 육아 쉬~트뤠~스를 공유하면서 더 성숙해가는 맘들으로 커가는 걸로~~~
아이도 맘도 서로 사랑받는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야 살만 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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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finedays
  • |
  • 2015-05-27 12:16
답댓글

charity14 글을 보며 제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믿는 만틈 아이들은 자란다!! 라는 말을 되세기고 되세기는데 자꾸 과연?? 이라는 의문이 저를 고민에 빠뜨립니다.

사교율을 안하고 엄마표를 해가며 오히려 저 아이에게 엄마는 이렇게 널 위하고 있어 이런 부담을 더 주는게 아닌가 요즘 그런 생각들이 많았습니다.

글을 읽으니 더 생각이 많아지고..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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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05-27 19:08
그런 생각이 당연 들죠.. 다수가 사는 방법이 틀렸더라도 거기 끼어야 하지 않을 까? 하는...
근데 우리 세대와 아이들 세대는 비슷한 다수보다, 바르고, 실력있는 소수의 세계관이 이끌어 가는 세대여야 한단 생각이 쑥 맘들의 의도였지 않을까요... ^ ^

발간 물고기 SWIMMY 가 다른 작은 물고기 떼의 눈이 되어 큰 물고기의 바닷 속 전횡을 막지 않나 싶어요.
아이디얼과 모로쇠 군중들의 현실 사이의 줄다리기는 누가 중심이 굳은 가에 달려있다고 봐요..
진정성을 이길 만한 것은 없고, 생명력이 부패를 이긴다는 진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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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5-27 09:55
답댓글

이렇게 저렇게
이런아이 저런아이
다 각자의 스탈대로 엄마의 기를 빼먹고 잘 자라납니다~
계속되는 아이들 이야기 감사해요~
멀쩡한 어른이되어 이 사회로 잘 내보내는거
공통된 엄마들의 소망을 이뤄내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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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05-27 12:14
ㅋ~ " 엄마의 기를 빼먹고....." 실감나는 표현이네요.. ^ ^
그렇게 해서 그 다음 세대가 좀더 살만한 세상이 되면 좋겠죠...
안 그래도 엄마들 세대보다 치열한 세대를 뚝심있게 살아내야 할 세대들일 테니...
눈이 부시게 푸르른 5월을 보내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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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5-27 15:01
ㅎㅎ 맞아요 아이들은 우리보다 치열하게 사회에 내동댕이 쳐지겠지요~ 어쩔땐 그들의 몫을 너무 내가 챙겨가진건 아닌가...하는 안쓰러운 마음도 들지만.
그것도 그아이의 몫이라생각하며 그냥...열심히 갑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잘 모르는체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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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7 09:20
답댓글

제가 사실 고민인 것은 그겁니다. 저도 워낙 평범하고 지극히 클래식한지라...

두뇌가 통하지 않는 큰 아이가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는 거 ㅠㅠ

저도 다른 부모님들처럼, '나는 너를 믿는다' 라고 하고 싶고

아이가 나중에 커서 듣고 싶은 말이 '엄마가 저를 믿어주셔서 할 수 있었어요' 인데..


암튼 이런 득도하신 분들의 글이 얼마나 도움되는지 모릅니다.

감사해요~제가 스누피 얘기 해드릴테니

아드님 이야기 많~이 많~이 해주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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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05-27 12:24
득도라기 보다, 요즘 각자의 삶의 태도들이 맞고 틀리고가 없는 세대라기에
원칙은 지키지만 바라보는 시각은 탄력성을 가질 필요가 있단 생각으로
좁아터진 속을 키워보려는 거죠...
버전이 틀릴 뿐이지 애들이나 저희들이나 같은 생각으로 부딪히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제가 스누피를 좋아하는 이유는 사랑이나, 우정이나, 삶을 해석하는 눈이 심플하게 본질적인데 있어요.
아무리 세대별로 해석하는 게 다른 듯 보여도, 여기서 벗어나지 않잖아요??
스누피 티 하나씩 사입고 밥 한번 먹여야 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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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5-05-27 09:16
답댓글

여러분들의 학교에 가보니 시리즈를 읽다보니 참 좋네요.

엄마라는 자리의 중요성도 더욱 느껴지고 조급했던 마음도 다잡을수 있구요.

charity 14님처럼 아이들 다 키우신 분들 이야기 듣는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도 쭈욱 학교에 가보니 시리즈가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charity님 고생많으셨고 앞으로 웃을 일만 남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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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05-27 12:26
감사해요.. 쑥 동지들의 따뜻하고 격려에 가득찬 마음들을 만나니 살만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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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5-27 08:37
답댓글

결과는 해피엔딩이면 됩니다.

제 아들녀석 멀쩡히 서있는 거 보면 그렇게 세우기까지 쓴 소설.

누가 읽으면 재미없을 텐데 우리 가족에게는 드라마인 소설이지요.

지금도 군대 가고 직업 갖고 장가 가서 제 몫 하기까지 드라마 후편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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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05-27 12:30
그러게요.. 홍박쌤 이하 만난 쑥맘들의 진지하고도 따뜻한 삶의 시선들이 참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실력있는 쑥끈이들이 더 깊어지고, 내적으로도 강건해지며 쑥~쑥~ 커나가길~~~!!!!
LO~NG LIVE~ THE SUKSU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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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5-05-27 08:15
답댓글

charity 님의 이야기 너무나 잘 들었어요..

다른 이야기들도 더 많이 궁금해지긴 합니다..ㅎㅎ

 

어쩌 아이를 그리 키워내셨을까요? 그 마음과 노력이 정말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그렇게 기다려주는 엄마가 아닌 듯 해서요.

육아를 하면서요, 저는 제 성격을 다시봤고, 저를 점점 다시 배우는 것 같아요.

아직도 진행형이고 고민이 무지 많이 있지만요.

charity님에게 듬뿍 받고 있는 아이들이 참 부러워보입니다..ㅎㅎ

 

소중한 이야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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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05-27 12:48
사실 우리 아이들에 대해서 보다 우리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는 게 육아 과정인거 같아요.
전 육아 스트레스가 극에 달아하면 궁여지책으로 내가 저 애 상황이라면 엄마가 어떻게 해주길 바랄까를 생각해 봤던거고... 아이가 크면서 내가 해줄 원칙적인 말들을 과연 몰라서 저러나를 첵크해볼려고 했던 것 같고....
저희 남편이나 시댁분들- 저희 가정에 관심이 지대하신, 위 로 4분이나 되는 시누이가 계심- 은 어찌 그리 남의 아이 대하듯 냉정하냐 소릴 많이 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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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5-27 07:31
답댓글
charity 님~ 말씀은 이렇게 단백하게 쓰시지만,
그동안 아이위해 인내한 시간들~~~
그 노력만큼이나 사춘기도 잘 지나서 멋지게 자라리라 생각해요. ^^
들려주신 이야기들 잘 듣고, 저도 아이를 믿어주는 엄마가 돼야할텐데 말이죠..
(근데 현실에선 쉽지 않아서...ㅋ)
귀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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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05-27 12:43
관심과 여유 님, 오프 때 지척였는데도 말도 못 붙이고 와서 아쉬웠어요.
아주 자주 뵙던 분같아서...
누구보다 잘 하고 계시는 것 같던데..
제가 쑥맘들 통해 요즘 배워가는 게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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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5-05-26 23:50
답댓글

다큐 12부작중에서 3편정도 본듯해요.
엄마에 대한 믿음과 아드님에 대한 믿음으로 지금까지 오신것 같아요.
남들과 다른 시간을 보냈기에 모자간의 믿음 또한 남다를듯해요.
이후의 파란만장한 춘기님 이야기도 기다릴께요.
아님 날잡고 하룻밤 한잔 기울여가며 들려주시던가요~^^
귀한 이야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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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05-27 12:40
연식이 좀 되서 알콜이 안받긴 하지만... 우리 맘들이야 뭐든 앞에 놓고도 진솔한 수다들이 가능하니...
쑥맘들 대부분이 중심있게 아이들을 기르고자 하는 분들이어서 이런 얘기들에 공감을 하시는 듯해요.
다들 한 소설들 나오시고도 남을거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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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5-26 22:04
답댓글

CHARITY님
일어서시면 사리가 우두두...떨어지실것 같습니다
글로는 이렇게 간단하게 표현하셨지만
아이들 어린 시기에 중국에 나가있는
선배의 마음고생과 걱정들을 들은바 있기에..
잘은 몰라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 수많은 과정에서도
책과 엄마의 기다림은 빠지지 않고있었네요..
요즘들어 아이에 대한 걱정을 좀 하고 있었드랬죠.. 엄마의 뜻대로 하는게 아이가 아니고
그렇게 키울생각 전혀 없는데도
학교에 보내놓고 나니 속세에 물들어
슬포시 저의 정신줄이 왔다갔다
할때가 있어요 ㅋㅋ 그런찰나 이런글 보게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같이 커간다는것...그건
아이가 커갈수록 느끼고 있었는데...사춘기를
같이 보내며 부모도 진정한 사람이 된다니요..
울컥 허네요.. 아직 초1이라 시간이 남았지만
얼매나 힘들게 할련지 기대도 은근 슬쩍됩니다 ㅋㅋㅎㅎ 답답해하던 저에게 답을 주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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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잔 윤
  • |
  • 2015-05-26 23:28
아이가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는 두번 째인거 같아요. 생각하는 거나, 살아가는 거나 안정감있게 자기 걸로 배워 분리해 나갈 때까지 부모나 세상과 어떻게 서로가 건강한 관계를 맺어가야 하나를 알게 하는 게 젤 중요한 거 같아요.
책을 읽고 역할바꿔 생각해 보기, 이 상황에 나라면.. 등등 생각의 확장을 많이 가졌던 아이들은 사춘기 감정이 끓어 올랐다가도 자기 혼자 정리를 하더라구요..
결국 엄마가 아일 대하는 태도의 건강도와 일관된 믿음이 성장기 아이들 뿐아니라 우리 자신들을 위해 필요하죠..
산시 님, 잘 해나가실겁니다. 삶의 우선순위를 잘 잡고 초지일관하는 엄마를 통해 아이도 그걸 배워가며 커갈 테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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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5-26 23:40
이런 보석 같은 말씀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방향도 잡아주시고
힘나는 말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역할극도 해보고 조금더 마음의 여유를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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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5-26 21:48
답댓글

<학교에 가보니.....> 시리즈가 이렇게 다양한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로 이어질지 몰랐는데

다이나믹한 경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쑥쑥이 숙제방 이외에는 주로 엄친아 부모들의 진행기가 주를 이루었는데

이거 메이져리그보다 더 다이나믹한 마이너리그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그래도 결과(?)는 해피엔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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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잔 윤
  • |
  • 2015-05-26 23:40


^ ^ 결과가 해피엔딩이라는 건 모두 엄친아 대열에 있을 거란 건 아니시죠~??
우리 나라 공교육 구조 속에선 마이너리그에서 사람다운 리더쉽을 배운 아이들이 인생 역전을 하지 않나요?!! ^ ^
오로라 공쥬 님 아드님은 나름 지극히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을겁니다. 호기심도 많고, 눈썰미도, 빠르고, 몸을 사리지 않는 행동파이고....
오로라 공쥬 님과 재기발랄하신 아드님의 과정을 응원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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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7 09:22
정말이요. 댓글들도 길어지고 마치 5년 전으로 되돌아간 느낌에
여러 모로 흐뭇해요. ㅋㅋ
역시 오공주님 대단하십니다. 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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