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방학은 놀게하시면 어떨까싶은데요..
1달의 기간에 뭔가를 기대한다는것도 좀 그렇구요...
영어는 정말 장시간을 두고보며 결과를 기다려야하는것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서 하루종일 듣는 우리말도 제대로하려면
몇년이 걸리는데 학원에서 몇시간하는 영어로 아이에게 어떤
큰 기대를 한다는건 좀 아닌것같아요..
너무 조급해하지마시구요 방학은 방학답게 아이의 삶을
최대한 즐기면서 대신 집에서 영어많이 들을수있게 해주시면
어떠실런지요!
어디든지 한 달 동안이라는 짧은 기간에 적응한다는 것이 쉽지 않으리라 생각들어요.
특히 모든것이 영어로 이루어지는 그런 공간인지라..
방학이니 놀게 하자는 방법과 빠짝 할 수 있는 두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엄마랑 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엄마가 계획을 한번 세워보심 어떨까요.
일주일에 한번 책놀이를 친구와 함께 해 준다.
또는 방학을 이용해 영어마을 체험을 해도 좋구요.
그럼 놀기도 하면서 영어도 되는 자연스런 환경에 조성되어 아이가 훨씬 좋아할 것 같습니다.
만약 아이가 방학 한달만 절실히 영유에 가기를 원한다면 모를까
한 달 동안은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아요.
채연엄마님 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그게 언어라서 그렇게 잘 표가 안나더라구요.
엄마의 속앓이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미지수 일정도로 오래 참고 기다려 줘야 할 일인것 같네요.
매일매일 꾸준함 속에서 알게 모르게 발휘되어 지는 것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