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베르맘님~ 수고 많으셨어용 ^^
좋은 미션 찾아서 내주시고~ 역시나 우리 RED 님들 모두 잘뽑은듯 ㅋ
방장 명함이 벌써 바뀌어있네요...
베르베르맘님 정말 수고 많으셨고 멋지게 미션 내주셨는데
제 임무를 베르베르맘님처럼 잘 할 수 있으려나 심히 걱정되네요.
절 뭘보고 먼저 추천을 해주셨는지...에고....ㅡㅡ;
달써니님 베르베르님 도와주실거지요.....
베르베르맘님, 너무너무느무느무 수고하셨어요..^^
이렇게 미션수행을 잘 해주시다니, 넘 부러우네요..
오늘은 학교가는 토요일에, 1시부터는 1학년때 남자아이들과 같이 하는 축구(거의 15명정도)가 있어요.. 토요일 학교마치면, 엄마들 간식챙겨주죠.. 거의 부반장(1년에 한번씩 돌아가기로..) 엄마가 하는데요..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하루는 샌드위치, 하루는 김밥, 또 하루는 떡뽁이.. 솜씨도 좋으시지만, 거의 혼자 챙기려면 부담되실까봐.. 오늘은 제가 돈까스 김밥을 쌌더랬죠.. 별 솜씨는 없지만, 아이들 잘 먹어주니 기분이 좋더만요.
10살이라 그런지 애들 노는게 좀 터프하더만요. 운동장을 얼마나 씨게 달리는지..
애들 달리는거 조금 보고 와서 이렇게 댓글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