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유는 살짝 지루한 느낌이 들죠. 캐릭터가 유아용이라 그렇지
내용도 쉽지 않아요.
흥미나 듣기, 발음, 표현 배우기에는 티모시네 유치원이 정말 좋은 듯 합니다.
까이유를 처음 단계에 많이 보시는데요..
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말이 꽤나 길기도 합니다.
단 일상의 이야기들이라 우리 아이들이나 엄마들이 보고 배울게 즐비하다는 아주 큰 장점이 있지요.
요즘 저희도 까이유를 즐겨 보고 있답니다.
까이유보다 속도가 느리면서 말이 쉬운 걸로는
Max and Ruby를 권해 드리고 싶은데요.
요것도 ebs에서 방송했던 것이라 아이들에게 익숙할꺼예요.
그리고 까이유 수준의 것으로 티모시 유치원(Timothy goes to school)이 좋은데요.
이것은 학교생활이 함께 나오는 것이라 재미가 있지요.
cd롬 중에 생각나는건 I spy인데요.
남자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던데
여자아이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몰에서 검색하시면 I spy 가 여러가지 나올꺼예요.
적당히 단계를 찾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