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이신 분들도 둘째는 다 알아서 쉬웠다는 분들이 없더라구요.^^;
알아도 안되는게 학교 생활일까요?^^;
아이들은 스스로 시행착오를 거치면 배워간다는 말씀이 옳은것 같아요.^^
역시 앨리스는 차근차근 잘하네요.^^
사회,과학은 왕도가 따로 없어요.
그 분야에 관심이 많아 배경지식이 현저히 쌓여 있거나 아니면 교과서 정독만이 살길이예요.
많은 시간을 투자할 필요없이 토/일요일에 배운 내용을 읽게 하세요.
도움이 안될꺼 같지만 머릿속정리가 가장 빨리 되게 도와줘요.
5~6학년땐 셤공부하기전에 한번 읽고 두번째 형관펜그으며 읽고 문제집을 풀고 틀린부분을 생각하며
한번 더 읽어요.
그럼 놓친 부븐을 잡아낼수 있고 요즘 늘어난 서술형문제도 쉽게 풀수 있어요.
점 점 하다보면 아이스스로 요령도 생기고 공부법을 터득해요.
셤범위가 많을때 차라리 나올만한 문제를 찝어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성적은 좋겠으나 아이에겐 도움안되니 지켜본다 힘들었어요.ㅠㅠ
3학년이라면 이렇게 까지 할 필요없고 교과서 정독,문제집만 풀려도 될듯해요
과학도 교과서 정독과 용어의 정확한 정의도 알아놓아해요.
가끔 비슷한가랑 똑같은 걸 구분안하고 두루뭉실 지나가는데 이럴경우 다 틀려요..
도 중간 중간 나오는 실험 이해하기
이 실험을 왜하는지 해서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 꼭 살펴보아야 해요.
귀챦으니깐 재미 없으니깐 실험자체를 외운다는...
과학은 방학중에 문화센터나 청소년 수련원에서 반학기씩 선행비스미리하게 실험도하고
.내용정리도 해줘서. 반애들끼리 같이 재미삼아 들었어요.
결론은 서술형에 답할려면 교과서가 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