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은이맘님을 위한 추천요리~
가끔씩 체중조절해야할때 도시락으로 싸가지고 오는 닭안심살 샐러드예요.
닭가슴살은 퍽퍽하지만 닭안심살은 칼로리는 비슷하게 낮으면서 훨씬 부드럽고 맛있어요.

닭 안심살 500g짜리 한팩사서 소금 통후추, 올리브유 한숫갈에,
파슬리나 강황가루, 다진 마늘 등 좋아하는 허브 한두가지 뿌려 냉장고에 재워두고,
한번에 3-4조각씩 후라이팬에 구워 샐러드와 먹으면 끝~.
500g 한팩이면 다이어트 하는사람이 5-6번 구워 먹을 분량 나옵니다.
남편이 치맥 찾으실때 치킨대신 같이 구워드세요~~.^^
잘하고 계세요. 좌절하지 마세요.^^
원래 운동안하고 먹는 것만 줄이면 탈수 + 근육소실이 함께 와서 체중이 수치상으로는 금새 줄어요.
근데 그런 경우는 근력이 떨어져 몸이 축나고, 다이어트 끝나면 탈수 회복되서 바로 요요옵니다.
윤이은이맘님은 체중계상으로는 800g 줄었지만 유산소 + 근력운동을 병행했기때문에 근육 1-2kg 늘고 체지방은 2-3kg 줄었을 거예요. 줄어든 체중에 비해 몸이 탄탄하고 슬림해졌을 겁니다.
허리는 1인치 줄었다고 하신게 그 증거.^
파워워킹 40분 아주 좋구요. 근력운동은 이왕 하신다면 강도를 올려서 다음날 뻐근한 근육통이 느껴질 정도로. 하루는 상체, 하루는 하체로 번갈아서 하시면 더 효과적이세요.
식사는 채소 많이, 잡곡밥에, 흰살생선이나 지방을 제거한 담백한 육류 위주로 소량씩 드시고
햄. 소세지, 라면 등 손가는대로 먹을 수 있는 가공식품, 반조리 식품은 아예 안사놓으시는게....
애들 간식거리가 걱정이라면 당분간은 우유, 견과류, 과일, 고구마 등으로 주시구요.
제가 이쪽 전문인데, 건강이나 날씬한 몸매도, 건강한 식습관 + 운동으로 꾸준히 노력해야 얻어집니다.
재벌도 건강은 돈으로 못사요. 다행이죠. 건강도 돈으로 살 수 있다면 세상이 너무 불공평하잖아요.
결론은 아주 잘하고 계신다는 거..^^

누가 읽으시면 돌 던지실지도 모르겠으나....
저는 이제 운동의 목표를 바꾸기로 했어요. ^^
살을 빼기 위한 운동이 아닌....현상 유지....내지는 먹기 위한 운동....ㅎㅎㅎ
필라테스와 요가를 1년 넘게 하다보니...처음에는 힘들었던 동작이 조금 쉽게 되기도 하고....
복부 근력도 좀 생긴것 같아서 나름 뿌듯할 때도 있어요.
그냥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목표달성으로 삼으려구요. ㅋㅋㅋ
저는 빵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제가 워낙 빵순이라서...빵만 줄여도 큰 효과를 볼 것 같은 느낌이네요. ^^;;;;
유니은이맘님도 홧팅이에요~~~~~!!!
저도 이제 좀 할려고 저녁양만 좀 줄이고 있는데...
확실히 젊었을때랑은 달라요. 예전에 정말 한끼만 안먹어도 빠졌는데..흑흑.
그래도 밥양도 좀 줄이고 좀 많이 걷고..도전해 봅니다^^
3주만에 800g이면 많이 줄으신 거에요~
전 다이어트 시작한지 1년이 다 되었는데요, 하다말다 그러다가 올 1월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네요, 굶고 사과와 물 정도만 먹기도하고. 우엉차 2리터 먹어보기도 하고, 기본 채식소식 하기도 하고.
운동하면서 식이요법도 같이 하는데 쉽게 빠지지 않아요~
tv보면서 전문가(트레이너, 의사샘)들에게 들은바로는
1. 5년~10년동안 서서히 찐 살을 한순간에 빠지지라 생각하는건 욕심이구요.
2. 근육량과 성호르몬이 높을수록 체지방이 잘 빠진다.
3. 기초대사량이 높아야 체지방이 잘 빠진다.
기초대사량이 낮고, 근육량이 낮은 사람이 백번 운동해봐야 살이 빠지지 않아요.
4. 이제 30대후반...나이살이 걱정인디.
나잇살은 절대? 왠만해선 빠지지 않는다. 굶어도 , 먹어도, 식이요법, 운동해도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요령있게 식이요법과 운동을 같이 한다~
저는 1월부터 낸시홈짐 하구 있구요, 3개월동안 겨우 체지방 1kg. 몸무게는 500g 빠졌어요, 뱃살둘레는 1인치빠지고, 몸은 가벼워졌어요.
지금은 운동에 식이요법으로 월화-밥. 화수-단백질만 섭취. 금토일-불포화지방산만 섭취. 중간중간 과일.
저도 잘 안빠지는데 어차피 1년운동생각하고 있고, 근육량 높이는데 신경쓰고 있어요.
이제 시장가야겠어요~ ㅋㅋ
저두요 저두요~~
전 요즘 팥물을 먹고있어요.
일명 빅뱅 탑 다요트로 유명해졌다지요.
팥을 삶아 그물을 마시고 맡도 2스푼정도 먹는거여요.
식전에..
포만감 많이 드네요.
그래서 저녁도 밥대신 야채랑 반찬위주로 먹어도 금새 배가 부르네요.
운동을 추가해야하는데 그것이 조금 힘드네요.
틈나는대로 하려고해요..
유은맘님의 건강한 모습 기대합니다^^*
ㅋㅋ 작년에 다이어트 했었드랬어요
탄수화물을 차단시키라길래 흰쌀밥은 제외하고
반찬류만 먹고 밥이 너무 먹고 싶으면
감자랑 반찬이랑 고구마랑 국이랑
아니면 현미밥 이렇게 먹었었어요
그러니 조금 빠지더라구요
운동은 아침에 등산가고 짬짬이 스쿼~~트 ㅋㅋ 요거요거
진짜 효과 봅니다
올봄에 운동도 귀찮아 하지 않고
어찌나 입맛이 땡기는지 ㅜㅜ 안심하고 마구 먹었더니 곧바로 8키로 찌고...
어쩌나 이 입맛 하던 찰나에 불행인지 다행인지
온가족이 지금 배탈나서 일주일 고생하고 이키로 빠지고 있는중입니다 ㅋ
입맛땡긴다고 막 외식을 엄청 했더니 이런 일이...ㅋㅋ
다이어트 건강하게 내몸을 위해서 현명하게 하셔서 성공하시길 바래용~~

ㅎㅎㅎ 운동을 하셨기때문에... 몸은 예전보다 탄력이 생기고 예뻐질거 같은데요~~
원래 요가하면 몸무게 안준다하더라고요.. 몸을 예쁘게 가꾸어주지... ㅎㅎ
저도 몸무게를 줄이고.. 삐져나온 뱃살고 어찌하고프고.. 바지 꽉끼는 장단지도.. 어찌하고픈데..
먹는건 포기 못하겠네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여기서 포기하지 마시고 다요트 화이팅입니다!!!
우히히...
저도 지금 다욧트 중입니다.
20대를 거의 다욧 요요 다욧 요요 하며 다 보내고...
30대는 그냥 생긴대로 살자 하고 신경안쓰다가요...
최근몇달사이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여름이 다가오니... 예쁜 옷 입고 싶어... 다욧을 시작한 게 아니라....
제가 살이 좀 무르거든요. 땀띠도 잘 나고 아토피도 좀 있고.. 암튼...
살이 너무 찌니까 살끼리 부딪히는 데가.... OTL인거에요
그래서 5월1일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는 중이네요
결과는....
지금까지 3kg 빠졌어요
표는 별로 안 나요 ㅠㅠ
워낙 많이 먹던 사람이라 매일 불러 있던 배가 좀 꺼지고... 허리만 살짝 생긴 정도...
대책없는 팔뚝살은 표도 안 나네요
울 신랑왈... 도대체 어디 살이 빠졌노.... ㅠㅠ
그런데 다욧 하니까 좋은 점이... 과식하지 않으니 속이 좀 편하구요 몸이 가볍구요
계속 하면... 여름엔 좀 더 빠져있지 않을까 꿈만 꾸는 중입니다 ^^;;
여기서....
저의 식이요법은.....
별로 안 좋으니 따라하지 마세요
아침엔... 원래 시리얼 먹어요 밥차리기 너무 힘들어서...^^;;
점심엔... 아무거나 먹어요 양도 신경 안 쓰고 종류도 신경 안 써요
저녁엔... 체중조절용시리얼...6시 전에 먹습니다.
예전엔 다욧 중에 이거만 끝나면 먹을 음식 리스트 만들고 그랬는데... 그러니 못 뺐겠죠 ㅋㅋ
지금은... 딱히 생각나는 음식이 없어요. 그래서 그냥 당분간은 오래 할 거 같습니다.
올 여름엔...
예쁜 원피스 입고 싶긴 합니다 ^^
유니은이맘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