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쟁이 ~~
감각있는 사진^^
대학때 친구가 거기서 하숙했었어서 몇번 놀러간적이 있어서 거리가 친근해요.
우리 줌마들에게도 이런 시간 필요해요.
그냥 좋은 사람드리랑 그냥 막 걸으면서 이쁜것도 보면서 그냥 막 맛난것도 먹으면서 그냥 막 수다를 나누는~~~^^
원영사랑님 덕분에 저도 덩달아 기분 좋아지네요.
오늘도 행복가득 이쁜날 되길요!!
게스트하우스로 운영되고 있는 한옥들이 많이 보였어요~
외국인들이 몇몇 보이기도하구요. ^^
북촌, 서촌, 계동 등등.....토박이들보다는 외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상점을 차린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상업화가 걱정되기도 하지만...어쩔 수 없는 변화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걷기 좋은 길로 남아주길~하는 바람도 생기고 그러더라구요. ^^
역시...좋은 사람들과의 수다는 삶의 활력이에요~!!ㅋㅋ
벨벳님도 좋은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