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은 큰 녀석 것이 움직이고 턱은 아래 녀석 것이 움직이네.
고로 연주는 큰 따님이 노래는 작은 따님이?
아, 계속 보니 큰 애도 하는구먼.
5개월 넘으면 저 정도 하는가? 잘 하는 거 같은디?
노래는 다 내가 모르는 거네요. 가사가 꽤 재미있네.
엄마 아빠가 입이 귀에서 귀에 걸리겄다, 조런 딸들 키우면.
우~와~~~~
넘 좋아요....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야밤에 기타소리와 노랫소리를 들으니 바닷가도 생각나고...모닥불도 떠오르고...
예전 엠티 갔을때 멋진 선배들의 기타치던 모습도 떠오르고...
추억여행을 하게 만드네요...ㅎㅎㅎ
5개월만의 실력 넘 놀랍네요...
두 따님들께 멋진 연주와 노래 고맙다고 꼭 전해주셔요...^^
정녕 5개월만에 이런 노래 연주가 가능했단말이여요?
연주와 노래가 너무 좋아요.
중간중간에 얼굴도 마주보면서 노래부르는 것 같던데,
아~~ 부러버라^^
두 딸 얼굴이 넘넘 궁금해서
기타보다도 턱만 봤다능..
근데 둘이 넘 닮았어요. 턱이요~~ ㅎ
저도 아들래미랑 함께 듣고 있어요.
이 정도면 수준급 아닌가요?@@ 5개월만에?
울 아들도 기타 좋아해서 나중에 가르쳐주려고요.
오늘 첼로를 샀어요.
다음주부터 레슨~~~~.
저도 첼로연주 올리고파요. 빠른 시간내에~~~~.
지금은 귀곡산장이라. ㅋㅋㅋㅋㅋ
원영이가 언니들 동영상을 보더니 바로~
"추천하자~~!!!"고 하네요~^^*
자기는 기타를 못치는데 언니가 기타도 잘 치고~
노래도 잘 부른다고 감상평을 합니다. ㅎㅎㅎ
정말 의좋은 자매~!!!!!
우와!!!!!!
대박 솜씨네요...
정말 잘들었습니다.
저희 집 두 오니도 피아노에 앉아 띵땅 거리고 노래부를때 젤루 신나하지요...
진짜 멋지네요....

아니...팔에 소름이 돋습니다.
털도 일어났어요. 수직상승!!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이 걸어들어오는 것만 봐도 알듯이,
기타 튕기는 첫 소절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멋져요.
에델바이스로 빌빌대는 우리집 어떤 아이를 생각하니, 더욱 부럽습니다.
자매간에 그런 공감대도 무진 무진 부럽습니다.
세상을 밝게, 곧게 살아가려는 빨강머리앤님의 마음도....느껴집니다.
아구 이뻐라...
정말 예쁜 자매예요*^^*
우리집 두 꼬맹들은 언제 안싸우지?하면서 생각나네요..ㅋㅋ
저도 봄부터 기타 배우고 있어요..
이제 겨우 굳은살 생겨서..한고비는 넘었다 싶네요..ㅎㅎ
어느 세월에 마블린처럼 이쁜 곡을 쳐볼까요?
제가 치는 곡은 저만 알거든요..ㅋㅋ

초상권은 지켜주세요~~~ ㅋㅋㅋ
이쁜 따님들~ 연주와 노래.. 잘 들었어요.
요로코롬 통하는 음악이 있어서 정말 멋지네요~ ^^
울 아들.. 지금은 쑥쑥에 사진찍어서 막~ 올리라고 하는데...
나중엔 초상권 얘기하면서 금.지. 시키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