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멀지 않더라구요" 라고 하실 줄 알았어요 ㅋㅋ
따님이 꽤나 진지합니다. 이런 사소한(?) 시간이 모여서 아이를 과학자로 만들지 누가 압니까.
전 이제 노인인가봐요. 따님 이마가 참 이쁘네. 그래서 관상이 좋네...이런 생각이 든다니까요.
제눈에도 진아양 얼굴만 빛나 보이네요...ㅎㅎㅎ
미스코리아 나가얄 듯...^^
음...태양계모형은 안보이고 딸램이 하두 예뻐서 아이얼굴만 보입니다.
^^너무너무 반듯하고 예쁘네요.눈망울도 똘방똘방하고....^^
동아천문대는 가보고 싶습니다.
그래도...예쁜 아이 얼굴의 잔상이 ^^
와우~~~~ 정말 귀한 경험을 하고 왔네요.
저희는 체험비가 비싸길래, 아이가 만 5세이하 무료! 일때 다녀왔었는데... ㅋㅋ
지금은 기억을 못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예전엔 안 줬는데.. 이런 모형도 주는군요.
저도 다시 한번 도전!!
이번엔 아빠 빼고, 엄마랑만 가야겠어요. (경비절감..ㅋㅋ)
근데.. 정말 금성, 목성 이런 사진보다..
진아 얼굴만 보이네요~
갈수록 진아의 미모에 빛이 나네요~~~~ ^^
천문대는 여러 곳 다녀왔는데 아직 동아는 못 가봤어요.
요것도 조만간에 한 번 가봐야지 하고 있어요.
태양계는 이것저것 굉장히 많이 만들어 봤는데도 저거 새로운거 보니 또 욕심이~~~~.
꼭 가서 받아와야겠어요. ㅋㅋㅋㅋㅋ
근데 아이가 굉장히 예쁘게 생겼어요.^^
예쁜 딸래미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