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면 너무 이쁘겠어요.
골판지 저희집에도 많이 있는데 은색이나 금색도 있겠군요. 크리스마스때가 되면 대활약이겠어요.
그리고 의외로 별 어렵지 않아보입니다. 실제로 하면 어려울라나?^^
요새 올리는 글들에서 리체님 손재주를 여실히 느낍니다.
그리고 Leo군요. 런투리드 읽는 모습이 참 대견합니다.
아들 글 읽는 소리에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죠?^^
해피 크리스마스 하시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우왕 멋지당!!
정말 이뽀요^^* 크리스마스 종이접기
정말 알뜰하게 그리고 제대로 분위기 낼수 있을것 같아요~
메리크리스마스 ~~^^ 리체님
쑥쑥님들두요~~~ 추천꾸욱!
너무 이쁜 핸드벨이에요
아이들이랑 한번 해보고 싶네요
우리아이들 하루종일 종 흔들고 다닐거 같아요ㅎㅎ
근데 저런 은색 골판지도 파나요??
문구사 다녀와야겠어요~~
리체님....
흐미... 손재주가 넘넘 좋으시네요~~^ㅡ^
핸드벨 너무너무 이뻐요~
집에 저런 재료들이 하나두 없어서리...ㅋㅋ
그래도 한번 만들어 보렵니다....^^
아드님의 글 읽는 모습과 덤으로 너무너무도 이쁜 리체님의 목소리까정 들으니...
좋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핸드벨너무 예뻐요..
종이로 저렇게 만들수있다는거 참 신기해요..
사람들의 지식은 정말 끝이없는것같네요..
그리고 레오의 책읽는 모습이 너무 멋진데요.
어머나, 너무 예쁜 핸드벨, 예쁨이 장난이 아니어요~
Leo군은 책도 귀엽게 잘 읽고요.
Merry Merry 크리스마스 되세요. ~~
흐흐 저도 이거 작년에 따라 만들어 봣지요..^^
근데 빤딱이 골판지가 아니여서 그랬는진 몰라도..
저렇게 silver bell처럼 보이진 않더라구요..
그리고 런투리드 읽는 레오의 발음이 엄마보다 더 낳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