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호임니까
29개월인데 머리도 귀엽고 얼굴도 귀엽고 목소리도 넘 귀엽네요~ ㅎㅎㅎ
22개월 되어가는 울 딸은 아직 대문자밖에 모르는데,,24개월 되면 소문자도 아려나.. 소문자는 넘 어려울 것 같아서요~ ^^
울 딸두 요즘 노부영 휠스온더버스 듣다가 'Happy Birthday'나오면 '해에삐이 뻐스떼~'해서 넘 귀여운데(씨디하고 똑같이 하려고 그러는지 뻐~를 엄청 높게 해요. 시끄라요.. ),, 루시맘님 말씀처럼 유아라 아직 발음이 부정확한게 더 귀여운 것 같아요.
울 딸은 베몬 선생님보고 '티쳐'라고 한답니다...-.- 아직 '선생님'발음이 안되서 저희가 못 알아먹으니 답답한지 자기가 먼저 '티쳐'라고 하더라구요.. 웃기죠.. ㅋㅋ
저렇게 단어들 꼬박꼬박 따라 읽으면 얼마나 귀여울까요...^^
저두 직장맘이라 여기 엄마들처럼 많이 못 해줘서 넘미안한데 욜심히 해서 루시처럼 똘똘하게 키워야겠어요~
아휴~ 넘 귀여운데요..
아이가 넘 귀엽네요
혼자 따라읽기하는게 넘 기특해요~~
울 둘째 25개월인데...
알파벳은 고사하고 아직 먹는 거 밖에 모르는데ㅋㅋ
입모양이 넘 이뽀요..
울 큰애도 영어이름이 Lucy 인데...
반가워요..
메리 크리스마스~~~
너무너무 이뽀요..^^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
아이고..귀여워요..
진짜 잘읽네요..흐미..
분명하게 들리네요..
졸음을 참아가며 읽는다니,ㅎㅎ 더 귀엽습니다.
흐미.. 또 많이 올려주세요.
와 정말 잘 하네요. 24개월부터 대소문자를 읽다니 놀라워요..
^^분발하셔서 한국을 빛내는 훌륭하고 자랑스런 인물로 키워주세요.
쑥쑥엄마들 모두 모두 화이링~하시면 울 아이들 반기문 장관같은 국제적 인물 많이많이 나올거에요
근데 들고 보는 저 물건은 무엇인지...살짝 여쭙니다 ㅎㅎ
넘 귀여워요~ 오물거리는 입이 어쩜 저렇게 예쁜지.
애들 키우는 재미가 바로 이런건가봐요.
남의 딸이래도 넘 예쁘네요.
뿌듯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