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는 애가 혼자서도 책을 잘 읽고 저도 열심히 읽어주지만, 흘려듣기 용으로 시디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글밥이 많아지니 저혼자 계속 읽어주기도 벅차더군요.
블럭놀이할 때 틀어두면 자기혼자 귀 쫑긋하고 듣고 있더군요.
하지만 현재 별로 필요하다고 생각지 않으시는데 미리 사두실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정작 그 때가 되면 시디가 필요할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비디오는 혹 안보여주시는지요? 비디오 소리를 녹음해서 들려주는 방법도 이용해보시면 효과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