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조개 껍데기 줍고는 넘 기빠하며 ....
계속 맨다리로 걷고 있어요.
햇살이 넘 따갑네요!!
언젠가는...
다같이 손잡고 일광욕 나와 누워있는
속살 통통오른 백합조개 무더기를 만날수 있겠지요?
코네코님은 조만간 본격적으로 글을 쓰셔야 할듯해요^^
간결하면서도 부담없이 즐겁게 읽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주변 돌아보지 않고..아이랑 열심히 달렸더니..
요즘은 되는구나..조금씩 결실을 맛보고 있네요^^
조개를 줍고 다니는 코네코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ㅎㅎㅎㅎㅎㅎ
결국은 엄마표 영어도 인고의 세월을 보내야한다는
결론이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