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은 방콕~~ ㅎㅎㅎ
크리스마스도 방콕....
이놈의 방콕인생..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안나고..연말 분위기도 안나던걸요...
기냥 집에서 편하게 보냈답니다.
포뇨..재밌는가보군요.
채린이는 영화관도 종종 갔었기에 가만히 앉아서 잘 보는편이거든요
담에는 채린이를 위해서 포뇨를 함 볼까봐요...^^
울집은 령돌이들 둘다... 장염땜시.. 지금까지도 아이들이 컨디션이 영 안좋네요...^ㅡ^
그래도 크리스마스 선물 많이 받아서리...
아픈데도 칭얼거리지 않고... 열심히 잘 놀고 있네요~~ㅋㅋㅋ
저두 극장가고 싶은데.. 워낙에 작은놈이 어두운걸 싫어해서리...ㅋㅋ
윤성이는 의젓하게 잘 보고 있네요....^ㅡ^
얼마남지 않은 2008년 마무리 잘 하셔요...
ㅍㅎㅎ 울집 아들 크리스마스 선물도 토마스 시리즈... 마이티 맥이었지요.
퍼런 색, 얼굴 양 쪽에 붙어 있는 넘.
12월 초부터 미리 받아 갖고 놀더니 이젠 잊었나 보아요.
이브날에는 왕창 지른 책이 와서, 방콕에 독서 삼매경이었답니다.
하야오 신작이라니, 보고 싶네요.
일본어는 하야오로 시작해야겠어요. 좀 멋져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