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섭취 잘 하고 위생에 신경쓰면서 넘 피곤하지 않게 생활해야겠네요...
정성들여 써주신 긴 글 읽으니 막연한 불안감에서 좀 해방이 되는것 같아요
장문의 글 감동입니다...^^
울 아들은 학교에서도 메르스 집에서도 메르스~ 넘 무섭다며 '메'짜도 꺼내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네요
너무 공포스러워 말고 그냥 평소보다 더 개인위생에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문가 로빙화님의 글 읽으니 좀 마음이 놓이네요 ㅋㅋㅋ
두시간 공들여 적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긴 글 너무 감사히 읽었습니다.
진짜 막연한 불안감만 높아지고..
동네도 조용한 것 같네요..
나중에 조용할 때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감사드려요.^^
맞아요...괜히 ~~카더라...라는 뜬 소문으로 불안해 하지 말고...개인위생 철저히 하고...각자 개인의 면역증강에 힘쓰면 될것 같아요....
주변에도 보니...어제 오늘...괜히 군중의 힘에 의해...불안을 더 조장하는 듯한 분위기가...단체 톡방마다 난리더라구요...다행히...호흡기내과의사인 친구의 충고로(로빙화님하신 말씀과 같았아요...)좀 수그러 들었어요...
저는 오늘 다 떨어져 안먹던 비타민 씨를 새로 샀구요.....ㅋㅋ
마스크도 여러장 샀구요....
면역에 좋은 홍삼물을 끓이려하구요.....
비타민과 면역에 좋은 밥상을 준비하려 합니다.....
쑥맘님들도...건강한 저녁 드시와요~~~^^
아아...저도 사족인데....
요즘 느끼는게....정말이지...선거를 잘해야겠다는 생각????
뭘좀 알아야 겠다는 생각????
고로 책을 좀 더 읽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육아나 아이교육 영어관련책 말고....다른분야(?) 책으루 다가요....
모르니까...이렇게 당하고 있는거 같아서요...높으신 분들에게요....ㅠㅠ
서서히 휴교하는 학교가 넘 마니 들려오니까 불안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고~~~친절한 설명~~~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백신이 없어서 불안한 것도 있고
지금까지의 진행상황이 영~~~믿음직하지 않은 것도 있고...
그치만 이렇게 읽으니 참~~안심이 됩니다^^(쑥에 대한 믿음땜시????ㅋㅋㅋㅋ)
암튼 첫째도 위생!!!! 둘째도 위생!!!!이네요.
저희집은 어머님도 기저질환이 있으시고
선율이 동생도 면역이 약한 아이라
당분간은 외출자제해야겠어요~~~
로빙화님 좋은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글의 내용은 모두 알고는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각종 루머나 이상한 글들이
메르스보다 더 창궐하는 이유가 바로 우리의 높으신(?)분들에 대한 강한 불신때문일 것입니다.ㅠ
기존의 사스,신종플루같은 경우는 지금보다는 훨씬 조직적으로 움직였다고 하더군요.
헌데 지금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황이기 때문에 루머가 더 많이 나돌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ㅠ
게다가 우리가 더 불안한 이유가 대중매체의 수 많은 기사들이 나와서 더 그런거 같아 넘 안타깝고
불안하기만 하네요..ㅠ
암튼.....기본적인 생활수칙을 지키면서 메르스의 추이를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ㅠ
지금 TV를 보니 바셀린 바르기,양파 방에 가져다 놓기 등등의 루머가 일파만파라고 하네요..ㅠㅠ
로빙화님~ 긴 글 감사해요~~
저희 지역도 엄마들 사이에 ~~~ 카더라 통신이 많아서
불안한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개인위생에 신경써야겠어요.
정말 괴담이 많이 퍼지고 있었는데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대유행하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고 피해자도 더 생기지않게
마무리되었음 좋겠네요.
아울러 더욱더 개인위생에 신경써야겠구요..
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