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 저 사진... 넘 재미있어요~ ^^
얼마나 쉰~ 나고 즐거웠을까요~~~~~??
해남에 있는 공룡박물관도 다녀오셨군요.
저희 집 아들이 공룡을 좋아해서, 예전에 순천 갔다가 들르려고 했더니..
차로 2시간 넘는 거리라 포기했었는데...
저도 지난 연휴때 순천을 다녀왔었는데,
다른 곳이지만.. 그래도 같은 지역이었다는 생각에 더 반갑네요. ㅋㅋ
저희집은 아직 완전히 아래 지역까진 못 가고 있는데..
애가 좀 더 크면 가능하겠죠?
즐거운 가족여행이야기~~ 보기만해도 행복해요~ ^^
저거저거저거...정말 획기적인 놀이인데요.
저희도 따라 해볼랍니다.
ㅋㅋㅋ저희 아이들에게 보여주면...그야말로 환장할 것 같습니다.
어쩜 그리 창의적으로 놀 수 있을까요.
저도 해보고 싶어집니다.ㅋㅋ
ㅋㅋ 내복인가요?
전 멋진 래쉬가드를 입었네 생각했어요..
말씀하시지 않았으면 몰랐겠는데요..
공룡박물관 정말 가보고 싶네요.
여행 리스트에 또 하나 추가되어야겠습니당..^^
감사합니다~~~
와~~정말 인정사정없이(...ㅋㅋㅋ....)뒹구네요.
저나이 아니면 언제 모래위를 구르겠어요....ㅋㅋ
움직이는 사진도 신기하구요^^
해남 공룡박물관은 울 아들도 꼭 가보고 싶다고 한 곳인데...(할머니가 갔다오셔서 전해듣기만 한곳이요..ㅋㅋ)
정말 남쪽까지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하여
그냥 부럽기만 하네요^^
아니 저런 사진은 어떻게 올리는겨?
담양댁이 숨은 재주가 있고만~
내복 아니고 잠수복으로 보인다아~~
아이구 저 녀석들 ㅎㅎㅎ 보기만 해도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