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책 100권을 사버렸어요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듣기먼저
  • |
  • 2009-01-01 01:46
답댓글

댓글 한번도 안달아본 사람인데,,,

저와 비슷한 분이 있구나 해서 달아봅니다.

전 11월달에 리더스북 210권, 챕터북 150권, 명작소설책 30권, 그리고 또 챕터북 50권 샀어요.

거금 80만원을 들여서 중고로,,, 책을 받아보니 거의 새책이더라구요.

전에 보지 않았던 책들을 아이가 한두권씩 잘보고 있어서, 이제 책을

계속 소장하고있습니다.    

아이는 읽지 못하고 엄마인 제가 왔다갔다하면서 제가 읽고 있습니다.

일부는 박스에 넣어서 안방에 고이 모셔놓고 한번씩 박스 열어봅니다.

무슨 무슨 책이 있나 확인하러,,,

책에 올인하고 있는데,,, 작은아이 팬티 5장에 구멍이 한 팬티당 10개 이상 숭숭숭 나있는거를 발견하고

중고로 팬티 사주었습니다. 장당 200원에 중고로 누가 왕창 내놓아서, 내복이랑 같이 샀어요.

2만원에 내복 15벌, 팬티 8장,,,

참고로 제가 알레르기환자라서 새옷만 만지거나 냄새맡으면 머릿속이 근질근질하고

목부분이 너무 가려워서,,, 새옷을 전혀 입지 못합니다.

따라서 이 핑계대고 아이들옷도 진짜 몇년에 한번 아니면 새옷도 안삽니다. ㅋㅋ

하이타이 냄새도 못밭고 로션냄새도 맡으면 온몸이 근질근질,,,,

화장품도 못바르고 발랐다하면 재채기, 에취, 에취, 에취,,,  오전내내 시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린마미
  • |
  • 2008-12-28 00:39
답댓글

우와..정말 알짜배기로 넘 잘 지르셨네요

내년엔 정말 지름신 물리치고..집에 있는 책만 우찌 잘 활용하자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었건만..

이렇게 한번에 지른 이슬맘님 보니깐..저도 영향이 마구 올려고 합니다 우째~~~~

 

그나저나..남편분이 그래도 책이 와도 아무소리 안하니 신기한걸요?

울 서방 같았음 무슨 책을 이렇게나 많이 샀어?? 라고 잔소리 줄줄 늘어놓았을 것 같은데 ㅎㅎㅎ

 

암튼...내돈 주고 산 책이지만..선물 받는 기분이 확 들었을 것 같아요..

아..푸짐혀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8 05:18
책이 아니라 옷을 저 가격으로 샀으면 아마 고민 많이 했겠죠. ^^;; (이 여자랑 살어 말어)
사은품도 푸짐했어요. 크게 지르고 잘 질렀다 생각 든 건 이번이 첨이었던 것 같아요.
이히히~ 채린마미님 지름신 불러 놓고, 저는 이제 내년 가을까진 있는 책만 잘 활용하렵니다.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경준맘
  • |
  • 2008-12-27 04:11
답댓글

와..저도 내년엔 요거 지르면 되겠네여..흐흐..

전 jfr,wwr,jir을 이번에 질러나서...다 탐나는책들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8 03:32
우왕 리더스 잔뜩~
저두 리더스 지를 날이 올까요? ^^ (위시워시는 듣기용)
저두 탐나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12-27 03:29
답댓글

우화...

정말 알짜배기 책들만 쏘옥,,,,

아..임신 하셨었구나..저는 몰랐네요..늦게나마 축하드리고 순산도 바랄게요...

책들 보니 아주 탐이나다 못해 배도 좀 아프다는..ㅎㅎㅎ

이 책들로 꼬옥 성공하시고 후기도 남겨주셔요,

목빼고 기다리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8 03:39
감사, 감사...
그, 그런데 뭘 성공해야 하는 건가염? @o@
읽, 읽기 말씀이시라믄 내년 가을로 미뤘고,
영, 영어 말씀일시라믄 벌써 순풍 탔다고 반 년 전에 뭇 엄니들 염장 지른 적이 있는뎁쇼...
성공을 노린 건 아니라 후기는 못 남기겠지만 감사해요. 기다리진 말아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이맘
  • |
  • 2008-12-27 00:57
답댓글

애 하나가지고도 헥헥거리고 있는데 정말 부럽고 존경스러우이

책 난 저번달에 왕창 질렀는데 또 살게 남았네 리스트를 보니

출산전에 한 번 만나보고 싶고만  건강하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8 03:26
불러 주세요.
그 비디오 리스트 보러 간당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08-12-26 22:49
답댓글

우왕~~~

정말 대단하셔요!!!

따끈따끈한 100권!!~~~ 이슬 구슬네~~ 크리스마스가 정말정말 풍성했겠어요~~

택배아저씨 벨누를때마다 이슬구슬이 얼마나 행복했을까???

그리고 뱃속의 땡글이 까지..

아낌없이 투자하신 이슬구슬땡글님에게 박수를...

정말 넘 좋은 책들만 쏙 쏙 빼다가 일백권의 목록을 만드셨네요!

에구 부러부러 정말 부럽습니다.

제가 찜해두었던 조기 조 책들.... 부러워라...

암튼 이슬아 구슬아 넘 좋겠당..

이슬구슬맘님 연말연시 잘보내시고

새해 복 정말 많이 많이 받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8 03:25
저희는 주택이라 벨을 누르진 않지만, 이슬이가 하루 종일 언제 택배 오나, 언제 택배 오나 하더군요.
을매나 반기던지, 택배 기사분(젊은 총각), 즐겁긴 했을 거에요. 산타 기분 좀 나지 않았을까요?

애가 셋이 되니까 점점 겁이 없어집니다용. ^^;;
가은맘님, 요즘 바쁘시죠? 수.고.하.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양맘
  • |
  • 2008-12-26 21:34
답댓글

책 제목보고 입을 딱 벌리고 들어와봤슴다.

이슬맘님 글만 잘 쓰시는 줄 알았는데 어쩜 통이 이렇게 크셔요.

쑥쑥몰에서는 이슬맘님께 상장이나 부상을 크게 내려야 할 것 같아요.

남편이 또 이해해 주셔서 다행이네요.

어떤 집에선 이걸로 부부싸움 나기도 한다던데.

하여간 멋지십니다.

정말 정말 좋은 책들만 사셨네요. 본전 뽑고도 남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8 03:22
크헉 잘 질렀다고 이렇게 칭찬을 하시다니... (토, 통이 큰 건가요? ^^;;)
오, 오늘 또 웬디북에서 쇼핑질을... ㅠ_ㅠ
아흑- 담달엔 김치만 먹어야겠어요. 다행히 이슬이가 김치를 (씻어서) 먹기 시작해서...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친구같은맘
  • |
  • 2008-12-26 17:16
답댓글

저는 200권이요,,,,,,,,,,, ^^

쑥쑥을 10월에 알게 되었는데, 근 두세달 만에 200권을 넘게 샀네요,,,

큐리어스 죠지, 로버트먼치, 플라이 가이 등 저랑 겹치시는 것도 있네요,,,, ^^

 

열씨미 읽어서 본전 뽑으면 되죠, 뭐. 그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6 18:40
그죠. 본전 뽑으면 되죠? ㅋㅋㅋ
힘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이진이맘
  • |
  • 2008-12-26 15:13
답댓글

저는 성탄 선물로 삼성명작동화 서른권 사놓고

혼자 뿌듯해 하고 있었는데

이슬맘님 보니 넘넘 부러워요~~

이슬이랑 구슬이는 넘 좋겠어요

추운 겨울 집에서 잼난책 많이 읽을수 있고~~

 

새책 읽어주시느라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요

땡글이를 위해 몸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6 18:46
지도 삼성명작동화 서른권 사 놓고 뿌듯해 하던 때가 있었답니다. ㅎㅎㅎ
그거 읽히고, (도서관에서) 그림책 200권 정도 더 읽히고 나서 저 위에 있는 이야기들이 안정적으로 소화가 되었던 느낌이에요. 음흐흐~ 하실 게 많으시구만요~ 파이팅~~
힘들까봐 보통 안 끼워사던 CD도 넣어서 적당히 조절하고 있답니다. ^^
춥다고 밖에도 안 나간지 2주가 거의 다 되어 가는 것 같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8-12-26 13:45
답댓글

흐미~~~  완전 부럽사와요...ㅋㅋ

 

쑥에 뜸하신 동안.. 구입할 책 목록 정하고 계셨던거 아니어요??ㅋㅋㅋㅋ

 

이슬구슬맘님 책 왕창 사신거 보니.. 지두 왕창 사고 싶구만요....^ㅡ^

책만 사면 허리는 휘청하지만.. 책방에 꽃혀있는 책들만 보면 왜케 배가부른지...ㅋㅋ

 

암튼 올만에 이슬맘님 소식들어서 기쁘구만요..^ㅡ^

연말... 마무리 잘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6 18:52
아뇽... 노부영 풀셋 행사하길래, 정말 사고 싶었는데 (위시 워시는 그 영항으로 지른 듯혀요.
오디오가 좋아서 아깝지는 않지만... 오늘 차근차근 들어보니 별로 빠르지 않더군요. ^^;;)
돈이 좀 모자라서, 에라, 내년으로 미루자 하는 생각에 이슬이 중심으로 샀답니다.
구슬이가 조지는 먹힐까 싶었는데 전~혀 쳐다도 안 봅니다. ㅠ_ㅠ
덕분에 구슬이에게 뭘 해줘야 하는지 알게 되어 값진 지출이었다고 생각해요. ^____^
겨울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서 좋네요. 이히히~ 뭔가 스트레스도 풀리고... ^^
령돌맘님도 연말 잘 보내세요.
Happy New Yea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복뎅이
  • |
  • 2008-12-26 13:16
답댓글

우아~~ 제가 침 젤젤 흘리고 있는 책들 왕창 구매하셨네요.. 부럽사옵니아~~~ 울 아덜 사주고픈 맘이 또 무쟈게 올라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6 19:07
이히히~ 자랑한 보람이 있네요. ^_____^
저두 일년 내내, 살까 말까 침만 흘리던 것들을 에라이 하고 사 버리니까 홀가분은 한데...
저렇게 안 사고 레벨 좀 높은 걸로 심사숙고해서 명작들만 골라 100권 채웠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좀 해보긴 한답니다. 것도 사고 나서 스트레스가 좀 풀렸으니 망정이지, 그 전에는 뭔가 부글부글 쌓여있어서 느긋하게 책 고를 여유도 없었을 거에요.
인쟈 일 년 정도는 세트 안 지르려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08-12-26 11:08
답댓글

그러지않아도 크리스마스 오프때 이슬네가 안왔길래 세째 가져서 힘들어서 못왔는줄 알았어요.

근데 댓글을 보니 몰라서 못오신거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6 19:04
그런게 있었군요. 아쉬워라~~~
근데 요 며칠 너무 추웠죠. 겨울옷 입은 아가가 너무 무거워서 나돌아 다니기가 느무느무 힘들긴 하답니다. 안 나가면 또 돈을 많이 안 쓰게 되서 생활비 아낀 걸로 책을 산 느낌이랄까요.
그걸로 크리스마스 지대 치루고 지나간 느낌이라... 파티도 없었고 론니한 휴일이었지만 한 건 되게 많은 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08-12-26 11:05
답댓글

이야.. 왕창 구매 잘하셨네요.. 울 윤성이 사주고픈 시리즈도 여러개 있다는..ㅋㅋ 근데 담주 출산 예정이라서.. 아마 혼자서 안보고 방치할거 같아서..일단 좀 있다가 몸 추스르면 사주려구요.. 애 아빠도 절대 영어 책은 안읽어줘서리.. 사 놓고 방치하면 아예 안보더라구요.. 한동안은 잘 읽는 책 위주로 반복해야 하지 않을가 싶네요.

이슬 구슬이 아빠도 우리 애 아빠랑 거의 같은 반응을 하시는 군요..ㅋ ㅋ제가 책 사믄..항상 걱정스런 표정을 짓곤하죠..ㅋ 그래도 제가 우깁니당.. 이게 나중에 한과목에 백만원씩 주고 과외 안시키는 비결이야.. 이럼서..ㅋㅋ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연말 정리 잘하시구요.. 전 지름신 다스리러 갑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6 19:00
모처럼 애 아빠가 같이 있었는데 워낙 책이 많으니까 자기도 하나 빼서 읽는데, 저는 무슨 독일어 하는 줄 알았어요. ^^ 그런데 읽으면서도 뭔 소린지 모르겠다더군요. 그래 걍 기대를 접었죠.
한 집에 영어 하는 사람은 하나만 있음 됐죠 뭐. ^___^
구슬이가 배아프다고 와서 급히 갑니다.
지름신을 걍 자루에 넣어서 가둬 놓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08-12-26 10:29
답댓글

아...지름신..오신다...어쩌지...ㅠ.ㅠ

사고 싶다..저는 이슬맘처럼 실력도 안 되는데..

지름신이 오시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구슬땡글맘
  • |
  • 2008-12-26 18:58
책 읽어 주는 거하고 먼 실력이 상관 있나요?
애만 좋아하믄 장땡이지...
전 읽어 줄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오디오 있는 걸 많이 섞어 골랐어요.
세트 구성이 그게 좋다니까요. ^^;; 권당 CD 하나씩이면 너무 비싸서...
조지가 합본으로 볼 때는 그럭저럭 몇 편 빼곤 별로다 싶었는데 낱권으로 보니까
괜찮은 걸로만 골라 묶인 것 같아요. 조지는 정말 추천이에요. CD는 없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맘
  • |
  • 2008-12-26 03:02
답댓글

아참......저 늙은 하마 유나는 좋아해. 은근 재밌어. 글밥 적고 내용 심오하고.....나으 페이보릿인디...

이만 자야긋다.

간만에 댓글놀이가 넘 재밌어서리 시간 가는줄 몰랐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8-12-26 03:16
저도 좋아하긴 하는데 이슬이는 표정이 영...
조지가 마사 목욕하는 걸 엿보는 장면에서는 넘어졌잖아요. ㅠ_ㅠ
아가가 어려서 ^^ 마사가 욕조 던지는 걸 이해를 몬해요.
헉- 위키피디아를 찾아 봤더니
애니메이션 제작자 리스트에 모리스 샌닥이...
보구 싶다... (요렇게 써 놓으면 슬그머니 쑥쑥에서 공구 들어갈지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맘
  • |
  • 2008-12-26 02:51
답댓글

헤헤~ 염장질좀 해야겠다.

난 말 통하는 애덜이랑 놀고 있거덩. 그래서 난 액티 없이 책만 읽어주고 말장난만 해도 된다아~ 아싸븅~

(사실...땡글댁이 가까우면 유나 수다 떠는거 잘 들어줄거 같은디 좀 아쉽긴 하다)

나여니한테 전화해서 물어봐. 유나맘 언제 만나냐고. 그날 땡글댁 나오믄 쭈꾸미 사갈게. 낙지도 가능.

내가 임산부 쭈꾸미 담당이거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8-12-26 03:08
임산부 쭈꾸미 담당은 뭐랍니까? ㅎㅎㅎ 유나맘님 인덕을 왠지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은 말씀이네요.
크악~~ 나연이네 책 한 권이 울 집에 여태 있던데 그거 갖다 주러 가긴 가야해요. 죄송해라~
몰랐잖아요. 책 정리하다 발견했네요.

액티.. 부르르... 오죽하믄 '싫어하는' (이슬이랑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종이접기까지 했겠습니까. 눈꽃을 만들었지 뭡니까. 저에게 하트 접는 법을 가르쳐준 꾸냥도 있답니다. 푸헬헬~

유나가 '수다'를 떤다니 입에 빠다칠을 하고 귀에는 깔때기를 꽂고 아그들 간식은 바리바리 챙겨서 가야겠네요. ㅎㅎㅎ 전화 해 볼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8-12-26 02:46
답댓글

오프 얘기가 없지 말입니다.

아직 유나맘님 머리속에만 계신 쭈꾸미 볶음 오프인 것이랍니까? ^^

근디 솔직히 낙지볶음이 더 땡겨요. ㅎㅎㅎ 쭈꾸미 볶음은 먹어 본 적이 없어서 좀 겁나네요.

언제인지 몰라도 갑니다. 바람 안 쐬믄 숨이 막혀서 살이 더 빠질지도 몰라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맘
  • |
  • 2008-12-26 02:02
답댓글

모야.......미텼어? ㅋㅋ

간만에 나와서는(내가 간만에 나오니 땡글댁을 간만에 봐서리...ㅎ)

아줌니들 지름신이나 내리고 말이쥐......

쑥몰 킹짱왕 할라구 그러지?

근디....저거저거는 이슬이한테 넘 쉬운거 아니야? ㅋ

오프 안나와? 세째넘 땜에 힘드러? 쭈꾸미볶음 사주께 나와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8-12-26 02:38
푸헬헬~ 저도 진짜 간만에 나왔어요.
간만에 나와서 쑥질을 하니 이리 잼나네요. ㅎㅎㅎ
(-_- 원래는 EBS 라디오 들으믄서 공부하려고 했는데...)

포에버 들어가 본지도 오래라 오프가 있었는지도 몰랐네요.
가구 싶어요~~~
같이 품앗이하는 애들 레벨 올려서 같이 해 보려고 했는데 일주일에 한 번 가지구 올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지금 거의 포기상태예요. 걍 말하믄 알아서 들어 먹는(?) 애들하고 같이 이야기하구 싶어용 흑흑흑... (품앗이 스트레스 좀 쌓인 듯 -_- 레벨 다 다른 5명을 한꺼번에 조율하려니... ㅎㅎㅎ 꿈이 컸죠?)

이힝힝~ 그죠? 좀 평이하죠?
올 겨울엔 욕심 안 부리고 다지기 하고 넘어가려구요. 우리말이 조까 염려될 정도로 엉망이어서 영어는 좋아하는 것만 충분히 보라 할 생각이에요. 요즘 애가 퇴행기에 들어간 것 같아요. 괜히 제가 애를 들들 볶게 될까봐 진도를 강제 스톱해 버렸어요. 엊그제, 어제는 신경질을 엄청 냈더니 애가 화장실에 들락날락 거리지 뭐에요. ㅠ_ㅠ
그렇잖아도 베렌스타인 베어즈에 온 식구가 화가 나 있다가 풀리는 책을 오늘 봤는데...
것 보고 기분이 풀려서... 엄마 짜증 안 내고 조곤 조곤 말하겠다고 약속했더니 그제사 화장실 가길 멈추더군요. 으찌나 식겁했는지... ㅠ_ㅠ 외할머니가 구슬이 편애하실 때 들락날락 거린 이후로 두 번째거든요.

헤유~ 하소연하니까 맘이 좀 풀리네요. ㅎㅎ
노부영 풀셋 1/4 값 가지구 킹짱왕 된답니까? 하려면 풀셋 정도는 해야지... ㅋㅋㅋ
또 누가 지름신 내렸나 들어가서 체크해 봐야겠네요. ^^
글찮아도 매운 거 엄청 땡겨서 맨날 김치 먹는데 (원랜 안 먹어요)
쭈꾸미가 또 땡기지 뭡니까... 룰루랄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