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해요...
열심히 해야겠네요...
그냥 부담없이 아주 쬐금씩 시작하는게 어떨까요?
엄마가 영어에 미련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시작은 하실 것 같은데
하루에 10분정도 투자하시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그래도 말이 느리니 우리나라 동화책에 집중을 하는게...
저희 아이는 너무 느려서 병원가서 검사할려다가
1년을 기다리라고 예약이 많이 밀렀다고 해서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안받았는데요.
지금은 그냥 저냥 좀 늦긴해도 괘안아요.
제 생각엔 그나이에는 우리나라 책을 많이 읽어주고 우리나라 책을 5권 읽어주면 아주 간단한 영어(재밌고)
1권 정도 읽어주심이.그렇게 1,2년 정도 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아웃풋은 기대말고 일단 인풋을 탄탄하게 깔아둔다는 생각으로~~
전 말이 느려서 늦게 시작했는데 그런식으로 가볍게 영어 자극을 살짝 살짝 깔아줘도 좋았을 것을 후회가 되거든요.
큰아이 같우경우 영어노래를 좋아한다니 그럼 프뢰벨 마더구즈 어떠실런지.. cd 노래 넘 좋아요
작은아이같우 경우는 큰아이에게 맞쳐 저절로 영어 노출이 될것같아 궂이(특별히)안 하셔도 여파가 기대댐니다.
아이가 어릴땐 영어에 대한 노출 그것이 영어시작의 절반인것 같습니다.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고 읽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