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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다시 시작하는 저희집 이야기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밥톨맘
  • |
  • 2015-06-09 00:36
답댓글
몇일 미루다 이제야..댓글을...ㅎㅎ
항상 아름다우신 세아이와님~~~
사진의 아이들 모습이 어느때보다 해맑아 보이네요...
할말은 많지만 ... 묻어두고..ㅎㅎ
다음글 정말 정말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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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9 10:36
밥톨맘님 반가워요 *^^* 이렇게 다시 시간내어 글 써주시고 감사합니다
사실 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라면 비슷하지 않나 싶어요
행복을 주는 꼬물거리는 아이들이 있어 웃을 수 있고
그 아이들로 부터 오히려 삶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배우게 됩니다
요즘 저희집 첫째 덕분에 엄마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ㅎㅎ 시련기를 겪고 있어서요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엄마를 철들게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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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5-06-05 20:27
답댓글

아고~~~~아이들 얼굴에 행복이 넘쳐나요~^^
저렇게 이쁘게 웃어주면 엄마는 그저 행복해지지요!
물론 힘들게 할때도 있겠지만 이쁘게 웃으면
어느샌가 힘든것도 잊게 되는게 엄마구요~
세아이와님 말씀처럼 행복하다는 얘기를
자주 해야겠어요~~!
아이들과 웃음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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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8 13:18
린빈님 중게에서 뵈어서 이제 익숙한 닉네임이세요
아이가 셋이라 웃을 일도 세배이구요 사실 손 가는 일, 머리 아픈 일도 많아요 ㅎㅎㅎ
행복하다는 말을 자주 하면 실제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지 않다가도 아.. 난 행복하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된답니다 제가 좀 긍정적이라 ... ^^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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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퐁퐁
  • |
  • 2015-06-05 18:45
답댓글

^^

행복한 모습에 절로 흐뭇해지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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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8 13:16
사랑퐁퐁님 닉네임 넘 예쁘네요 정말로 사랑이 퐁퐁 솓을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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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6-05 10:23
답댓글


얍얍얍!!!
얼레리꼴레리~~~~^^
언제봐도 이쁜 세아이와님네 아이들!!
아침부터 에너지 담뿍 받아가요~!!!
저도 세아이와님 그리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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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8 13:15
벨벳니임~~ 저기 저 윗글 후다닥 보고 아직 댓글도 못 썼네요
병원 다녀와서 컴 켰는데 막내 데리러 갈 시간이 곧 이라서 나중에 다시 들어와 벨벳님 글 보려구요
다시 돌아오신다는 말씀 맞죠? 아웅 반가워라 ~~
벨벳님네 수준이 워낙 높아서 저희집은 오히려 조언을 구해야 되는데 ㅋㅋ 앞으로 잘 부탁드려욤
나중에 다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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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6-05 06:47
답댓글

 

행복이 퐁~퐁~ 솟아나는 아이들 사진과 글..

보는 저도 정말 행복해지네요~ ^^

밀가루 풀 놀이.. 저도 아이랑 하고 싶네요~ ㅎㅎ

 

바깥놀이도 어쩜 저리도 재미있을까요?

아이가 여럿이어서 더 그런거겠죠?

전 아들이랑 매일 산책을 하지만.. 이젠 좀 심심하네요. 힝~~ ㅎㅎ

 

일할 때는 긴장하고 있어서 참고 있던 곳이 쉬면서 스믈스믈 나오나봐요..

나이들고, 아이를 바라보며 드는 생각은

첫째도 엄마 건강!! 둘째도 엄마 건강!!이네요~

이 아이들에게 엄마가 오랫동안 함께 해줘야하니까요... 그죠~??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에도 예쁜 아이들 이야기 또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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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8 13:14
관여님 밀가루 풀 놀이는 자주하지 마세요 ㅎㅎㅎ 집안 청소 하고 싶으실 때 날 잡아서 하셔야해요 ^^
아이가 많을수록 자기들끼리는 신나는 것 같아요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별 웃을 일도 아닌데 키드키득 거리며 놀아요

오늘도 병원 다녀오느라 이제 컴 앞에 앉았는데 셋째 데리러 갈 시간이 다 되었네요
에궁 병설유치원은 1시40분까지 데리러 간답니다 바빠요 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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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6-05 00:01
답댓글

잘 지낼거라 믿고 있었슈~~

그래도 건강이 걱정이네요. 요즘같은 때는 특히나 면역력이 중요한데..

일도 좋고 좋은 엄마도 좋은데

그러려면 우선 건강하셔요~~!!

울 집도 아그들 앞에서 맨날 뽀뽀하고 끌어안고 있는데 ㅎㅎㅎ

엄마 아빠 애정도와 아이들의 안정지수는 비례하는 것 같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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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5 00:06
앤님댁 상상하니 절로 웃음이 나네요
엄마 아빠가 뽀뽀하는 거 아이들도 당연하게 봐요 ㅋㅋㅋ
그거 당연한거 맞잖아요 ^^
제가 여기저기 아픈곳이 자꾸 생기는 게 그 면역력 때문이래요 아효~~
멀쩡한 사람들은 잘 안 걸리는 것들이 제게는 자꾸 옵니다
운동도 하고 체질개선도 좀 해야지 골골해서 안되겠어요 병원비랑 약값이 @@
앤님도 항상 건강하셔야 되욤~~
저는 열심히 운동해서 남편에게 꼭 밥 사달라고 할거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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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5-06-04 22:56
답댓글

간만에 따뜻한 글 읽습니다..

역시 언제나처럼 멋지게 생활하고 계시는 군요..

어쩜 그리 행복이 똑똑 떨어지시나요~~ㅎㅎ

저도 그래야하는데, 왜이리 행동으로 가지는 않는지 말이예요.

늘 많은 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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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4 23:56
오랜만에 뵈어요 pushkar님 ^^
저희집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행복이 전해진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 사는 것이 다 똑같듯이 저희집도 아웅다웅 진통을 겪을 때도 있어요 ^^
모~든 것이 해피~ 할 수는 없고, 다툼이 있기도 하고 고민도 있답니다
하지만 똑같은 일이라도 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춘기님 오신 첫째 덕분에 저 수양 중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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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5-06-04 19:26
답댓글

간만에 뵈어요~ 아이들 얼굴도 오랜만에 보는것 같네요.
남편과 인사법에서 빵 터졌어요. 역시 즐겁게 사시는데는 남다른 뭔가가 있으시구나 했답니다~^^
열정넘치게 시작하신 일이었는데 그만두셔서 시원섭섭하시겠어요. 아이들 조금 더 큰뒤에 다시 시작하셔도 충분하실거라 생각해요. 쌓인 내공이 어디가겠어요?^^
다음 글도 기대되네요. 저도 춘기님 영접하는 자세를 좀 배워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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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4 23:47
브이엠님 정말 오랜만이죠 ^^ 넘 반가워요
여전히 북클럽 4기에서 활약 중이시죠? 생각나서 븍클럽에 들어갔다가 아이들 실력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역시 꾸준히!! 가 제일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일 그만둔다고 결심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우리 아이들 크고 나면..이라는 말이 언제까지쯤이 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니, 내가 언제 일을 했었나.. 싶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저희집 춘기님 이야기는 이제 다 지나가고 난 뒤의 선배맘 입장이 아니라
진통을 겪고 있는 진행형이랍니다 제가 읽고 있는 책들은 모두 과거형이기에 현실성이 좀 떨어지는데 ㅎㅎ 진행형 이야기를 나누면 아~~ 저집도 그렇구나 ~~ 하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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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6-04 19:06
답댓글

행복이 넘쳐나는 이야기 ...읽는내내 웃음이 지어지네요...^^

짝짝짝 박수 넘 재밌겠는데요...ㅎㅎㅎ

한번 따라해봐야 할까 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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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4 23:38
오페라공주님 반가워요 ^^
아침 인사법 해보시면 정말 효과가 있답니다 인사하면서 몇번을 웃는지 모르겠어요
안아주고 뽀뽀할때도 함께 이 말을 해야한답니다
안~아주고, 뽀~뽀하고 , 얍얍얍얍, 행복해야 해~~~ 이렇게 외쳐야되요
꼭 해보세요 신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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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5-06-04 17:12
답댓글

행복이 퐁퐁 넘칩니다. ^^

소소한 이야기지만 정말이지 행복은 곁에 있어요처럼 글 읽는 내내 행복합니다.

저도 애들과 더 친해지고 애정표현을 하고자 해서 아침에는 출근전에 의례 아이들과 뽀뽀 세례를 해주고 온답니다. 일찍 나오는 관계로 졸린눈을 못뜨지만 그 행복해 하는 표정을 보면 참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남편과의 사이도 마찬가지네요.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 1번 이상 할려고 노력합니다.

세아이와님~

멋지십니다. 한달동안 운동 꼭 성공하셔서 멋진 데이트 후기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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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4 23:35
아침 일찍 출근하시면서 아이들에게 뽀뽀 세례를 해주시는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남편과 하는 것이 힘든 일이 아닌데 의외로 제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
그런말을 어떻게 해.. 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eveya님 댁도 행복이 퐁퐁 솓아나는 집이라는 걸 확신합니다 땅땅땅 !!! ^^
운동 쭉 성공해서 데이트 후기를 꼭 올리고야 말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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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6-04 15:22
답댓글

늘 웃음이 나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하는것만으로도 행복해보이네요~~
오르락 내리락 같이가는길...
이제 소식 자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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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4 23:30
혜정님 오랜만에 뵈어요 늘 쑥쑥 여기저기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계실거라 생각했어요
저는 일 그만두고 쉬면서 이것저것 정리할 것도 많고 변화도 많았어요
역시 쑥에 오니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쑥에는 가족 냄새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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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5-06-04 15:22
답댓글

큰아드님 사춘기 얘기 기대되네요.

초5 저희딸도 맘이 바빠지는걸 보니 춘기님 맞는것 같아서요..ㅎ.ㅎ.


역시 행복한 집은 노력도 하고 비법이 있군요....

인사법,,,,해보고 싶으나 많이 부끄러워서 가능할지,,,,모르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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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4 23:26
초5와 초6 그리고 중1,2가 다르다지요
저는 요즘 책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ㅎㅎ 도 닦으려구요
사춘기를 맞이하는 엄마의 마음이 핑크빛만은 아니랍니다 ㅋㅋ
다음 이야기는 저의 고뇌와 정신수양에 대해 쓸 것 같아요

인사법은 꼭 해보세요 한번 해보면 중독성이 짙어요 기합 소리에 신이 난답니다
아이들과 아침부터 기분 업 할수 있고 깔깔 웃으며 시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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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6-04 15:07
답댓글

아이들 얼굴이 너무 행복해보여 제가 현장에서 같이 놀고있는듯 재미있었어요 ㅎㅎ
알콩달콩 예쁜 집안 이야기도 재미있구요~~
행복한 집안 분위기를 지니고 정말 정상적인 사춘기를 겪고있을 아드님 이야기도 기대할게요^^
예고편 제대로 쓰신거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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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4 23:22
나나맘님 ^^ 제가 예고편 제목 붙여놓아서 이거이거 너무 상업성이 짙은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ㅎㅎ
아웅 사춘기 아들 이야기가 핑크빛 이야기만은 아닌데 ... 저희집도 이런일이 있다...는 내용이랍니다
ㅎㅎㅎ 아주 고민스럽게 쓸 것 같은데요 ^^
늦은 밤이네요 ~~ 내일도 신나는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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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5-06-04 14:55
답댓글

와..읽는 내내 제가 다 행복해졌습니다.

늦게 공부시작하셔서 일하신다고 했을때도 깜짝 놀랐는데..다시 그만두고 아이곁에 오셔서 이렇게 행복하시니..아주 잘 결정한 것 같아요.

행복냄새가 폴폴나네요^^

사춘기 이야기 빨리 들려주세요. 아이가 4학년인데 슬슬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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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4 23:17
오랜만에 글을 올려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별로 없으실거라 생각했는데
아주 옛날 일까지 떠올려주시니 깜짝 놀란 건 저랍니다
저희집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서 행복이 전해진다면 제가 더 감사한 일입니다
쑥쑥엔 가족 냄새가 폴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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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6-04 14:26
답댓글

이렇게 행복한 글, 남을 행복하게 하는 글이 있을까? 쑥쑥이 아니면 만날 수 없었을 이 가족 이야기. 정말 소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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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4 23:13
아! 박사님... 너무 정중하게 말씀을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박사님은 제 마음의 별이시랍니다 반짝반짝 길을 안내해주시는 마음의 별이세요
늘 감사한 마음으로 쑥쑥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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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6-04 13:49
답댓글

세아이와님 댁에서 하시는 짝짝짝~~박수~ 저희 집도 해볼까요? ㅎㅎㅎ

아침에 자연스럽게 기분도 UP~!!되고 좋은 효과가 있을 듯 해요~!!

 

어쩜~ 모습도 닮았지만 해맑은 미소까지 닮은 삼남매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지어집니다. ^---------^

 

일상사의 모습 풀어놓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또 이어질 칼럼글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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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4 23:07
원영사랑님 따뜻한 댓글 감사해요 아~~주 바쁘신 분이신데 요렇게 글도 써주시고
따뜻한 마음이 팍팍 느껴집니다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그 날 기분에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서로 입맞추고 포옹하고 얍얍 손도 맞추며 신나게 시작하면 정말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한번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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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5-06-04 12:47
답댓글

세아이와님 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두분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직접 보여주고 계시니..

뭐가 더 필요할까 싶네요^^

다음 이야기도 기다리고 있을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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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6-04 23:03
아혜맘님 중게 Bookworms 같이 진행하면서 참 아이를 알뜰살뜰 잘 챙기시고 부지런하시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따뜻한 댓글을 보며 늘 감사했습니다
저희집 첫째가 웍싯을 설렁설렁 하기 때문에 ㅎㅎ 그런 웍싯 보고도 칭찬 가득 해주시는 님들께 너무 감사하구요 그런 넉넉한 마음을 배우게됩니다
남편과 제가 좀 닭살이예요 ㅋㅋ
다음주에 또 뵐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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