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모습에 절로 흐뭇해지네요~ ㅎㅎㅎ


행복이 퐁~퐁~ 솟아나는 아이들 사진과 글..
보는 저도 정말 행복해지네요~ ^^
밀가루 풀 놀이.. 저도 아이랑 하고 싶네요~ ㅎㅎ
바깥놀이도 어쩜 저리도 재미있을까요?
아이가 여럿이어서 더 그런거겠죠?
전 아들이랑 매일 산책을 하지만.. 이젠 좀 심심하네요. 힝~~ ㅎㅎ
일할 때는 긴장하고 있어서 참고 있던 곳이 쉬면서 스믈스믈 나오나봐요..
나이들고, 아이를 바라보며 드는 생각은
첫째도 엄마 건강!! 둘째도 엄마 건강!!이네요~
이 아이들에게 엄마가 오랫동안 함께 해줘야하니까요... 그죠~??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에도 예쁜 아이들 이야기 또 들려주세요~ ^^
잘 지낼거라 믿고 있었슈~~
그래도 건강이 걱정이네요. 요즘같은 때는 특히나 면역력이 중요한데..
일도 좋고 좋은 엄마도 좋은데
그러려면 우선 건강하셔요~~!!
울 집도 아그들 앞에서 맨날 뽀뽀하고 끌어안고 있는데 ㅎㅎㅎ
엄마 아빠 애정도와 아이들의 안정지수는 비례하는 것 같지 않아요? ^^
간만에 따뜻한 글 읽습니다..
역시 언제나처럼 멋지게 생활하고 계시는 군요..
어쩜 그리 행복이 똑똑 떨어지시나요~~ㅎㅎ
저도 그래야하는데, 왜이리 행동으로 가지는 않는지 말이예요.
늘 많은 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이 넘쳐나는 이야기 ...읽는내내 웃음이 지어지네요...^^
짝짝짝 박수 넘 재밌겠는데요...ㅎㅎㅎ
한번 따라해봐야 할까 봐요...ㅋ
행복이 퐁퐁 넘칩니다. ^^
소소한 이야기지만 정말이지 행복은 곁에 있어요처럼 글 읽는 내내 행복합니다.
저도 애들과 더 친해지고 애정표현을 하고자 해서 아침에는 출근전에 의례 아이들과 뽀뽀 세례를 해주고 온답니다. 일찍 나오는 관계로 졸린눈을 못뜨지만 그 행복해 하는 표정을 보면 참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남편과의 사이도 마찬가지네요.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 1번 이상 할려고 노력합니다.
세아이와님~
멋지십니다. 한달동안 운동 꼭 성공하셔서 멋진 데이트 후기도 부탁드려요~
큰아드님 사춘기 얘기 기대되네요.
초5 저희딸도 맘이 바빠지는걸 보니 춘기님 맞는것 같아서요..ㅎ.ㅎ.
역시 행복한 집은 노력도 하고 비법이 있군요....
인사법,,,,해보고 싶으나 많이 부끄러워서 가능할지,,,,모르겠어요..ㅋㅋ
와..읽는 내내 제가 다 행복해졌습니다.
늦게 공부시작하셔서 일하신다고 했을때도 깜짝 놀랐는데..다시 그만두고 아이곁에 오셔서 이렇게 행복하시니..아주 잘 결정한 것 같아요.
행복냄새가 폴폴나네요^^
사춘기 이야기 빨리 들려주세요. 아이가 4학년인데 슬슬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세아이와님 댁에서 하시는 짝짝짝~~박수~ 저희 집도 해볼까요? ㅎㅎㅎ
아침에 자연스럽게 기분도 UP~!!되고 좋은 효과가 있을 듯 해요~!!
어쩜~ 모습도 닮았지만 해맑은 미소까지 닮은 삼남매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지어집니다. ^---------^
일상사의 모습 풀어놓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또 이어질 칼럼글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세아이와님 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두분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직접 보여주고 계시니..
뭐가 더 필요할까 싶네요^^
다음 이야기도 기다리고 있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