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받고 이렇게 오시는 것이 대단하세요
저도 매번 쑥쑥 이야기를 꺼내는데..정작 찾아오는 분은 잘 없다는..
엄마표 자체에 부담을 느끼시더라구요^^
앞으로 자주 오셔서 매력에 퐁당 빠져보세요.^^
저도 주위 엄마들에게 쑥쑥을 많이 알려줬는데...
실제로 싸이트에 접속해서 보는 분은 별루 없으시더군요.
이런 고급정보가 넘쳐나는 좋은 싸이트인데도
학원이나 학습지만 의존하려는 맘들이 안타까와요.
저도 환영합니다.~~^^*
앞으로 자주 뵐께요!!
엄마표 영어를 위한 정보의 바다에 이제 빠지셨으니
열심히 헤엄쳐서 목표한 섬에 다다르시기 바랄께요.. 홧팅!!임다.
쑥캐러 다니실 분이 또 한 분 느셨군요.^^
엄마의 발전을 위해서도, 아기의 즐거운 영어를 위해서도 아마 탁월한 선택이실 듯 합니다.
너무너무 항목이 많으니 천천히 둘러보셔도 얼마간은 날밤새실 겁니다.^^
스크랩하기도 벅찰 정도로 좋은 정보로 만땅이랍니다.
*^^* 환영합니다.
저는 아이가 3살 때 어느날 문득.. 신문보다가 신문에 난 기사보고...쑥쑥이라는 곳을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1주일 동안 밤새다 시피해서 게시판 곳곳을 돌아니고...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어리둥절했던 기억이 나네요. 벌써 4년이나 되었답니다. 쑥쑥에 중독된지가. ^^
저는 출근하면... 쑥쑥에 도장찍고...
요즘같이 회사 좀 한가한 날은... 쑥쑥에서 아주 산답니다. ^^
자주 오셔서...많은 정보와 아이를 더욱 사랑하는 법(!)을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