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어느정도를 말하는건지 잘 몰라서 말씀드리기가 좀 어렵지만, 읽기싫어할때 저는 가끔 제 핸드폰 음성녹음 기능으로 녹음하게 해줘요. 본인 폰이 없으니까 신기해서 그런지 자기가 녹음해서 들려줄때도 있고, 잘 안되었을때는 지우고 다시 하는 경우도 있고 하더라구요.
단, 엄마폰이 스맛폰이다보니 다른기능 쓰지않게 엄마가 있는데서 가지고 노는 기분으로 하면 좀 낫더라구요.
엄마랑 하는 공부는 해 나가다 보면 좀 답답할때도 있고, 좀 하는 것 같을때도 있고해요.
조금씩 보조를 맞춰 한발씩만 나아가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