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업 들어갔군요....
기나긴 시간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셔요...^^
서울시와 의사 말 중 어느 게 옳냐보다.
지금 이 상황으로 치닫게 한 초기대응 미숙과 경각심 없는 윗분(?)들이
더 문제인 듯 싶어요.
어찌되었든, 갑작스레 연휴아닌 연휴가 되었네요
어려움 속에서도 즐거움을 찾으시길 바래요^^
부산에 오니 서울 사람들 보다 위기감을 덜 느끼는 분위기여요.
마스크 쓴 사람이 별로 없어서 저 혼자 마스크 쓰기가 이상하네요.
아무래도 서울 경기가 더 심각한 상황이겠지요.
그러나 방역 라인도 없고, 격리가 완전치 않은 상황이니
전국 계신 분들이 모두 개인 위생 철저히 지키셔야 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쉴수 있었으면 더~좋았겠지만..
위기는 기회~!!
이 기회에 아이들하고 푹~쉬시고, 낮잠도 자고, 맛있는 것도 해드세요*^^*
면역력 팍팍 올라가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집 두 꼬맹이도 호시탐탐 '휴교' 안하냐고 기회를 노리고 있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