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부터 눈팅하고 있는 밤톨즈 입니다 초2남자 볼케이노와 이제 두살인 남아가 있어요 밤톨즈는 그냥 밤톨같은 울 애들..이고요 볼케이노는 작년에 아들내미 방과후 영어할때 좀 세보이는 이름으로 하고싶다고 해서 지은건데 어색하면 딴걸로 바꿀까요? ^^
방과후 쉬다가 정원다차서 못들어 가고 영어책구입하다 쑥쑥에 자주오게 됐어요 큰애 영어가 참 초보입니다 잘못읽고 아는 단어도 거의 없어요 책 읽어준지 두달되니까 먼가 익숙한 단어들은 좀 있나 봅니다 초보엄마들이 한번씩 질문 올릴때 댓글들을 보고 많이 도움얻었습니다 앞으로도 도움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초2 다니엘맘입니다. ^^ 며칠 전에 아는 분께 쑥쑥에 대해서 듣고 매일 들어와서 눈팅중이었어요~ 어떻게 첫 인사를 드려야하나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영어를 제대로 접한 적이 없어요. 이제부터 엄마표로 해주려고 5월부터 열심히 책 읽어주고 CD도 들려주고 있습니다~ 비록 눈팅뿐이었지만 쑥쑥에 들어오니 더 의욕이 넘치고 좋아요! 우리 아이도 언젠가는 저렇게 멋지게!! 하는 희망이 퐁퐁 샘솟고 있습니다~^^
제 닉네임 눈시소도 기억부탁드려요~^^
다니엘이 다섯살쯤 양쪽 눈을 번갈아 윙크하는 걸 보더니 눈이 시소 타는 것 같다고 눈시소라고 부르더라구요. 그 말이 예뻐서 그때부터 닉넴로 쓰고 있답니다. 고슴도치맘이죠? ^^:::
쑥쑥에 들어오니 넘치는 정보들에 행복하면서도 아직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서 어리둥절합니다. 이렇게 인사도 드렸으니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요 딸 9살 소피아(가은,초2),딸6살 엘사(규린,6세)를 둔 엄마예요~~
20년동안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아이들의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초보 아닌 초보맘입니다~^^
몇달전부터 눈팅만하다가 starflower님의 도움으로 유아 매일매일 읽기방과 초등 영어일기쓰기방에 가입하여 활동한지 일주일되어 갑니다.
저의 소개도 제대로 못한체 활동하게되어
이자리에서 민망함을 떨쳐봅니다.
선배님들의 지혜를 배우고 익히며
즐기겠습니다~^^
메르스 모두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