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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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이면 아직 어리고.....절대 늦은거 아니랍니다^^;;
그리고 아이가 우리말을 잘 알아서..고집을 피운다면..그냥 편안하게..
"그래 맞아 멍멍 강아지네.. it's a dog~~~"
라고...아이의 의견대로 일단 우리말로 받아쳐주고..살짝 영어문장으로 언급하는 식으로 하면 어떨지요
굳이 강아지를 보고 아이가 dog라고 인식하길 바라지 말구요..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면서 노출시키는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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