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번 라파엘 숙제제출 늦었습니다
그래도 일기는 미리 써놓았던거니 용서해주시와요 ~~ㅎㅎ
일기라기엔 그렇고..요즘 뺀질뺀질 독후감 쓴다길래 내버려 뒀더니
두줄 책에서 베껴 쓰고
느낀점이도둑질 is bad 라 허네요...ㅡ..ㅡ
담주 일기는 좀 정성 스럽게 쓰도록 협박 ( 지도) 해보려구요 ㅋㅋ

22번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명단보니 울 둘째 서윤이도 적혀있네요, 제가 서윤이도 신청햇는지 가물가물~ 담주부터 서윤이도 같이 올릴께요. 지호 일기는 학교에도 제출했는데 선생님께서 저렇게 영어로도 사인해주셨네요~ㅋ
아빠랑 인라인탓다는 내용~
뜻밖에도 지호가 영어일기를 전혀 거부를 안하고 오히려 영어일기 쓰자고 합니다, 완전 깜놀~
애들은 정말 모르겠어요~ ㅋㅋㅋ

21번 초4 오니
하루 늦게 제출하려 들어오니
댓글이 이미 100을 넘었네요..
진짜 대단들 하심다!!!
저흰 요즘 놀이터에서 한시간씩 저녁마다 노는 게 재미를 붙여서
아주 신이 났습니다.
저녁먹기 전에 동생 하니랑 나가서 동네 거의 모든 아이들과 뛰어놀다가 들어와 샤워하고
저녁 먹고 뒹굴뒹굴 책읽다가 잠자는 일과는 매일 반복하고 있어요.
이번 일기도 친구들과 신나게 논 얘기더군요...
메르스 덕애 낼부터 학교도 안가는데 뭘하며 보내야 할까요?ㅋㅋㅋ
사실은 뭘 먹여야 할까요? 가 더 궁금한 엄마네요..
31번 Annie~(초2)
위의 숙제표에 "O"표가 없어 가슴이 덜컹합니다~ 지난 텀에 3번 미제출로 탈락되었다가
간신히 다시 받아주셔서 명을 이어가려고 하고 있는데.. 제출을 안하다니요!ㅠㅠ
Annie가 아래 6/5에 쓴 것을 제가.. 지금에서 올립니다. Annie도 늦었지만, 애미가 더 문제였네요~
(*가능하다면, 아래 MERS 일기를 지난주 제출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되도 할말 없구요..)

이번주 일기제출.. 쓸게 없다며 살짝 투덜거리더니
미술학원이야기를 썼네요~
아직 왕!초보자라서.. 홍박샘책을 보며 찾아서 쓰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씨즌에는 꼭! 완주하고 싶습니다.

32번 초2서윤 금요일날 제사가있어서 외할아버지댁에 갔어요. 책에 관련내용이 있더라구요. 제사를 지내러 할아버지댁에 갔고 제사는 12시에 지낸다는 문장이 있길래 적어보았구요 사촌들과 노는 것이 재미있다는 내용을 적었어요

15번 초4 로라
잊고 있다가 자러 가는 아이 하나 쓰라고 했더니 쿨하게 1분만에 써주고 가네요 ㅠㅠ
나는 로라이고 열한살이고 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친한 친구가 세명이라는...요즘 제가 욕심을내서 이것저것 하게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영어일기 미션있다고 했더니 피식 웃더라구요...고학년이 되니까 좋은것도 있는것같아요..점점 자기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 자기 주도로 하려고 하고 대신 좋아하는 일에 대해서는 엄마가 양보해달라고 부탁도 하네요^^...

엄마가 위독하셔서 병원에 있다가 이제야 집에서 하려고 하니 안되네요. ㅠㅠ 사실은 깜빡하고 사진을 못찍어서 직장에서 못했거든요. 죄송해요. 그냥 타이핑할꼐요.
(초 4 Eric, 닉네임 꽃향기와 함께)
Monday, June 8,2015,fine
It's so hot in Summer. I like to eat ice cream in Summer. And I like to go to the beach-side at summer too. At the beach, i always build a sandcastle when I build my sandcastle, mosquitos always bite me. I don't love them.
12번 sunnykim (초3)
친구가족과 함께 캠핑 다녀온 이야기를 썼어요~ 글램핑이라고 많이들 가시던데 전 이번에 첨 가본거라 너무 잼있었어요~




1번 진현(초4)입니다.
모두들 너무~ 열심히 하는데 저희는 간략하게만^^ 올립니다.
좋은 실력이 아니라 틀린 문장들은 많이 보이고 열심히 사전이랑 문장들 찾아서 올리는데도 부족합니다.
부족하니 더 열심히 해야죠^^

울아들 (초3)일기예요.... 두번째 쓰는 일기인데,,,,,,
좀더 많이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저도 더 가이드해야 할 것 같네요......


2번 제니퍼(초1)~
원영사랑님 ~ 부지런히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
제니퍼는 요즘 구름사다리에 푹~ 빠져있어요
손에 물집이 잡혔다 터져도 계속 그 자리를 못떠나네요 ㅋ
1주일에 한번 일기 쓰고 있는데 제니퍼 상태 봐가면서 2번으로 늘려볼까해요
말씀대로 철자수정 안했어요 폭풍칭찬만 ㅋㅋㅋ

9번,그레이스(초3)
어제 저녁 책보고 친척에 대한 내용을 골라 썼는데
uncle,aunt의 수를 외삼촌과 이모만 계산했다네요.



11번 앨리(초2)
일주일에 한 번~ ^^ 컨디션 좋은 날에 슬쩍 들이밀어서 하고 있습니다.
실내화주머니 깜빡한 날~ 썼네요. 안 가져다줘도 괜찮다고 하더니... 실상은 아니었나보네요. ㅎㅎ



13번 이선율입니다.
우리 아이들 일기속에 다~~메르스가 있는 걸 보니
아이들에게도 메르스가 이슈이긴 한가봐요 ㅎㅎ
선율이는 토욜에는 장난감 잃어버린 것, 일요일에는 메르스로 일기를 썼어요.
이제 시작단계라 그런지....ㅋㅋ.....일기쓰는 것 자체만으로도 제가 엄청 감탄하고 있어요,
표현이 맞든지 틀리든지....ㅋㅋ....그냥 쓰는 거를 어려워하지 않는다는 거.
이게 엄마와의 차이네요~~



18번 초3 제임스
이번주는 그림이 크게 차지하는 일기네요..
마블 슈퍼 히어로 책을 보더니 이렇게 적었나봐요..
일기를 보면 요즈음 관심사를 아네요..
28번 Elsa
메르스에 대해 썼네요^^;;
모두 이번주내 건강하세요~~

19번 초2 제시카



#1-지난 수요일: 단짝 친구에 대해서 썼어요^^ 친구의 별명이 아기콩이라고 썼네요^^
#2-지난 금요일: '아나바다' 행사에 대해서 썼는데..doll을 샀다는 표현에 door로 써서..
제시카의 설명이 필요한 웃지 못할 일도 있었지요..ㅋㅋ
#3-이번주 월요일 : 한시간전에 써서 따끈따끈하네요..ㅎㅎ
주말부터 컨디션이 많이 다운되고, 피곤해 하더라구요..
오늘은 소화도 잘 안되고 힘들어 해서,
4교시 마치고 집에 와서 낮잠도 자고 푹~쉬었네요..
소화 잘 되는 걸로 챙겨 먹었더니..좀 되살아난듯..ㅋㅋ
일기방 친구들도 건~강한 한주 보내길 바래요~!!
4번 현우(7)
요즘 우연히 접한 책... 엽기 과학자 프래니~
너무나 좋아해서 1권부터 6권을 계속 반복하네요.. ㅎㅎ


일기로 적을 내용이 없다고 하다가, 읽고 있는 책 표지를 그려주었어요.
일기 내용도 간단 명료하게 적어주었네요.
더 길게 뭔가를 요구했지만... ㅋㅋ 그건 엄마의 욕심일 뿐~ ^^;;
1주일에 일기 하나...
시작은 쉽게 했는데.. 진행은 쉽지 않네요. ㅎㅎ
사실은 그림 그리는 것을 많이 힘들어하는지라...
글씨는 더 어려우니... ^^;;
암튼.. 누나, 형들 따라 가 보겠습니다~ ^^
23번 Elsa

한동안 조금은 잠잠....한가 싶었던 Elsa의 비염이 다시 재발했어요.
주말 내내 콧물을 푸느라고...화장지를 많이 사용했다면서....
화장지를 다 쓰고 화장지심만 남은 모습을 덩그러니~~~그려주었습니다. ^^;;
나름 디테일을 살린다며....안 쪽에는 화장지 상표의 이름을....ㅡ.ㅡ;;;
일기 속의 문장은 영어일기 사전을 보고 적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