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웃음 당하는 꿈'...'커다란 꿈'...
제가 좋아하는 꿈 이야기를 하시다니...'traum'이 독일어로 '꿈'이랍니다.
결혼후, 아이키우면서 정말 어렵게 ...대학원을 다녔습니다. 주변에서 '아이나 잘 키우지...' 하는 비웃음(?)을 당했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그때 꾸었던 꿈 때문에 행복합니다.
요즘...새로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둘째가 대학을 미국으로 가고, 저도 그때 다시 공부하러 미국으로 가는 꿈이요...아직,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꿈이지요. '아줌마....정신차려!' 이런 말 들을까봐요..그냥 조용히 준비중입니다...
꿈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면, 꿈꾸는 것은 저의 자유가 아닐까요?
'꿈 꿀때가 가장 행복한 traum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