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있는 선배맘으로 도움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올립니다.
먼저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분명 아이도 많이 힘들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치원은 일반유치원이면 OK.
돈들인 효과에 10~20%밖에 없을 것이다에 OK.
선배맘의 얘기는 경험치에서 나온 말이므로 참고해도 좋다에 OK.
영어학습에 최우선은 학습자 스스로가 재미를 느껴야합니다.
여러맘의 강요나 욕심에 의해 진행된 학습은 훗날 돌이킬 수 없는 후회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어린 학습자인 아이가 재미를 느낄 수 방법은 애니메이션 학습, 연상학습, 이미지학습, 등이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아직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부담은 느끼지 않아야 합니다. (정말중요함)
부담을 느끼면 결국 싫어지게 되고 끝내 포기를 하게됩니다.
(경험으로볼때 2차 반항기 ~ 중학생때)
언어는 보고, 듣고, 따라하고(말하고), 쓰면서 발달하게됩니다. 이때 순서가 틀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뇌의 감각 기관의 발달 과정도 위의 동일하구요.
결국 아이가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맘께서는 아이를 위해 인내하고, 지원하며,
사랑으로 서두름없이 기다려줘야 하는 것이지요.
http://www.wordjjim.com/Sub_02_1.html 이곳에서 좋은 정보 얻을수 있을 것입니다.
유치원,초등1,2년생들이 무척 많은 효과를 본 곳이랍니다.
쑥쑥 회원님들도 많이 이용하시구요.
도움되셨으면해요.
병설유치원 보낸다고.. 시간이 썩 많이 남진 않아요.
이제 7세 올라가는 딸아이인데.. 일반유치원 다니다 올해 6세때 국공립유치원을 들어갔어요..
시간이 많이 날 줄 알았는데..
1시에 마쳐두 집에서 밥먹고.. 미술학원 갔다오고 하면 4시더라구요.
문화센터 갔다가 그러면 5시 저녁먹고 어쩌다 보면 책을 읽을 시간도 없이 후딱 지나가요..
첨엔 영어//미술 2개를 보낼 생각이었는데.. 아무리 시간을 짜봐도.. 머리만 복잡해질 뿐...
결론은..
영어유치원에 한표 ..
병설에선 그냥 놀다 온다 생각하면 됩니다.
영어유치원보내고.. 오후에 예능쪽으로..
영어유치원 마감을 넘겨서 어쩔수 없이 한해더 국공립을 보내는데..시간이 안나와요
유치원 마치자마자 미술갔다가.. 영어갔다가 집에오면 4시30분 인데.. 아이도 좀 쉬어야지..
그러면 학습지 하고 그러면 6시 7시 후딱이고 저녁먹고 책좀 읽고.. 숨가퍼서.. 어디..
원래 계획은 바이얼린을 하고 싶어라해서 시키려고 했는데..
아이가 넘 힘들것 같아요.
이럴줄 알았음.. 영어유치원 넣었을텐데.. 후회하고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유아교육을 전공한 사람인데요..(석사까지..)
일단은 사립이든, 공립이든 일반유치원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