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크리스틴 #11~12
밀렸다고 야단이어서 열심히 2개 했는데 허거덩!!!
이번주 것이 아니었음돠...
딸램 급 실망 @@ 제대로 내고 싶었나봅니다.. 크헐~~
지난거라두 가긴 가는거니께 올립니다~
아혜맘님 꽃 너무너무 예뻐요~~



6번 아이린입니다.
아혜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퍼즐이 들어가니 아이가 더 재미나하네요~
한문제는 못풀었다는데,<그래 엄마랑 나중에 같이 찾자~~>라고 말해놓고는
일주일이 지나가 버렸네요..ㅠ
게으른 엄마..반성해요..
메르스덕분에 일주일넘게 쉬니, 방학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어딜 돌아다니지 않으니, 답답하네요.
저보다 아이들이 더 답답하겠지요..
드디어 오늘까지 재량휴업일이 끝나고 내일부터 학교갑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아프지 마시고~~메르스를 이겨내보아요~


34 번 초3 제임스
아혜맘님 활짝 핀 꽃사진으로 숙제방 열어주셨네요..
수국과 접시꽃 사진으로 나마 예쁜 색감에 마음이 활짝~~ 감사해요..
다들 오늘부터 학교를 가는군요..
제임스네는 수욜까지 쉬고 목요일부터 등교네요..
기말고사를 치는 학교도 있고 그렀군요..
여긴 제가 전학을 와서이번이 처음이라 모르는 건지 아직 아무말이 없어서 ..
학교를 가보면 알게되겠지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23번. 초3. 미셸
아혜맘님 예쁜 꽃사진으로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접시꽃은 많이 본 것 같은데 이름을 몰랐어요...ㅎㅎ
담에 접시꽃보면 아이에게 이름 알려줘야겠어요...
미셸이 "엄마~ 라바가 뭔줄 알아?" 하길래
"꿈틀이 라바~" 했더니....
용암이라고 하더군요...ㅋ
아이덕분에 과학용어도 하나, 둘씩 알아가네요...ㅎㅎ

19번 저스틴
꽃이 정말 예쁘네요
색상도 정말 화사하고 이쁜 꽃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에 화요일 하루 휴교하고 학교에 갔어요
나라가 뒤숭숭하니 아이들 사이에서도
뒤숭숭한거 같아요~
어제는 간만에 비가 내렸어요
그래서 인지 오늘 바람이 시원하네요
비가 좀더 내려야할거 같은데~
7월에 기말고사가 있는데 아직 일정도 안나오고
시험도 갑자기 일주일 전에 범위랑 날짜를
알려주니 미리 미리 안해놓으면 난감하게 되네요~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13번 초4 Jenny
열흘정도 휴교하다가 오늘부터 학교에 갔습니다.
그런데 휴교 중 담임 선생님께서 내 주신 숙제 (단원평가 포함 5가지 정도 됩니다) 한 화일을 집에 두고 갔네요.
아침부터 제대로 뚜껑 열리네요.
선생님께 혼쭐이 나서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게끔 내버려 둘것인지...
집이 학교에서 가까우니 제가 쉬는 시간 맞춰 갖다 줄 것인지...
고민중입니다.
20번 Carla
월요일 오전부터 약속이 있어서..미리 방문을 열어 두었어요^^
이번주는 화산에 대한 내용이라..
요즘 Carla가 과학시간에 배우는 내용과 겹쳐서..
더~없이 좋았던것 같아요^^
마지막에 ' Puzzle time'풀면서 용어도 다시한번 정리하는 기회가 되어 좋았답니다^^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