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서윤 초2
책보고 뒤적이더니 꿈에 대해 적고 싶다고 적었어요
또하나 더 적고 싶다고 용돈받는것에 대한 것을 적고 싶다고 혼자 끄적이면서 책보고 적더라구요 ^^
이번엔 책보고 적었지만 2개나 일기를 적었네요


분명 어제 밤에 올렸는데 없어서 무슨일인가 했더니 2주차 일기방에 올려놨네요.... 다음주부터는 실수 안하겠습니다.
초 4 Eric 입니다.


20번 초2제인, 초3 예인입니다..
숙제올리려구 휴대폰으로 사진 등록하다 잠이 들었나봐요....
눈떠보니...새벽이에요....ㅎㅎㅎ
이번주는 제가 손안대고 알아서 쓰라고했어요... ㅎㅎ 큰애 예인이는 표현사전 찾아가며 썼고 동생제인이는 지 생각나는데로 쓰네요... 저희집은 일주일에 한번 쓰네요~~^^


18번 초3 제임스
요즘 터닝메카드를 새로이 알아서는 그것에 또 심취하셨네요..
학교 쉬는 동안에 독서를 많~~이 는 엄마만의맘 이었네요..
그래도 나가지 못해 많이 답답해 할 줄 알았는데 ...
제임스는 목요일부터 학교에 가네요.

31번 Annie~(9)
뭐를 써야할지 뒤적이다가..
책에서 맘에드는 문장들을 발견했나봅니다. 철자 빠트리고 틀리고..ㅎㅎ
내용을 보니,, 제가 반성해야 하는 거.. 맞죠?
전, 아니라고 우겼답니다~~ㅍㅎㅎ 'only'단어가 아주 거슬리네요..ㅠㅠ

오드리 햅번님 일기방의 매력에 푹 빠지셨군요^^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열흘 쉬는 동안 학교 다닐때 보다 더 바빴네요. 메르스대문에 집에만 잇는데도 엘사는 하루종일 바쁘답니다.^^;; 저는 중간중간 DVD틀어 놓고 낮잠을 ..애들하고 잇음 왜이리 피곤할까요??
오늘쓴 따끈따끈한 일기 올립니다.~~

휴업기간동안 심심해서 ~~
Science gr2의 Animal grow&change..엄마랑 아기랑 닮게 그리기 ..
물감칠하기?는 딱딱한 과학교과서에 재미 붙히기는 정말 좋은 액티에요.^^
(주인공 강아지보다 자기를 더 크게 ^^;;)
15번 초4 로라
워낙 글 쓰는것을 좋아해서 일기도 길게 쓰는데 영어일기는 짧네요..점점 길어지겠지요ㅋ... 오늘은 수학시험은 꽝 하지만 그토록 베스트독서록으로 뽑히고싶어 했던것을 드디어 이루었는데 글로 쓰기 힘들었나봐요..대신 학교에서의 하루 일과를 써 놓았나봐요..아이가 영어로는 어떤 표현을 할지 정말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오드리헵번님 숙제검사도 감사하고 일기방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한 나날들 되셔요~
10번 라파엘 초1 입니다
저희 제주도 간거 너무 오래 울궈 먹는것 같네요 ㅋㅋ
돌고래 체험한 일기 썼어요 제주도 영어로 쓸줄 안다고 당당히
zezoo do 라고 쓰네요 ㅎㅎ 돌고래도 dolfin ..
흠... 돌고래 단어는 알고 있었던것 같은데 말이죠..ㅎㅎ
체험시에 돌고래들을 못움직이게 조련사분이 잡고 있더라구요..
수족관도 좁았고... 아이가 돌고래들이 불쌍하다고 여겼나 봅니다..
그림은 여전히 멘붕 수준입니다 ㅋ




27번 채영입니다.
지난 주말 처음으로 간 애슐리에서 맛있게 먹은 점심이 기억에 남나 봅니다.
아직 영작은 서툴러서 힘들어 하네요.. 좀 더 향상되기를 기대하면서 글을 남깁니다.

21번 초4 오니
은근히 일기방이 기다려진다는 오드리헵번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아이들 일기를 훔쳐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ㅋㅋㅋ
어린친구들은 어린친구들대로
언니들은 언니들대로 생각하고 표현하고 싶은 것들이 제각각 잘 묻어나있는 그림들과 글들 탓이겠지요..
오니는 동생 하니 생일 파티를 썼어요.
원래 가까이 사는 같은 반 친구들을 불러 조촐한 파티를 해줄 생각이였는데
그.놈.의. 메르스 땜에 그냥 조용히 식구들끼리 보내었네요.
그래서 오니 일기에도 MERS-Cov가 드뎌 등장했답니다.
오니가 용돈을 아껴 신기한 모래를 선물로 사왔는데
둘이서 한참을 가지고 놀더라고요...
언니의 작은 선물에 너무나 기뻐하는 동생 하니의 모습이 온 가족을 즐겁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글씨를 너무 작게 써서 잘 보이지가 않네요..

1번 진현(초4)입니다.
1번의 부담감이 있습니다~~^^ 절대 빠지면 안될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ㅋㅋ
지난주 토요일 진현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미리 선물도 받고 행복해 했는데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쥬라기공원시리즈 영화를 메리스와 상관없이 보고왔답니다.
아이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3D로 영화보고 긴장감과 공포감에 재미있었습니다.
공룡은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사랑받는 무섭지만 신기한 존재인것 같아요.
영어문장 수정해줘야 하는게 맞는데 저한테 카톡으로 보내준걸 올리는지라.....


6/5 29번 다이얀(초5)
Today we had a quiz for chater 4 in the math.
This time the math test was really difficult.
Im really good at koeran !! but not at math "
I will try hard to make sure that I get a 100 on my nest exam.

일주일에 두번이상은 써볼려고 했는데...욕심인가 봐요..ㅠㅠ. 다른 맘들거 보면서 부러워하면서 담주엔 두번 도전할렵니다

9번, 그레이스 (초3)
어제 딸아이는 감기증세로 학교를 쉬었어요.
집에서 여유롭게 쉬고 나니 밤에는 쌩쌩해져서
한글일기 하나에 영어일기 두개를 뚝딱 써 주었네요~

11번 앨리(초2)
가랑비에 옷 젖기를 바라며...컨디션 좋은 날만~ 들이밀며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점점 영어보다 그림이 커지는 거 같아서 걱정이지만, 언제나처럼 바이~바이~로 끝내는 녀석이 웃깁니다.
현충일에 다녀온 에버랜드 얘긴데...일주일에 1개니까 이걸로 지난 주 퉁치자고 해서 합의했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 날이 제일 재밌었다네요. ㅋㅋㅋ
다들 잘 계시죠? 애들 돌아오면 열심히 씻기고 먹여서 우리~ 잘 지나가봐요 ㅠ.ㅠ

12번 sunnykim(초 3)
써니는 담주에 시험이라 한창 시험준비중이랍니다. 시험공부는 하기 싫어 설렁설렁 공부하길래 제 잔소리가 늘었어요^^;; 보다 못한 아빠가 시험 올백받으면 최신 스마트폰 사준다고.. 지금 키즈폰이라 스마트폰 노랠불렀거든요..한문제 틀릴때마다 기종이 달라진다고ㅎㅎ G4하면 알아서 책상앞에 앉네요~

2번 제니퍼(초1)
제니퍼 일기 쓰기에 관심 있다기 보단 그림그리기에 푹~ 빠져있는 것 같아요 ^^
자세히 보면 배꼽도 보인답니다 ㅋ 그리고 또 ㅋ 선풍기로 머리 말리는 것까지 그려놨네요
저녁을 먹고 목욕을 했다는 지문이 홍박사님 책에 나와있더라구요

7번/ 초3 앨리스, 초1 알렉스
초3 앨리스
자신이 이를 스스로 뺀 듯한 뉘앙스로 읽혀지네요 ^^
지금까지 앨리스의 이는 제가 9개를 집에서 실로 빼주었답니다.
어릴적 앞니를 뺀 기억밖에 없던 저는 아이의 이를 빼면서 그 숫자에 놀라울 뿐입니다 ㅎㅎ

초1 알렉스
일요일에 묵은 김치로 만두를 해먹었는데 반죽을 가지고 놀았던 걸 쓰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내용은 산으로 갔다지요? ㅎㅎ 아무튼 매운데도 엄청 잘 먹었던 알렉스입니다.
사실 밥을 먹을 때 배추김치를 별로 안먹으면서 잘 먹는다고 쓸 거라고~
저랑 같이 표현사전도 보고 무슨 말을 쓸지 의논을 하며 쓰고 있어요.
이 그림은 만두반죽을 가지고 노는 자신의 모습이랍니다.



23번 Elsa

요즘 시국이 흉흉해서...다니던 수영도 쉬고.....
동네 도서관도 대출이 중지되고....ㅜ.ㅜ
집에만 있으려니 심심해서 보드게임을 장만했어요. ^^
'우봉고'라는 게임인데 재미있어하네요~ㅎㅎ
자세한 후기는 수학 게시판에 올렸답니다.
궁금한 분들은 클릭해주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X_092&number=630&page=
19번 초2 제시카
오드리헵번님 대문 부지런히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오늘도 많이 더울 모양이네요..
아이들은 점점 더 차고 시원한 것만 원하고 있네요..ㅋㅋ
그러다 배탈이라도 나지 않을까..
건강이 가장 염려되는 요즘이네요^^



* 지난주 수요일
컨디션이 많이 안 좋아서..피곤하고 많이 졸립다는 내용으로 썼더라구요..
정말 많이 피곤하긴 했나봐요..ㅋㅋ
* 지난주 토요일
놀이터 지나가다 우연히 친구들을 만나 신나게 놀았다는 내용이예요^^
드디어 barry가 very로 둔갑을 했더라구요..ㅋㅋ
친구들도 영어 이름을 써줘야 한다며..친구들 이름을 지어서 썼네요..ㅋㅋ
*이번주 월요일
어제 화상영어를 기다리면서 일기를 쓰는데..
이제 한달쯤 되어가니..화상영어 시간을 은근 기다리고 좋아하네요*^^*
영어 일기방 참여한 계기도 화상영어 하기 전에 일기를 써서..
하루일과도 정리하며 일기도 쓰고..
선생님과 얘기 하기 좋게 미리 생각을 정리해두는게 목적이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아 기쁘네요..^^
오늘도 건강을 제일 먼저 챙기시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4번 현우(7)
지난 주 유치원이 휴원해서 계속 집에 있었는데..
아빠도 일을 쉬어서, 사람들이 없는 석모도에 다녀왔어요.
정말 사람이 없더라구요...
운 좋게 모시 조개랑 게를 조금 잡았는데, 그 이야기를 적었어요.

게랑 맛조개, 모시조개.. 그리고 이름 모를 바다생물을 그렸네요. ㅎㅎ ^^


13번 선율이입니당~~
주말에자전거를 사서 신나게는 아니고...ㅋㅋ....아직 적응중이랍니다.
오늘 마침 학교에서 자전거 수업을 하기에 제때에 샀다는~~
영어일기는 나름 쉽게 생각하고 있어서 참 다행이랍니당
전남 광주에 사는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숙제 올려요~
다행이 애들이 쓰기임에도 불구하고 영어일기를 싫어하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지호는 해변에서 놀았다는 애기. 서윤이는 어린이집 샘이 아이스크림 사줬다는 이야기에요~
옆에서 셋째 예린이도 뭔가를 그리고 있었지요~
앞으로 셋 같이 영어일기 진행할려구요, 뭐 4살 예린이는 그리기 수준이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