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아침 출근하실때 그 기분 공감이 되어서 한줄 남겨요......힘내시고.. 하이팅.
음음...이래서 저같이 꾸준히 글을 달수 없는 사람은 글을 쓰면 안되는디요~ㅜㅜ
이제야 왔네요~그랴두~틈틈히 핸폰으로 댓글 보며 헤벌쭉 웃다가 말다가 했다는 거 아실랑가 모르겄어유~~
글은 후루룩 단 몇초만에 읽을 수야 있지만 댓글은 생각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라..일일이 댓글을 달기 힘들어서...
16일 날 읽은 글들을 일일이 그 소감들을 달기는 힘들고..글타고 그냥 나가기 아쉬워서 이케 글 올려봤는데~
이렇게 또 힘을 받네요~ㅠㅠ
글들 감사드리구~제가 그냥 가지 않ㄴ는다는 거 아시죵~(모르실라나~ㅋ~)
I 'll be back~~~
팁토님 글에 제 닉네임도 있어서 깜짝했어요..^^
네..맞아요..
우리 쑥쑥이 이런 곳이구먼요..
옛날부터.....상업성 글은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는 그런 곳이라오..ㅎㅎ
그냥 가만히 있다가 울컥하는 느낌이 드는 요즘이네요..
팁토님의 마음...이해가고도 남습니다..
우리 이렇게..쑥쑥에서 정겹게 지내자구요...!!
서로를 위로하고..격려하면서...^^^


코가 시큰 눈이 따끔거린다고 하셔서 감기 이신가 하는 염려를 ^^
글들을 읽다보면 참 맘이 따뜻해지는 글들이 많죠. ㅋㅋ
내 맘에 짐이 있으면 더 크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따뜻한 댓글로 위로 받으세요~ ^^
멜랑꼴리한날에 쑥에오면 더 멜랑꼴리해져서 눈물한바가지 쏟고
음하하하 다시 웃게되더라구요
힘내셔요!!! .
팁토님의 고생하시는 그 발끝 세수대야에 따뜻한물 받아 잘 닦아 드릴게요.
저희 둘째가 코피가 잘나고 지혈이 안되어서 그 심정 알아요~~저도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이불에 베게에..심지어 벽에까지 피 범벅을 해놓으면 아침부터 울컥해서 짜증을 내게 되더라구여..
이런 이야기 나눌수 있는 팁토님이 있어서 좋아요~~
멜랑꼴리한 날씨도 아닌데
어찌하여 아침부터 요로코롬 센티멘탈 해지셨을까나요..?? ㅋㅋ
콧날이이이 시큰해지고
눈이 아파 오오네에요~~ .....이신거죠ㅎ?
그렇담 그 다음 대답은 이거에요..
이이것이 사랑이란 걸
나아~안 알아아아요~~~~!!! (노래로 느끼세요. ㅎㅎ)
저 또한 다친 아이보면 화부터 내는 스타일이라.....ㅠ.,ㅠ
근데 그게 한국사람인가봐요. 요놈의 정서 그리 고급스럽지 않아,
버릴라고 해도 떨어지지 않는 껌딱지 같습니다.
님의 글도 아마도 또 다른 위안이 될것 같습니다.
팁토님 제목보고 무슨 일이 생기셨나 놀라서 들어왔는데
글을 보는 순간 제 닉네임이 갑자기 눈에 팍 들어오는거예요 내가 뭔 실수를 했나? 하면서 급하게 글을 읽어내려갔습니다 ㅋㅋㅋ
쑥쑥은 정말 생각만해도 기운나게 해주는 곳이지요
서로 얼굴도 몰라 이름도 몰라 그런데 가족같은 ... 참 신기해요
짦은 응원의 댓글 한마디가 나에겐 큰~ 힘이 되어주고
소소한 관심의 표현이 큰 기쁨을 주는 곳입니다
일하시면서 아이들 챙기며 쑥쑥까지 챙겨주시는 팁토님~~
행복한 날 되세요 오늘도 화이팅~~~
팁토님 닉네임의 뜻이 tiptoe였군요. ^^
뭔가 다른 뜻이 있을 것이라 상상했었어요. ㅎㅎㅎ
뭐...우리네 인생사...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
두 가지 큰 사건을 겪고 나니....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생겼어요. ㅋㅋ
서로 일상사를 나누고....
또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 보며 예쁘다~ 예쁘다~ 칭찬해주고....
토닥 토닥 위로 받고~ 또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는 쑥쑥이 있어 행복해요~!!
팁토님도 힘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