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쓰
꽃향유님댁에서 캔 감자로 만든 모든 음식은 다 맛날것 같아요.
저도 며칠전 시장서 한봉다리 사가지고 왔는데 조만간 친정으로 출동해서 잔뜩 가져 와야 겠어요. 전 햇감자로 만든 감자전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알아서 잘하겠지 하고 믿고 맡겨놨던 어휘를 숙제올리려고 보니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별표 투성이에 문장만들기는 도저히 올릴수 없을 만큼 엉망. 잔소리 살짝 했답니다. 다행히 컴퓨터로 하는 활동은 재미있어 하네요.
꽃향유님 ^^ 이제사 숙제 올립니다.
힘든 가운데 맛난 감자를 많이 수확하셨네요. 요새 가뭄때문인지 감자가 많이 비싸더라구요.
햇감자 삶아 놓으면 정말 포슬 포슬 맛난데 ㅎㅎ
이번주도 끈을 놓지않고 했답니다.
단어 보고 모르는 단어는 알려주신 싸이트 참고 해서 정리하고
그 싸이트에 있는 활동 중 알파벳 뒤섞여 단어찾기만 빼고 다 해본답니다.
이게 은근히 재미나고 반복이 되니 단어가 잘 익혀지네요. 뭐 물론 며칠 지나면 가물가물 해지지만 ㅎㅎ



진현(4학년)입니다.
꽃향유님 맛난 햇감자가 엄청나게 생기신 거네요~. 엄청 부럽습니다^^
뒤늦게 레고사랑에 빠진 진현이는 생일선물로 받은 레고를 만들고 또 만들고 계속 그러면서
낮시간을 보내고 있는듯 합니다. 퇴근하고 집에가면 계속 레고 모양이 달라져 있네요^^
메르스때문에 쉬는 이때에 영어도 좀 하고 책도 좀 보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건 엄마의 욕심~우후후^^
여전히 워크싯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단어라도 찾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지요..ㅠㅠ





초6/저스틴
감자 캐느라고 고생하셨겠어요
요즘 감자값이 엄청 비싸던데~
바쁘실때는 웍싯 그냥 넘어가셔도 되요~
몸살 안나게 조심하세요~
저스틴은 그냥 하던대로 꾸준히 하고 있어요
지금 24과를 하는데 금방 끝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