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는 초등방에는 거의 들어오지 않아서...
사실 이제야 글을 보았습니다.
대단하세요. 과학을 엄청 사랑하시고.. 그리고 육아달인에... 못하시는게 없으시네요.
항상 무언가를 고민하고 그것을 해결하고 진짜 지식인같은 엄마같아요^^ㅎㅎ
실제로 보면... 푼수도 있다고 하시니.. 반전 매력까지...
같이 읽기는 힘들지만.. 도서관에 가서 쓱 넘겨는 보고 싶어져요.
욕망아줌마이면서,. 또 시셈은 조금 있어서 주변일에 관심은 많거든요.
사회가 힘들고 이럴때일수록 더욱~~ 건강챙기세요.
진짜 빈말이 아니고 멋지세요^^
나혁이도요... 오랜만에 이름 불러보네요~~
나혁이 처음 뱉은 문장이 엄청 기네요...^^
오공주님~ 깜놀하셨을것 같은데요...ㅋ
저두 아이가 처음 뱉은 문장과 그 때의 아이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요...
아파트 마당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을 맞고는
"엄마~ 밖에 비가 와요..." 하던것이..ㅎㅎ
책 열심히 읽으시는 오공주님 ...넘 멋져요...^^
책소개 감사해요..
오공쥬님의 과학 사랑은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가..
이것이 바로 관전 포인트일쎄~~~
나혁이 진행기 보는 것 만큼, 오공쥬님 진행기 보는 것도 흥미 진진~~ ^^

음~ 과학 콘서트,,,같이 못 읽어요, 책 안좋아하거든요~^^
오공쥬님의이야기중에 젤 반가운 소리가 요즘 살림한다는 말~ ㅋㅋ
저도 아이의 사회생활과 놀이터에서 잘 놀기에 집중하고 있네요, 요게 정답인듯 싶어요~
오공쥬님의 글 보면, 어려워요...온통 책 이야기라 ~ ㅎㅎ
그래도 글 속에서 공감되는 이야기가 있어좋습니다^^
이참에 살림에 아주 푹 빠져보세요~^^
저희집 1학년짜리 아들놈은 꿈이 경찰서라고...
가르쳐줘도 자꾸 그러네요..
저도 아이들과 간단한 과학책 보면서, 저의 무지에 놀란답니다.
함께 배우는 엄마. 참 좋아요^^

기특~~기특~~

어쩜 그 책을 다 읽어낼수가... 그것도 한달이나 걸려서~
난... 지난 번에 말했던 그 책을 좀 보다가 먼지만 쌓여서 그냥 반납했다지~ ㅋㅋ (민망~ ^^;;)
여기 도서관 검색하니, 와~~~ 28권이나 되네. ^^
일단 신청했으니, 도서관 책 받아보고.. 가능하면 읽는 방향으로~ 히히
근데, 매번 오공쥬가 소개한 책은 표지만 보고 반납하는지라..
이번에는 할 수 있을까?? ㅎ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