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맘님 직장맘이신데 어케 이리 부지런하신가요?
저는 회사갔다가 집에 오면 그냥 뻗어버리는데..ㅠ.ㅠ
부실한 체력이 원망스러워요..^^;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 그런가 하양맘님 글을 보니 더 배가 고프네요..
항상 좋은 글 너무 감사드려요..
맛있겠다..~~
감자.... 정말 맛있겠어요...
하양맘님.. 잘 지내셨어요??
독일이라.... 이렇게 꾸준히 뭔가를 해주시는게.. 더군다나 직장맘이신데도 불구하고..
넘넘 멋집니다요..
그리고 축하드려요... 컨텐츠 공모전 1위하신거....ㅋㅋㅋㅋ^ㅡ^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해도 멋진 모습 많이 보여주셔요..^^
남들 글에 댓글 다느라 정작 제 글에는 신경도 안쓰고 있구만요.
이렇게 여러 분들이 정성스럽게 댓글 달아주셨는데...
원이진이맘님, 리치맘쎄실리아님, 찬사랑님, 추천도 감사드리고 댓글도 감사드려요.
찬사랑님, 진짜 가까이 살면 예원이 다 놀고 안 쳐다보게 되면 보내고 싶구만요.^^
독일뿐만아니라 동유럽에서도 많이 먹는 음식이네요 ㅎㅎ``
저희 가족도 명절마다 독일감자전을 먹는데 애플소스랑 싸워크림을 얹져 먹는답니다
감자는 그냥 잘게 썰어서하는데 사진 보니깐 너무너무 먹고싶네요~~~~~^^
성만들기두 잘보구 갑니다!!
햄과 소시지가 독일에서 유명하군요^^;
이놈의 무식함은ㅋㅋ
일하시느라 바쁠실텐데 이리 액티도 잘 해주시고
중국어도 하시고...
예원이는 정말 멋진 엄마를 둔 거 같아요^^
흐미~ 저 성도 무쟈게 탐나는디..^^;;
감자전도 참 맛나게 보이공..^^
감자 요리라믄 다 좋아하는디..햐~~ 맛나보여랑..^-^
멋진 월드요리..오늘도 느무느무 잘 보고 가욤..^^;;
눈을 즐겁게 해주신 우리 하양맘님..^^ 감사의 답례로..드릴 거라곤 아시쥬?..ㅋ
사랑의 작대기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