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잘하시고 계시네요. 저도 쑥쑥에와서 눈팅하다가 그만 엄마표가 되어버린..엄마표의 마이다스 로니맘입니다.. *^^*
우선 저희아이는 4개월전과 지금이 너무나도 차이가 날만큼.. 엄마표로 성장한 아이예요.. 이번에 엄마표를 하면서 저도 용기가 많이 생겼구요..
우리아이는 영어한지 9개월만에.. 오널 프래니 질렀습니다.. 이젠 읽을수 있다고 생각이 되서요.
생각해보니.. 세상에서 엄마표만큼 좋은게 없는것 같아요..님처럼 자주 접할수 있다면..저희아이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꺼라고 전 생각해요.. 전 그정도는 못해줬던것 같아요.. *^^*
참 그런데 엄마표로 하다보니.. 이놈의 스피킹이 문제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원어민샘의 힘을 조금 얻었어요
엄마가 대화가 되신다면.. 틈틈이 작은것부터 대화를 시작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아무리 리딩을 잘해도.. 스피킹이 안되면.. 잘하는것처럼 보이지 않더라구요.. 레벨테스트때에도 높은 레벨을 받기가 힘들구요..
그래서 스피킹에 조금 힘을 더 주시면.. 지금나이에는 최고일듯 하네요.
힘내세요...
저와 너무 비슷하여 댓글 남깁니다.
저는 1월 중순에 복직하는 육아휴직맘이고 아이는 38개월입니다.
엄마표.. 뭐 특별한건 없는거 같아요. 저도 25개월쯤부터 영어동요와 비디오.. 비디오 목록도 비슷하네요
까이유.뽀로로.토마스 요즘은 티모시에 꽂혀있네요..
그동안은 영어책을 읽어주면서 확인을 하지 않았는데 요즘 영어책을 읽어주며 가끔씩 무슨내용인지 물어 확인하면 90프로는 알고 있어요.. 일테면..i have a good idea...라는 대사가 나와 물어보면.. 좋은생각이 났대.. 하고 대답하는 걸 보고서.. 헛고생하는건 아니구나 싶어요.. 티모시에 나오는 대사도 종종 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간 빛을 보지 않을까요?? 여러가지 비슷한 점 많아 친구함 좋을거 같은데 지역이 어디신지.. 여긴 노원구 월계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