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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이의 계획은..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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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영순
  • |
  • 2011-06-14 09:5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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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절맘
  • |
  • 2009-01-06 11:12
답댓글

와!!! 정말 대단하세요..

너무너무 부러운 환경인데요.

전 이제 시작하는 5세맘이랍니다.^^

그래도 화이팅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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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1-02 08:29
답댓글

며칠 바빠서 쑥에 오래만에와서 열심히 게시판보고 있는데..

지가  아무래도 그동네로 이사가는게 좋을듯합니다요..ㅎㅎㅎㅎㅎ

대단한 다은맘과 다은이...

환상의 콤비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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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웬디제니
  • |
  • 2009-01-01 22:24
답댓글

영어에서의 외로움, 속상함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2008년도에 작은애(Jenny), 다은이처럼 4세 딸이에요

이중언어로 키워보려고 애쓰다가

주변의 안좋은 반응으로 상처받고, 좌절하고 또 자포자기했던 엄마에요

꾸준히 했으면, 지금도 영어로 쏼라쏼라 했을텐데,

지금 생각하면 중간에 포기한게 후회되요

올해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해요

이번엔 정말 주변에 흔들지지 않으려구요

정말 힘들때마다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진 분들이 쑥쑥에

많이 계시다는것 생각해야 겠어요

다은마미 글 계속 관심있게 보고 있답니다.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글이라 생각해요

정말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열심히 해서, 다은이처럼 영어로 말하는 Jenny 모습

올해 꼭 보여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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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1-02 00:25
요요요 4세 꼬맹이들...이제는 5세 꼬맹이들을 보면 다들 내 아이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욱 좋아요.^^
이중언어 환경이라는 것이 주위에서 그리 곱게만 느껴지는 시선은 아니죠??
울 다은이를 처음 영어환경에 노출시켰을 때..울 시누이들부터가 곱지않은 눈빛과 함께
무서운 이야기들(이중어로 인해 언어장애 등..)을 늘어놓았으니~~~
그 심정 100번 이해가지요!!!
몇 달 전에는 다은이의 친구에게서.."영어 하지마!!"라는 따끔한 지적을 받았드랬죠!!ㅋㅋㅋ
요거이 어른보다 아이에게서 요런 말을 들으니 더 무섭던뎁쇼??
그럴 때마다 영어로 인해 다은이의 내적불행이 쌓이는 건 아닐까~~라는 불안함이 들다가도
쑥쑥에 들어와 용기와 의욕을 만들어내고!!! 다시 오뚜기가 되어서 일어나고~~
(오뚜기가 되어서 일어나도 뭐...그게 그거지만..ㅎㅎㅎ마음만*^^*)

또래 아이를 둔 엄마의 글..그리고 그 아이들의 성장배경에 관한 글들은 저 또한 마찬가지로
게시판에서 눈여겨보고 있지요!!
함께 다독거려주면서....힘든 일 있으면 게시판에 하소연도 하면서링~~(요거이 하소연 게시판
만들어달라고 요청할깝쇼??)....끝까지 외롭지만 행복한 길 만들어 가 보자구요^^
빛이 보일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내년에는 제니의 이쁜 모습을 게시판에서 볼 수 있는건가요??
중간에 포기하면 어떤가요~~엄마와의 행복한 교감만이 있고, 단 한 문장을 말하더라도
즐거우면 장땡~~인 것을요^^ 편하게 생각하자구요!!
외적으로 보여지는 우쭐함이 아니라...내적인 행복함이 울 아이들을 성공시킬테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지 주절주절 적고서 마무리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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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웬디제니
  • |
  • 2009-01-02 09:01
다은맘님 답변 감사드려요
외롭지만 행복한길 함께 가보자구요
올해는 정말 흔들리지 않고 열심히 할려구요
다은맘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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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1-01 21:59
답댓글

다은마미님이 게으르시다하면..아마 여러명 접시물 대령해야할 걸요?

(저도 포함..^^*)

아..글고 상타신것도 축하드리고요..

대칭놀이도 잘봤어요...

 

댓글에 유게서 유명한 분들이 다아아...있네요...

다은맘님의 영향력을 알수 있는 듯??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 열심이시지만 쑥에서 더 많은 글 볼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울 아들 7세되었지만..지도 열심히 따라할거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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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1-02 00:15
리체님....요로코롬 유게에도 들려주시고...^^
가끔 hot의 초게글만 읽다가 어제와 오늘 초게의 글을 쫙~읽고서 뒷 목이 뻐근 뻐근!!!
아무것도 모르겠던뎁쇼!!!
리체님이 추천해 주시는 책들도 우째 그리 머나먼 책으로 느껴지며, 우째 한숨만 푹~~
나오더이다...
아이와 함께 영어라는 끈을 놓지않으시고 해 나가시는 리체님을 보면...
"과연..나도 저렇게 끈을 놓치않고~~초게에서 헤엄칠 수 있을까!!!"
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유명한 분들께서 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서 제가 감사할 따름이죠..
뭔 영향력???
(리체님 또한 진정한 영향력 있는 분의 한 분이면서링...)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아서....뿌려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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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1-01 15:15
답댓글

역쉬나.. 부지런한 다은마미님...^ㅡ^

벌써 2008년이 다 지나가 버렸네요...

2009년의 시작!!    다은이와의 진행모습을 보니.. 저두 의욕이 팍팍 생깁니다요~~~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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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1-01 20:00
부지런해야지요....2009년에는 진짜 부지런해야할까봐요~~~^^ (2008년은 게으름이였기에..)

령돌맘님...
2009년 힘들다고하지만...그래도 살맛났던 2009년이였다고 말 할 수 있는 한 해를
만들어보자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야해요.~~~~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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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1-01 10:19
답댓글

다은맘님 수과학은 넘 전문적이라니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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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1-01 14:29
전문적??ㅍㅎㅎㅎㅎㅎ
이슬맘님의 전문적임과 비교와 될려구요..*^^*

제가 좋아하는 이슬맘님....
어째 제가 셋째와의 만남을 더 기다리게 될까요??*^^*
멋져부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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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8-12-31 23:11
답댓글

애들이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에 대해 무게감과 부담감이 더해지는데 그거 못 느끼고 있다가 후닥닥 정신차렸네요.

예원이도 이제 내년이면 6살이네요. 우와, 5살이랑 6살. 느낌이 팍 틀리네요.

예원이는 눈꼽만큼도 못 느끼고 있을 거여.^^

시골에서 그냥 엄마표로 꾸준히 뭐든 하고 있는데, 저도 사실 잘 하고 있는 건지, 어떨 때는 바빠서 책 읽어주기도 힘들고, 뭘 해야 더 잘 하는 건지 돌아보게 된답니다.

그간 정리 잘 해주셨네요. 특히 제가 관심있는 과학이랑 수학 잘 보고 갑니다.

엄마표가 외롭고 힘들지라도, 쑥쑥에 오면 동지들이 많아서 힘이 나지 않을수가 없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새해에도 이렇게 좋은 글 많이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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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9-01-01 14:26
아이들은 한 해의 차이가 우째 이리도 크게 느껴질까요?
나이가 먹을수록 한 살이나 두 살이나...그게 그 차이이건만~~~ㅎㅎㅎ

하양맘님....1등 먹어부려서 넘 축하해요..^^
olw에 침 질질~~흘렸더니..철퍼덩 쾅쾅^^ 미끄러져버려서 의기소침 중..ㅎㅎㅎ(농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좋은 일만 생기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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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규맘
  • |
  • 2008-12-31 15:58
답댓글
우와 대단하시네요. 이런식으로 공부하시나봐요. 나는 좀 공부해야 겠네요.  공부해도 님처럼 할수 있을까 몰겠어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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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31 17:05
성규맘님의 일상을 한 번 돌아보시고, 정리해 보시면~~저 못지않게 아이와 놀아주시지 않을까요?
이렇게 정리하다보니 좀 부각이 되었나요??^^

맞아요...요즘 저의 영어공부라는 것이 따로 없네요~~아이의 영어그림책과 액티하기 전 날밤에
머리 속에 기억해 놓는 액티관련 단어들과 문장들!!!
공부 좀 해야하는데 말이죠!!

이쁘게 봐주시니 고마워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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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12-31 14:02
답댓글

좀전에 도서관 다녀왔어요~~

11시가 다되서 나선 길에 가은이가 배고프다하여

식당들러 칼국수 먹고 느긋하게 도서관으로 ~~

허걱 근디???

요놈이 1시에 문을 닫아 버리네요!

도착시간이 12시 55분인디??ㅋㅋㅋ

이런 2008년의 마지막을 이런식으로 마감하게 되네요~ 아궁!

 

어찌지내시나 무지 궁금했는데..

이리 소식을 전해주시네요.

역시 다은이는 엄마와의 멋진 일상으로 늘 풍성하기만 합니다.

내년에 5살되는 가은이~

역시 5살이되면 엄마가 느끼게 되는 책임감이란게 더 크게 느껴지겠지요?

뭔가 해주어도 부족하진 않을런지... 그러한 초조함이 더욱 피부에 닿게 느껴지리라 생각해요.

 

다은이는 엄마의 노력에 차곡차곡 단계를 밟듯 또래들보다 더 훌륭하게 일상을

소화하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가은이는 아직 철없게만 느껴지는데 ..

다은마미의 놀이 아이디어에 다은이는 절대 부족함이 없습니다.

안심하셔요~~~ 

그리고 힘내셔요!!!! 홧팅!임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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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31 14:16
가은맘님..
가은맘님 하루하루 바쁘시면서도 가은이와의 도서관 나들이는 꾸준하시네요.
오늘따라 추위가 더 강하게 느껴지는데, 가은이도 가은맘도 감기 안걸리셨죠??

좀 전까지 초등게시판을 둘러보며 한 숨을 쉬기도 하고~~~ 의기소침해지기도 하고~~~
요즘은 엄마표가 완전 능사는 아님을 느끼게 되는데, 초등게시판에서조차도 엄마표가
완전 능사가 아님을 또 다시 느끼게 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그리고 알아가야 할~~
다은이와의 길들이 가볍게만은 느껴지지 않기에 어깨에 힘이 빠지네요!!
언제까지나 다은이가 유아기에 머무를 수만은 없다는 현실에 안타깝기도 하구요~~~

근데...가은이는 5세에 유치원???
가은맘님께서 너무 바쁘신 거 아는데, 그 틈틈히 가은이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다시금
반성케하네요!!!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는 모녀..다은이와 다은마미!!!ㅋㅋㅋ)

가은맘님 2009년에도 더더욱 복 많이 받으시고, 만남을 한 번 가져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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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12-31 13:24
답댓글

다은마미님..

쑥쑥에서 다은마미님 뵈면서 힘내고 용기얻고 그런 분들이

얼마나 많으신데.. 외롭다고 하셔요.. ^^

울애들 내년 4살 되는데..

진짜 해준것이 없어서.. T,T

울고 싶은 마음이에요.ㅎㅎ

다은마미님... 내년에도 다은이 얘기로 많은 이야기 풀어주세요..

울애들도 내년엔 말문이 좀 트이려나..ㅎㅎ 기대하고 있습니다.ㅎㅎ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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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31 14:01
예남매맘님의 노력하시는 모습과 그 열정만으로도 쌍둥이들의 내적 행복은 벌써 가득할껄요??^^
지금까지 걸어온 길보다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이 훨씬 더 많고 긴만큼...지난 2008년은 아쉽다면
아쉬움으로 남기고서 다가오는 2009년을 예남매맘님의 해..그리고 다은마미의 해로 만들자구요^^
예남매맘님....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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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안맘
  • |
  • 2008-12-31 13:21
답댓글

정말 오랜만이네요 다은마미님...

이안이와 다은이도 동갑 다은마미님과 저도 동갑...ㅋㅋ

왕 공감대 형성입니다용....

겨울방학 다은이는 엄마랑 즐겁게 즐겁게 보내고 있네요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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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31 13:58
찌찌뽕!! 찌찌뽕!!ㅋㅋㅋㅋ
엄마와아이 모두 동갑인 친구!!!!
이안맘님~~~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고, 2009년에는 더더욱 복 많이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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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8-12-31 07:44
답댓글

아침부터 다은마미님의 홧팅을 받으니 새로운 힘이 불끈!!^^

여전히 이쁘고 바른 다은이를 보니 참 좋으네요.

엄마가 이리 놀아? 주시려니 많이 심드실 꺼예요..

뒤에서 많이  응원해 드릴께요.

홧팅하시구요 내년엔 더 멋진모습으로 뵈어요^^

새해 복 아주 마니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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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12-31 10:55
마플님~~~
울 마플님께 새로운 힘이 불끈~~하도록 만들었나요??^^
오늘 드뎌 2008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마지막 정리 멋지게 그리고 웃으며 하시고....내년에는 더더욱 힘이 불끈~~해서
멋진 모습으로 또 만나자구요.^^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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