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대단하세요..
너무너무 부러운 환경인데요.
전 이제 시작하는 5세맘이랍니다.^^
그래도 화이팅 해보려고요..
며칠 바빠서 쑥에 오래만에와서 열심히 게시판보고 있는데..
지가 아무래도 그동네로 이사가는게 좋을듯합니다요..ㅎㅎㅎㅎㅎ
대단한 다은맘과 다은이...
환상의 콤비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영어에서의 외로움, 속상함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2008년도에 작은애(Jenny), 다은이처럼 4세 딸이에요
이중언어로 키워보려고 애쓰다가
주변의 안좋은 반응으로 상처받고, 좌절하고 또 자포자기했던 엄마에요
꾸준히 했으면, 지금도 영어로 쏼라쏼라 했을텐데,
지금 생각하면 중간에 포기한게 후회되요
올해 다시 시작해 보려고 해요
이번엔 정말 주변에 흔들지지 않으려구요
정말 힘들때마다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진 분들이 쑥쑥에
많이 계시다는것 생각해야 겠어요
다은마미 글 계속 관심있게 보고 있답니다.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글이라 생각해요
정말 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열심히 해서, 다은이처럼 영어로 말하는 Jenny 모습
올해 꼭 보여드릴께요 ^^
다은마미님이 게으르시다하면..아마 여러명 접시물 대령해야할 걸요?
(저도 포함..^^*)
아..글고 상타신것도 축하드리고요..
대칭놀이도 잘봤어요...
댓글에 유게서 유명한 분들이 다아아...있네요...
다은맘님의 영향력을 알수 있는 듯??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 열심이시지만 쑥에서 더 많은 글 볼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울 아들 7세되었지만..지도 열심히 따라할거구만요....^^*
역쉬나.. 부지런한 다은마미님...^ㅡ^
벌써 2008년이 다 지나가 버렸네요...
2009년의 시작!! 다은이와의 진행모습을 보니.. 저두 의욕이 팍팍 생깁니다요~~~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다은맘님 수과학은 넘 전문적이라니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애들이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에 대해 무게감과 부담감이 더해지는데 그거 못 느끼고 있다가 후닥닥 정신차렸네요.
예원이도 이제 내년이면 6살이네요. 우와, 5살이랑 6살. 느낌이 팍 틀리네요.
예원이는 눈꼽만큼도 못 느끼고 있을 거여.^^
시골에서 그냥 엄마표로 꾸준히 뭐든 하고 있는데, 저도 사실 잘 하고 있는 건지, 어떨 때는 바빠서 책 읽어주기도 힘들고, 뭘 해야 더 잘 하는 건지 돌아보게 된답니다.
그간 정리 잘 해주셨네요. 특히 제가 관심있는 과학이랑 수학 잘 보고 갑니다.
엄마표가 외롭고 힘들지라도, 쑥쑥에 오면 동지들이 많아서 힘이 나지 않을수가 없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새해에도 이렇게 좋은 글 많이 기대할께요.
좀전에 도서관 다녀왔어요~~
11시가 다되서 나선 길에 가은이가 배고프다하여
식당들러 칼국수 먹고 느긋하게 도서관으로 ~~
허걱 근디???
요놈이 1시에 문을 닫아 버리네요!
도착시간이 12시 55분인디??ㅋㅋㅋ
이런 2008년의 마지막을 이런식으로 마감하게 되네요~ 아궁!
어찌지내시나 무지 궁금했는데..
이리 소식을 전해주시네요.
역시 다은이는 엄마와의 멋진 일상으로 늘 풍성하기만 합니다.
내년에 5살되는 가은이~
역시 5살이되면 엄마가 느끼게 되는 책임감이란게 더 크게 느껴지겠지요?
뭔가 해주어도 부족하진 않을런지... 그러한 초조함이 더욱 피부에 닿게 느껴지리라 생각해요.
다은이는 엄마의 노력에 차곡차곡 단계를 밟듯 또래들보다 더 훌륭하게 일상을
소화하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가은이는 아직 철없게만 느껴지는데 ..
다은마미의 놀이 아이디어에 다은이는 절대 부족함이 없습니다.
안심하셔요~~~
그리고 힘내셔요!!!! 홧팅!임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다은마미님..
쑥쑥에서 다은마미님 뵈면서 힘내고 용기얻고 그런 분들이
얼마나 많으신데.. 외롭다고 하셔요.. ^^
울애들 내년 4살 되는데..
진짜 해준것이 없어서.. T,T
울고 싶은 마음이에요.ㅎㅎ
다은마미님... 내년에도 다은이 얘기로 많은 이야기 풀어주세요..
울애들도 내년엔 말문이 좀 트이려나..ㅎㅎ 기대하고 있습니다.ㅎㅎ
새해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다은마미님...
이안이와 다은이도 동갑 다은마미님과 저도 동갑...ㅋㅋ
왕 공감대 형성입니다용....
겨울방학 다은이는 엄마랑 즐겁게 즐겁게 보내고 있네요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홧팅!!!
아침부터 다은마미님의 홧팅을 받으니 새로운 힘이 불끈!!^^
여전히 이쁘고 바른 다은이를 보니 참 좋으네요.
엄마가 이리 놀아? 주시려니 많이 심드실 꺼예요..
뒤에서 많이 응원해 드릴께요.
홧팅하시구요 내년엔 더 멋진모습으로 뵈어요^^
새해 복 아주 마니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