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이면...진짜 아기겠어요..^^
노부영 전집이라~~~요거이 사람마다 의견이 다 다르죠??
활용을 잘 해주시는 엄마라면 가격이 싸게 느껴질 것이고....활용이 거의 되지않고 장식용품으로 책꽂이에
꽂혀있다면 너무나도 비싼 노부영 전집아닐까요??
(조 밑에 이슬맘님이야..워낙 활용을 잘 하시는 분이시라서링..ㅎㅎㅎ)
14개월의 아이에게는 그 어떤 교재와 학습보다 엄마와 교감을 느끼며 영어를 해 나가는 것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노래 불러주고, 율동하며~~뛰어놀고...책을 장난감 삼아서 집도 짓고, 쌓아가며 의자도 만들고^^
그 시기를 지나고 돌아보시면, 정말 깜찍한 추억이며~~즐거운 시기였음을 느끼실 수 있으실거에요.
아이마다 성향이 틀린만큼 어떤 교재가 좋다라고는 딱~말씀드리기가 어렵지요.
제 딸아이의 그 시기를 기억한다면, 플랩과 팝업의 아주 칼라플한 책들을 좋아했으며~~내용보다
가지고 놀았던 책이였었어요.
조 위에 '단계별 도서관'의 연령별 학습방법을 보신다면 참고가 되실 듯....!!!^^
영어도 영어이지만...한국어 또한 이쁜 표현들과 이쁜 동요들 그리고 이쁜 그림이 있는 책들을
읽어주시고, 더욱 더 신경을 써 주셔야하는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