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조언과 충고 잘 새겨서 좋은 결과 다시 이곳에 올리겠습니다^^
유아, 초등기 첫 영어의 목표를 읽기가 아니라, 듣고 말하기로 해야한다.
듣고 말하기가 진행되면, 알파벳, 파닉스과정없이도
영어 읽기는 저절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유아 초등영어의 메인교재의 조건을 살펴보자,
초등학교 영어교재와 대부분의 학원에서 쓰는 교재가 '코스교재'인 이유이기도하다.
1. 듣고 말하기 교재인가? --코스교재
읽기가 아니라 듣고 말하기를 우선적으로 진행하는 교재는 스토리북의 산문체 문장이 아니라
코스교재의 회화체 패턴문장과 어휘력이다.
5%의 회화체 패턴문장은 80%회화를 가능하게한다.
2. 영상물을 가지고 있는가? --멀티미디어 코스교재
코스교재중에서도 실제적으로 말문열기를 가능하게 하는 교재는 영상물로
스토리와, 상호작용 CD롬의 깊이를 갖추고 있어야한다.
영상물은 오디오와 비교하여 10배이상 효과적이기때문에
우리의 EFL 환경을 극복한다.
3. 언어의 민감기에 촞점이 맞추어져있는가? --우뇌형의 교재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수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언어의 민감기는 0~5세, 6,7세, 10세전후해서까지 이어진다.
이때의 아이들의 언어는 우뇌언어이고 그 언어와 동조하고 집중도와 흥미도가 높다.
노래와 율동, 스토리, 게임등의 영상물로 되어있는 우뇌형의 구조가 필요하다.
4.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교수법인가? --Art English
역시 우뇌형의 교수법과 즐거운 '활용'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
특히 멀티미디어 교재의 탁월한 말문열기 효과와 함께 중독성을 치유하면서
아이들의 높은 흥미도를 함께 끌어낼수 있는 Art Enlgish는 가장 탁월한 교수법이다.
*노래율동--가장 감각적인 장르로서 해석도 필요치 않을수 있다.
*드라마뮤지컬--말문열기에 가장 탁월하다.
*클레이--가장 집중력있게 작업을 진행하면서 영어에 대한 심리적 장애를 극복하게한다.
*북메이킹 --가장 종합적이며 지적인 작업이다. 산문체, 문법, 쓰기까지 확장해 나갈수 있다.
*영영사전 퀴즈--가장 즐거운 시간이나, 가장 깊이있게 유창성을 발전시켜갈수 있다.
저도 엄마표영어를 진행하고 있는 맘이에여~
위에 글은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퍼온글이구요.^^
엄마가 선생님인게 아이한테는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봤을땐 엄마표로 제일인게 노부영이랑 문진동화
그리고 잉글리쉬타임제품이요.일단 수입제품이라서 가격은 쫌있지만
노부영도 그렇고 잉글리쉬타임제품도 그렇고 후회안하고 잘활용하고 있어요.
지금 삼성동화도 같이 사서 진행중이에요.
우리 모두 엄마표로 대박나자구요~!!
저두 6세되는 아들 홈스쿨 시키려고 결정해서 자료모으고 있네요.
지역이 어디신지.... 가까우면 함께 하면 좋겠네요.
저랑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계셔서 다행이네요. 저두 초보라 도움은 못드리고
반가운 마음에 그냥...
목표가 뭔지 정해 주시면 추천이 더 쉬울 것 같은데 말이죠.
저는 이제 7살 된 아들넘이 있는데요.
영어든 국어든 읽기가 안 되고 말하기만 더듬 더듬 된답니다.
올해 출산이 예정되어 있어 집에서 둘째랑 놀라고 하려구요.
그래서 1년 계획을 미리 세워놨긴 한데... 도움이 되실라나요?
일단 읽기 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녀석이라 듣기와 말하기를 다지기 위해서
아이에게 쉬운 레벨의 영어책과 DVD를 하루에 2시간 정도 듣고 보고 하구요.
자기 전에 간단한 동시 낭독과 짚어 읽기를 5분 정도씩만 하려구요.
(말놀이 동시집 1-3, 마더구즈)
이 때 배에 힘을 주고 호흡을 골라 발성하는 연습을 좀 한답니다.
수학은 교과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문제랑 플래시 게임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하구요.
문제 http://www.eduplace.com/kids/mw/bt/bt_k.html
게임 http://www.eduplace.com/kids/mw/swfs/mathlingo_gradek.html
책은 웅진, 헤밍웨이 수학 전집과 영어는 매쓰 스타트를 읽혀볼까 하구요. (사실은 벌써 읽혔어요.)
단행본은... 남아용이긴 한데, 수학적 사고를 위해 골라 놓은 게 있는데 펼게요.














날이 따뜻해지면 이 책하고 바깥놀이하라고 내보내고...
열두 달 자연놀이 : 우리 동네에서 찾은 자연놀이 365가지

박물관과 과학관 기념품 가게에 가서 종이나 나무 뜯어 만들기 키트를 종류별로 구비해다가 만들고 놀라고 쌓아 놓을 생각입니다. 생활사 박물관이라는 역사서 시리즈를 들일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가을부터는 (여섯 돌이 되거든요) G-1 리터러시 교재로 읽기/쓰기 진도를 나가려구요.
파닉스 코스북은 아마도 JY 파닉스 키즈가 될 것 같지만 교과서 진도에 전적으로 맞출 거구요.
노부영으로 에코잉 연습과 노래도... 음악 교육의 일환으로 병행할 생각입니다. 읽기에도 활용하구요.
쓰기나 작문은, 획수나 쓰는 법을 정확하게 익히기 위해 간혹 낱자 따라쓰기 외에는 전혀 손대지 않고 아이가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두려구요.
운동이나 악기는 따로 시킬까 말까 아직은 미정이지만 시킨다면 가을부터 시작할 가능성이 많네요.
저의 목표는 '표현이 자유롭고 지식을 활용할 줄 아는 아이'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춘 커리큘럼이에요.
어째 도움이 안 되셨을 것 같지만... 이렇게 홈스쿨링 하는 엄마도 있다는 거 알아 주시믄 감사하겠네요. ㅎㅎ
저희 아들도 내년에 7세 ..저도 고민 만ㄶ이해쑤 혹시 같이 홈스쿨같은거 하실분 없나 글도 올려봤는데 없더군요. 많은 의견 들어봤는데 솔직히 학습적인것만 생가하변 홈스쿨이 나을수도 있어요. 원비도 만만챦고..부교육같은거 하면 부답많이되죠. 그런데 울애는 친구가 넘 그리울거 같아서 그냥 계속보내려고 해요....엄마 생가보다 아이가 원하는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