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올 1월1일부터 중고 엄마표로 튼튼시작했습니다,,
큰아이가 마더구즈 홈스쿨하고는 있지만 튼튼은 제가따로 해줄수있을때가지 해주고 마더구즈끝나면 튼튼샘붙히려구여,,,한 7,8개월 cd와 비디오 흘려듣기를 많이해서인지,,,잘따라와주네요,,
그동안 책이없어서 진해을못했거든요,,,일단 아침에 cd틀어놓구여,,,한 아이당 책같이 읽습니다,,,둘째도있는데,,더 잘하더군요,,,굿모닝,굿에프터눈 이렇게 같이하고있어요,,,하나만계속하면 질려할까봐 원래계속들어왔던터라,,,,잘때도 책 읽어보게 합니다,,,안되는건 알려주면서요,,그럼 아이가 어느정도 아는지 알게되거든요,,,
저두 일주일에 1권생각하고있는데여,,반응봐가면서 진행하려구해요,,,
같이 열심히해요,,,
저도 튼튼1단게 중고로 구입해서 엄마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가 튼튼수업하는데 너무 좋아한다며 꼭 해주라고 하길래 했어요. 정품사기엔 너무 돈이 아깝더라구요. 사실 내용이 재미있는 책은 아니잖아요.
우리 아이, 엄마의 기대와는 다르게 별로 안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비디오를 좋아하는 것 같더니, 두번째 비디오에 있는 fire truck보려고 1편 보고나면 2편까지 틀어달라고 한 거더군요. 3편부터는 아예 안 봅니다.
테이프는 틀어주면 듣는지 안듣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하루에 두번씩 틀어줍니다.
저는 그냥 그렇게 일주일에 한권씩 진행합니다. 액티비티 1주일에 하나씩 하면서요.
하루에 한권씩 해도 소화할 수 있을만큼 쉬운 내용이긴 하지만. 앞으로도 죽 이렇게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