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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여러분의 다이어트 및 건강관리 비법은 무엇인가요?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ofinedays
  • |
  • 2015-07-01 15:39
답댓글

저도 정말 비법이 궁금하네요 ㅠㅜ

나잇살이라..정말 안빠져요.

안그래도 요즘 목디스크때문에 주중에 죽어라 빨리 걷기 1시간씩 하는데...

주말 지나면 폭품흡입으로 원상 복귀되요 ㅠㅠ

다이어트는 식단 70 + 운동 30 이라는데 정말 어떻게 하면 식욕을 줄일 수 있을까요??

이 더운 여름에 몸도 아픈데 식욕만은 계속 좋아지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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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it124
  • |
  • 2015-07-01 17:58
나잇살..전 나이 먹을수록 밥! 그러니까 탄수화물이 땡기더라구요~그러면서 서서히 쪘던것 같아요~물론 다른것도 많이 묵어유~~ㅎ 목디스크는 우짤까요?? 저도 어깨 결림과 목디스크 초기증상이 나타나서 병원에 갔더니...의사샘 왈...운동하세요~~ㅋ 약 처방도 안해주시고 웃으시면서 운동하라고~~ㅎㅎㅎ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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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07-01 11:01
답댓글

날씬하신데요?? ㅋㅋㅋ

저도 얼마전부터 헬스다니면서 음식양도 조금 줄여서 다이욧 시작했는데.....

그렇게 하나 안하나 별 차이가 없어서 ㅋㅋㅋㅋ

점점 먹는 양이 원상복귀되가네요 ㅋㅋ

어제밤에도 식빵에 크림치즈와 산딸기쨈을 듬뿍 발라 세개나 먹었다눈 ㅠㅠ

먹으나 안먹으나 몸무게가 비슷하다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제 다이욧은 산으로 가는중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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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it124
  • |
  • 2015-07-01 18:01
맞아요~노력하는데 변화가 눈에 안보이면 다시 긴장감이 사라져요~~^^ 다욧을 산으로 보내지 마시고 이제는 몸을 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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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여유
  • |
  • 2015-07-01 10:36
답댓글

날~~~~~~~씬 하십니다 ㅎㅎㅎㅎ

비법따윈 없어요ㅜㅜ

타고난 날씬함을 평생 유지하는 즤 남푠이 부러울 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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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it124
  • |
  • 2015-07-01 18:02
아..진짜..즤 남표니도 야식증후군이 의심될정도인데 여전히 호리호리해요~ㅡ.ㅡ 역시나 비법은 없고 정석대로 노력하는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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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6-30 22:16
답댓글

저는 날씬하지도 않고 건강하지도 않아서 비법이 없네요 ㅜㅜ
요즘 아프니까 건강의 중요성을 실감하는데...
쉽지 않아요
아플 땐 몸 좀 좋아지면 운동하자 하는데 막상 좀 괜찮아지면 금쪽같은 시간이라고 다른 데 쓴다는 ㅜㅜ
좀 바보같죠^^;;
암튼 예뻐지고 건강해지고 부러워요~
저도 날씬한 팔뚝 갖고 시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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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it124
  • |
  • 2015-07-01 18:05
그러게요~~금쪽같은 시간..갑자기 할 일이 많아지고 막 그러잖아요~~^^ 운동하려고 맘먹으면 청소고 뭐고 일단 운동 먼저 하고봐야는것 같아요~ 반영님도 운동하셔서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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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6-30 22:05
답댓글

저는 요가와 필라테스에요~ㅎㅎㅎ

요즘은 다이어트라기보다는...현상유지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

결혼전엔 늘 48kg이었는데......역시...체중은 늘더군요.

그런데 체중이 좀 늘어나니....만성 빈혈은 사라졌어요~

운동 덕분인지...살이 찐 덕분(?)인지 모르겠으나....ㅋㅋㅋ

그래서 현상유지하자고 생각하며 운동하고 있답니다.

 

sanit124님 등산도 홧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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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6-30 22:12
헉~~
제 기억엔 제가 48kg이었던 적이 없어요ㅜㅜ
고딩때도 것보다 많이 나갔고...
중학교땐 기억이 없네요ㅜㅜ
날씬한 사람들 느~~~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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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it124
  • |
  • 2015-07-01 18:12
저도 필라테스 해보고 싶어요~즤 동네에는 하는곳이 없어서.. 먼곳에 등록해놓고 자주 못가면 돈아까워서 스트레스 받을까봐서리~~^^;; 근데 저도 살찌고 수족냉증도 없어지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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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5-06-30 18:07
답댓글

오~~ 멋져요..^^

등산으로도 다이어트가 가능하군요..

저도 요즘 센터에 다니는 중이라..

체중계는 변함이 없공, 스트레스는 많고..

센터 끝나면 산을 한 번 고민해 봐야겠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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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it124
  • |
  • 2015-06-30 19:19
예전에 휘트니스센터 3년정도 다녔어요~ 넘 지겨웠어요~ㅠ 푸쉬카님도 담번엔 등산 함 고려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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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인제인맘
  • |
  • 2015-06-30 17:56
답댓글

저도 등산으로 2개월 만에 8키로를 뺀 뇨자에요.....ㅎㅎㅎ

물론 지금은 계속 하지 못하고...음식조절도 안해서 다시 8키로 빼기전이지만요...ㅠㅠ

전 움직이는거 지극히 싫어라하는데....

신기하게도 산은 좋아요....올라가며 맞는 나무냄새 풀냄새도 좋구요...

별다른거 안하고 올라갔다 내려오기만 해도 되잖아요....

저희 동네도 해발 394m의 산이 있는데...정상까지 1시간 반코스가 있거든요...

정상에 가면 아이스케키 아저씨가 계셔요....힘들어도 아이스크림으로 꼬시며 저희 애들 데리고 간답니다...ㅎㅎ

주중엔 힘들어도 주말마다 오를계획이에요...

 

다욧을 위해서요...

날씨한 팔둑과...호리호리한 허리 가 다 등산덕 분이라는거죠????ㅎㅎㅎ

저도 등산 열심히 해서 before and after 올려볼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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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it124
  • |
  • 2015-06-30 19:18
우와~~~멋지세요! 전 석달이 넘었는데 그냥 조금 빠진 느낌인데 말예요~ 예제맘님 말씀처럼 음식조절이 관건인것 같아요~~그런데 왤케 세상엔 맛있는게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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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6-30 15:40
답댓글

저는 건강관리비법이라기 보다는 스트레스 해소법이자 운동법인데 ..ㅎㅎ 귀에 이어폰으로 시끄러운 음악을 크게 들으며 빨리 걸어요...이게.은근 땀도나고 머리 복잡할때 한시간씩 동네공원을 뱅글뱅글 돌면 기분전환도 되더군요..전 운동은 혼자하는 스탈~이라 ㅎㅎㅎ 누구랑 같이하면 시간 맞추기도 힘들고 끝나고 먹느라 다시 원상복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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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it124
  • |
  • 2015-06-30 19:15
저도 전에는 혼자하는 운동을 좋아했어요~ 근데 나이먹으니 외로워서리..ㅎ 끝나고 넘 잘 먹어서 배가 남산만해지는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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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6-30 15:13
답댓글

이게 왠 귀한 글이랴~~등산복 차림의 얼굴 없는 미녀도 좋지만 그 밑의 꼬마 둘은 오늘 쑥쑥의 장땡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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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it124
  • |
  • 2015-06-30 19:13
ㅎㅎ 아들이 바로 쑥쑥을 통해 성장해가는 초2 Emmet이랍니다~~이번에 메기쌤과 하는 날 따르라도 동참했구요~~ 딸내미는 영유를 다니고 있어요~가을부터는 요녀석두 쑥쑥과 함께 뭔가를 해보려구요~홍박쌤, 메르스 여파에도 굳건히 열강하시는거 늠 듣고싶어요! 멀리서나마 의정부 강의 응원할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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