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는 도서관이 참으로 애매한 거리에 있어서....
상호대차도 안되고...직접 가자니 힘들고....ㅎㅎㅎ
그래서 구립 도서관을 자꾸만 멀리하고 있네요. ㅜ.ㅜ
방학을 맞이해서는 꼭 가보리라~~~다짐해봅니다. ㅋㅋㅋ
윽!
전 여태 책 검색해서 책이 있는 도서관까지 가서 빌렸는데... ㅋ
좋은 정보 감사해요 ^^
저의 완소시스템~~~ ㅋㅋ
저희도 1인 5권까지 빌릴 수 있어서
빌리고 싶은 책이 많을 때는 고민을 좀 한답니다. ㅎㅎ
그런데 저희 지역에 영어전문도서관이 있는데요~
여긴 꼭! 방문을 해야하더라구요.
영어책의 특성상.. 하드커버보다는 페이퍼백이 많아서
상호대차로 책을 돌리다보면 훼손되기 쉬워서 그렇하고 하시대요.
그래서 2-3주에 한 번씩 (편도) 20분 운전해서 다녀온답니당~ ^^;;
그래도 유명한 영어책은 대부분 시립도서관에 다 있으니.. 참으로 편리한 시스템이지요.
좋은 정보는 꼭~~ 공유해주시는 오니네님~
복 받으실꺼예요~ ^^
저도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이용해 보았어요^^
지방의 작은도시이지만 이 지역의 작은도서관끼리 가능하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쑥에서 한번쯤이나마 추천해주신 책들은 모조리... 죄다 없는 슬픈현실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