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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학 개정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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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재파더
  • |
  • 2013-12-19 14:59
답댓글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잘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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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칸마녀
  • |
  • 2012-11-28 17:07
답댓글
하연님 발빠른 정보 너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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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75
  • |
  • 2012-11-27 17:15
답댓글
감사히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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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llaa
  • |
  • 2012-11-26 23:09
답댓글
꺄~~ 이런 좋은 자료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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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11-26 09:31
답댓글

감사합니다.

시간 날 때 꼭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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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1-26 12:38
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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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2-11-25 18:55
답댓글

오마 영어개정도 있어요?   쑥아니면 몰랐겠어요..

역쉬 게시판은 여럿이 모이니까 십시일반..

한개씩만 정보 가져와도.여러사람 살리겠습니다..

너무 고마운 하연님  복받으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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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1-25 23:48
내년에 중1은 모조~~~~리 다 바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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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ic
  • |
  • 2012-11-25 14:31
답댓글
역쉬 발빠른 하연님^^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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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1-25 23:47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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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aum
  • |
  • 2012-11-25 14:13
답댓글

 울 아이들이 고1, 중1 되는데...다 바뀐다는 거네요...

 

 오늘 아들과의 대화입니다.

 -아들: 엄마, 나 고등학교 다른 학교로 쓸까? 내신 따기 쉬운 학교가 낫지 않을까?

  (이번에 고등학교 지원서에 집 근처의 내신성적 받기 어려운 학교를 1지망으로 썼습니다. 지금까지 경향으로 보아...1지망으로 안써도, 근거리 배정으로 어차피 배정되거든요...)

- 엄마: 그래서 어느학교 쓰고 싶은데?

 -아들: ** 고....(거기는 학업 분위기는 안좋은데, 비교적 내신받기 쉽다고해서 상위권아이들이 가는 경우가 많지요)

 -엄마: 아들아...미안하지만, 내가 볼때, 지금 성적이면 **고이거나 ##고이거나 어차피, 바닥을 깔아주지 않을까? 이왕이면, 잘하는 학교 바닥이 낫지 않을까???

-아들: 하긴 그렇네...

-엄마: 내신 받기 어려운 학교는, 그래도 수업분위기는 좋지 않을까? 너처럼 친구좋아하는 애는 그래도 분위기가 좋은편이 낫지 않을까?

-아들:(한참을 생각하다가) ...A C...나도 이제 공부할꺼야...

 

아들과의 대화입니다. 성격좋고, 분위기 파악 잘하는 아들과는 웃으면서 이런 대화가 가능하지요...

 

예민한 딸은, 절대...이런식의 대화는 안되구요. 심지어, 우리딸은 ...오빠 공부못해서 대학못갈까봐 오빠보다 더 걱정하고 있답니다^^

 

좋은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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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1-25 23:45
즐거운 주말 보내셨어요?
중3 아드님은 내년에 영어만 새교육과정이고, 초6 따님은 내년에 모조~~~~리 바뀌는 거죠.^^
어느 고등학교를 선택하든 "AC~ 나도 공부할꺼야!!!!"
요 마음이 오래 가야 결국 좋은 학교로 추억 되겠네요.ㅎㅎ
생각 깊은 따님과 성격 좋고 분위기 파악 잘하는 아드님~~
이쪽 저쪽 분위기 바꿔가며 다양한 대화는 traum님이시라서 가능한 겁니다.^^
몰라 몰라~ 딸 있으면 무조건 부러움의 대상이라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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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E LIFE
  • |
  • 2012-11-26 10:59
아드님 성격 정말 부럽습니다..^^
민감한 내용을 웃으시며 말씀하시는 엄마의 성격도 너무 부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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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11-26 14:14
traum님 동생이 오빠 걱정하는 마음 우리 집하고 똑같네요.
저희 아들 고1, 딸램 초5
오빤테 편지 씁니다.
오빠, 이제 오빠가 수능 볼 날이 2년도 안 남았는데
그 때 오빤 웃고 있을까?, 땅을 치며 후회하며 울고 있을까?
축구는 다음에 웃으면서 할 수 있어.
그 날을 기약하며 오빠 홧팅!!!^^
울 아들이 고딩인데도 축구에 미쳐 있습니다.
여름엔 다리 깁스, 저번주 수욜엔 날아오는 공에 정통으로 맞아 안경테 부러지며 눈섭과 미간 찢어져
꼬맸습니다.
많이 한심하죠잉~~! ㅜㅜ
딸하고, 아들하고 좀 성격이 바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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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1-26 22:38
아이고, 일산맘님~
찢어져서 꿰매기까지....우째요? ㅠ.ㅠ
안경 쓰고는 축구가 헤딩도 있고 몸싸움이 많아서 쉽지 않던데....
아드님 빨리 낫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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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om
  • |
  • 2012-11-25 11:33
답댓글
하연님, 소중한 자료 감사드립니다.

저는 초등6학년들의 수학 학습량이 너무 방대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중학교 1학년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6학년에 다 들어 있습니다.
하긴 역으로 생각하면 6학년때 수학을 잘해 놓으면 중학교에 가서 수학은 좀 수월할 수가 있을 것잆니다.

원을 다루는 단원만 생각해도 원주율을 근삿값인 3.14로 계산하는 것이 얼마나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지를 교육부에서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중학교에선 원주율을 나타내는 수학적 기호인 파이를 사용하여 오히려 계산부분만 생각하면 단순할 수 있는데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는 그 계산이 참으로 단위수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원리와 개념을 알려주고 좀 편하게 갈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아이들에게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한다면 아이들이 지금처럼 수학을 힘들어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부터 아이들이 수학때문에 진을 빼고
중학교 가서는 더욱 수학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래서 드디어 고등학교에 가선 수포자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수학공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길입니다.
그래서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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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2-11-25 23:38
초6이 그런 학년이었군요.
momom님은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잘 다독이며 함께 하실 따뜻한 수학샘이실 것 같아요.^^
수학이 애들 여럿 잡죠?
정말 즐기고 싶고 즐겨야만 하고 즐거울 수 밖에 없는 수학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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