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럭키박스 정말 멋진데요?..
근데 조금이라도 착한 일이라고 생각하 일들을 하고서 럭키박스에들이댈까봐 약간 두렵기도 하네요..ㅎ
초1인데 정말 착하네요.
저희 초2는 쥬니비 집듣 한번 돌고나면 미니카를 사주기로 했는데
얼마나 다행인지 미니카가 4천원대이거든요..ㅋ
인심쓰는 척 두세개 사줄까봐요~
다른 당근 생기시면 도 알려주셔요.
감사합니다^^
와~ 기발한 당근들이 많네요^^
서진서린맘님의 지혜가 돋보이네요
저희집은 칭찬스티커가 전부인걸요 ㅋ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저도 따라쟁이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