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40개월 25개월 딸딸 연년생 맘이에요
저는 둘째 그맘때 고생 무지했지요
우리 아이 한 6개월은 책은 못 읽었을거에요
그런데 돌지나고 나니 둘째도 조금씩 책 읽더라구요
그래서 작은애 수준으로 하나 큰 애 수준으로 하나씩 읽어줬어요
정말 둘 데리고 있으면서 엄마표 하기 힘듭니다.
그래도 일년지나도 나니 가랑비에 옷 젖듯이 조금씩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보니 뿌듯하네요
큰애 위주로 엄마표를 진행했는데도 둘째가 사물을 영어로 말하는 거 보면
옆에서 저절로 커 주는 둘째에게 고맙더라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수월해지는 걸 느끼실테니
조금만 힘내셔요
돌지나고 나면 좀 괜찮고 그 다음은 18개월,,,
두돌 지나면 정말 좋은 세상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