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 아우~~~부러버요~~~
단둘 데이트를 위해 시간을 내신 남편님도 멋지시고..
약속을 지키신 세아이와님도 멋지시고..
사진에서 행복이 절로 느껴져요~~
제가 더욱 젤로 부러븐건 부산에 살고 계신거요..
가고 싶어요..
그래도 결혼초엔 자주 갔었는데 김해장유여서..
아이 백일때쯤 경북 구미로 ..그래도 자주 갔어요..
올해엔 경기도 동탄으로 이사를 왔네요..
더더욱 멀어져서 갈수가..
엄마도 막내동생도 보고싶고 동생네집도 가고 싶고 엄마가 해주신 밥도 먹고 싶고..
저흰 딸만 넷..저만 여기 있네요..모두 부산에...
바다도 보고 싶고..곁에 있을땐 몰랐지요..
사진이라도 많이 올려주시지.. 바다가 보이게..
시댁 친정 다 부산이라.. 방학때 움직여지려나..
메리스로 학교가 쉬어서 여름방학이 4주도 안되어서..T T..
맞네요.. 부산가면 한번 뵙고 싶기도 하네요..ㅎㅎㅎ
행복 기운을 직접으로다 받으려구요~~
저도 남푠과 단둘 영화본게 언제인지..
아들냄 방학때 시댁에 며칠 두었을때 그때이니까 작년 연말이네요..ㅎㅎ
열씨미 하고 계시네요..중국어에.. 거기다 영어공부까정..
행복바이러스 받고 갑니다~~~
늘 세아이와님의 글을 보면 얼굴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행복바이러스를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분..
어떻게 하면 그렇게 으쌰으쌰 지내실 수 있는지..
박수를 보냅니다..
참 닮고 싶은 분이라니깐요..ㅎㅎ
남편과의 데이트~~ 좋아보여요..^^

세아이와님은 정말 행복한 여자가 맞는 것 같아요^^
이렇게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드니까요^^
얼굴에 웃음기가 늘~묻어 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정말 잘하셨어요~
아이 셋을 키우면 정말 부부 둘만의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잖아요.
약속을 잡는 방법이 너무 귀여우시고, 휴가를 내신 남편님도 멋진 분이시네요.
스스로 공부하시는 모습을 보이셔서 아이들을 자연스레 함께 참여시키는 고수의 모습도 보이시고 ㅎㅎ
세아이와님은 진정 행복한 뇨자세요~^^
어쩜 .... 정말 달달한 시간 보내셨네요~~~
저두 남의편님과 달달한 몇달전에...ㅋㅋㅋ 했지요~~~
저번에는 큰놈들이 동생봐줄테니 영화한편 보러가라고 해서... 정말 결혼하고 처음으로 단둘이 극장데이트를..
기분이 좋더라구요...
세아이와님의 글속에서... 그리고 사진속에서 행복함이 전해지네요~~~~~
비. 바다. 그리고 달달한 커피
제가 모두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너무 행복해보이고 부럽습니다
맞아요~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일상을 행복으로 느끼는 것 또한 멋진 능력~!! 아닐까요~
그러니...세아이와님은 진정한 능.력.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