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IVY KIDS 반포점을 보내더라구요. 처음에 PSA와 IVY KIDS 를 놓고 고민을 했었는데 여기 저기 알아보더니 결국엔 IVY KIDS 를 보내더라구요. 같은 YBM 에서 하기는 하는데 PSA는 가격이 훨 비싸고 아이들을 거의 잡을 정도로 공부를 넘 많이 시킨다고.. 그러더라구요. 정원도 많고. 반면에 IVY KIDS는 우선 반당 인원도 적고그래서 관리도 더 잘되고 가격도 좀 저렴한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보내고 있는데 만족도 크다고 하더라구요... 시설은 PSA가 좀더 크고 좋다고는 하는데.. 저도 이번에 아이보낼려고 여기 저기 알아보다 아직도 사실 결정을 못했어요. 왠만한덴 다 마감이라고 하고.. 친구따라 IVY KIDS 반포점을 갈까.. 생각중이에요.친구아들은 넘 재미있어 하며 다닌다고 하며 실력도 많이 늘었다고 자랑이네요.
제가 좀 고민만 많아서... 아직도 생각만 하고 있어요. ㅠㅠ 영어유치원들이 넘 많아 더 고민이 되요. ㅠㅠ